갑자기호기심많은공룡
- 인테리어생활Q. 이사집 풍수좀 봐주세요 힘들게 가는 이사라서요남향이구요집이 14평짜리 작은 아파트인데요.※현관문 열고들어오면 바로 거실과 안방 욕실 문이 보이는 구조예요.그래서 거실과의 사이에 폭80센티정도의 가벽을 세울까 하거든요 너무 넓어도 답답할거같아서요. (|||■)제생각이 틀린거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안방이 창문이 커서 옷장,화장대,침대헤드 .고양이침대를 어느쪽에 둬야할지 가늠이 안되네요.방은 작아도 있어야할건 있어야해서요.창문쪽을 12시쪽이라고 했을때침대를 창문쪽에붙여서 침대헤드는3시쪽으로 놔아나요? 창문에서 띠어서 3시쪽에 놔야나요? 혹은 창문쪽으로 헤드를 둬야하나요?9시쪽으로 둬야하나요? 옷장은 폭160인데요 창문이 방문에서 바라볼때 12시쪽이라면 몇시방향에 놓는게 좋을까요?화장대도 80센티정도되는 3단서랍장겸화장대 인데요 몇시쪽에 두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고양이를 키우는데요 아이가 겁이 많아요 길에서 입양한 아이예요 항상 옆에 있으려고해서 안방에 침대를 놔주려는데요 몇시방향이 좋을까요.거실에도 캣타워를 놓아주고요 앞에 베란다에 해롭지않은 풀과꽃으로 잔디밭을 만들어주려고요.밖은 무서워하는데 창문넘어서 밖에공기는 굉장히 좋아라해요. 그래서 안방 유리창에 선팅지는 진하지않은걸로 하려고요 안방에서도 아이가 베란다를 볼수있게요.혹시 선팅지를 찐하게 붙이는게 좋을까요? 부분적으로 보이는걸로 라도 붙이는게 좋을까요?※제일 문제인게 주방이 너무 좁아서 양문형냉장고가 들어가기가 딱히 구조가 안맞아요, 뒷베란다를 리모델링하셔서 터버리고 한쪽에 보일러실을 나무로 보관함을 만들어 자리가 애매해요. 창문쪽으로는 세탁기 수도꼭지가 있어서 불가능하고요 안쪽 오른쪽에 100센티 공간은 세탁기가 들어가면 끝이라서요, 주방에 가스렌지와 냉장고를 가까이 놓지 말라는데 지금남은 공간은 사진상으로3시방향쪽 작은방벽면에 냉장고옆면을대고 최대한 뒤쪽으로 놓고 주방과 세탁실을 분리하는것과(그러면 냉장고 반대쪽 옆면이 가스렌지쪽에 맞은편에 위치하니까 결과상으로는 냉장고와 가스렌지가 마주보는게 되는건가요?) 당연히 사람다니는 공간은 있고요 60센티정도요, 냉장고를 뒤쪽으로 더 밀면 가스렌지와 냉장고옆면이 그렇게 많이 마주보지는 않을거같은데요 대신 뒤쪽에 세탁실이 좀 좁아질거 같아요. 아니면 아예 작은방 벽면에 냉장고 전체로 붙여서 가스렌지를 마주보는거나, 혹은 9시쪽에 가스렌지는 벽안으로 들어가 있고요 11시쪽으로 보일러실보관함 있는곳이 있는데요 가스렌지 튀어나온데부터 보일러보관함 그 사이공간이 사이즈가 딱 맡거든요? 그곳에다 넣어도 될까요?가스렌지 옆이라서 안되려나요?옆이긴해도 가스렌지는 안쪽으로 들어가 있기는하는데요.아니면 세탁실과 주방 공간을 냉장고로 막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막는건 가림막 블라인드로해도 될까요? 또는 거기 있는 창문을 암막시트지나 그런걸로 붙일까요?그리고 주방앞에 작은방이 있는데요 이방은 머리를 어느쪽으로 놓고 자야하나요? 창문은 열면 바로 외부이고요 방문옆 벽은 주방쪽이고 냉장고를 만약에 그쪽에 놔야한다면 아이에게 전자파가 안좋을까봐요.힘든게 얻은 집이라 너무 물어보고 싶은게 많아서 싶어서........선생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질문이 많지만 꼼꼼하게 봐주시고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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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생·파산법률Q. 지금 제가 할수있 방법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저는 기초수급자이며 한부모가정입니다.네명의 아이들이 유치원다닐무렵 가정폭력과 일을안하는 애들아빠와 이혼을 했습니다. 저는 부모님이 일찍돌아가셔서 어디 의지할곳도 없고아이들이 저의 전부였습니다.월세를 전전하면서 제가 조리사로 일을하면서 아이들을 가르치는게 경제적으로 쉽지않아 그때 그때 대출도 받아서 갚아나가면서 지금 아이들이 성인이 될때까지 키웠습니다.5년전 일을하다 하지마비가와서 일을할수없어 그만두고 척추에 쇠를넣는 수술과 신경병증이 있다는 진단도 받았습니다. 손목은 두차례 손목터널 수술을 했지만 중요말초신경이 회복되기는 힘들다고 하십니다. 무릎은 정형외과 선생님이 반월상연골판파열과 연골판과 연골이 거의 소모되어 저보고 관절염4기라는 말씀을 하시고 수술밖에는 답이없다고 하셨습니다.2022년 몸상태가 너무안좋아서자궁적출을하고 5달뒤에 척추쪽 수술을 5시간넘게 받았습니다.무릎은 돈이없어 못하고. 아이들은 막내만 수급자를 유지중입니다. 대학생이라고요.큰아이는 대학을 졸업하고 5년전 취직해서 생활에 보탬이 되겠다며 열심히 일을하다 3년전 전세사기로인해 직장도 잃고 정신병원을 입원했다가 병원비가 비싸서 외래를 지금은 다니고 있으면서 취직자리를 알아보고는 있지만 대인기피와 기분장애 등으로 제대로 예전같은삶을 살지못하고 저를 피하고있습니다. 둘째도 생산직에 뛰어들어 생활에 보탬이 되겠다고 공장을 다니다 발을 자주 접질리면서 일하는게 많이 고통스러워 퇴사를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두달뒤에 접질린발목이 다시 접질리면서 발목인대 2개가 완전파열되어 수술하고 통기부스를 한 상황입니다. 제가 수술할때 대출을 2천을 받았고 큰애와 둘째도 저희가 사기 피해로 이사다니느라 대출을 받았습니다.막내는 학생이고 셋째는 군대갔다와서 복학하고 이제 졸업해서 취준생인데요.과도한 빛때문에 거의 제 병숸비 때문이지요. 아이들과 함께있을수있다면 내몸아픈건 참을수있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을 키웠고 결과적으로 남은건 빛과 망가진몸인데 더 힘든건 대출 독촉과 경제적인 힘듬이 사람을 더 힘들게하네요. 저는 진통제에 대한 알러지가 있어서 신경병증과 무릎통증으로 진통제를 달고 살아야하는데 정작 진통제를 먹지못하고 무릎은 부을대로 부어서 일어나는건 커녕 움직이는것 자체도 가만히 있어도 고통에 잠을 못이룸니다.파산신청 제도를 해보려해도법률공단에서 상담은 간단하게 해주시고 지자체도움을 받는게 빠르다고만 하시네요.지자체는 애들과 저에대한 모든 서류가 필요하다고 금융이나 지원같은 내역을 보험도 다 확인하고 그래도 자격이 될지 안될지 모른다고 서류준비해서 오라고 20여가지가 넘는 서류제출문구만 알려주시더리고요.제가 돌아다닐수도 없고 어떤서류가 뭔가도 생소하고 뭔가 해결이 필요해서 법률공단과 지자체를 찾아다녔는데 서로가 서로에게 가라고하고..... 안그래도 지친 저인데 너무 힘들고 고됩니다. 제가 돌아다니는게 힘들고 해서 법률공단에 얘기를하니 변호사를 사서 맞겨도 좋다고 하시더라고요.그 비용은 자부담이더군요.돈없어 힘들고 지친다고 말씀드렸는데 돈을주고 변호사를 사라고 하시는건..... 한부모무료법률.수급자무료법률이 나라에서 상담만이 아니라 처리하는 진행까지도 무료로 진행된다고 들었는데 지자체고,법률공단이고 그 어디서도 그거에대한 자세한건 알려주시질 않더라고요. 제가 아이들을 키울때는 한부모가정지원비도 없었고요.수급자라고 근로능력평가없음을 그나마 잘받아야 몇달 조건부수급자로 일을 해야한다는 조건부가 붙어서 아파서 일을 못해도 기본 근로소득이 수급비에서 그냥 제하고 나왔었습니다.지금 지원하는것과는 천지차이였죠.제가 알고싶은거는 법률로 지금 제가 무얼 어디에서 도움을 받는게 제일 좋고 확실하게 도움을받을수 있는지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거동이 불편해서 덜 움직여도 되는 인테넷으로 진행과정 전반을 할수있는거면 더 좋겠습니다.저는 약물 알러지때문에 제대로된 소염진통제 약도 받지못해서 병원에 가면 비급여 주사만 맞으라고하는데요 한쪽에 10만원이 웃도는 주사비를 일주일에 2.3번 맞을 감당이 안되서 병원가는게 의미가 없어병원도 제대로 못가고 집에서 찜질만으로는 고통을 참기가 힘든데 달리방법이 없네요. 부탁드립니다.
- 인테리어생활Q. 현관문 을 열면 집안전체가 훤히보이는데요 풍수상 괸찮나요?14평 아파트라 현관문을 열면은 집안 전체가 훤히보여요. 우측으로 시발장이 길게 서있는데요. 살짝 가려진 뭔가가 없어서 이중문같은 그런게 없어서풍수상 좋지못하나 자꾸 신경이 쓰이는데요. 혹시 정면에 가림막을 설치해야할지 판티션같은걸로 가려야할지... 그렇게되면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왼쪽출입을 하게되겠죠. 현관도 좁지만 풍수상 문을 열었을때집 전체가 밖에서 다 보이면 기운이 안좋은지가 궁금해요. 안좋다면 제가 하려는 정면에 가림막이나. 파티션을 세우는게 좋은지도 궁금해요.
- 부동산경제Q. 이사.손없는날.물건들이기 주의사항이사날짜는 손없는날로 잡았는데요.침대랑 옷장이 새걸 주문해서 손없는날이 아닌 그냥 일반평일에 도착하게 되서요. 이사날 전에 침대랑 옷장.쇼파는 미리들어가게 됐는데요.일반평일이라 손없는날로 못잡았는데요. 문제가 될까요?문제가된다면 해결방안으로 행동할수있는게 있을까요?
- 인테리어생활Q. 풍수지리 침대와 장롱위치를 알고싶어요풍수지리 가구배치를 알고싶은데요.안방위치인데요.침대와 장롱 그리고 고양이하우스자리도 알고싶어요.화장대겸협탁 아니면 그냥 화장대자리 놓을자리도 어디가 좋을지 알고싶습니다.
- 회생·파산법률Q. 지금단계는 무얼해야하는건가요 제가 이런걸 잘 몰라서요.행정소송건인데요.저는 판사님 결정만 남은상태인지 알았는데요. 지금 저희쪽대처가 너무 늦장인가요? 저는 생계가 힘이드는상황이고 생활고에 아이들이 병까지 있어서 너무 힘이듭니다. 얼마나 더 걸려야 하는건지요. 지방입니다.
- 의료 보험보험Q. 조직검사 결과지 내용이 무엇인가요?따로 시간낼수가 없어서요.소화기내과 에서 대장내시경을 하고 용종2개를 띠었습니다.시간이 없어서 결과지를 늦게 서류찾는데서 찾아왔는데요.보험사에 제출해도 진단비는 못받나요? 유사암 경계성종양 등등...그런 소액쪽진단비 받는거는 전혀상관이 없는건가요? 21대질병 수술비와도 상관이 없는건가요?
- 상해 보험보험Q. 세월이 많이 흐른 지금에서도 가능한가요?중학생때 아이가 교통사고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검사를 받고서 다른병원으로 그날 바로 옮겨졌는데요. 상대방에서 보험처리하고 나중에 후유증생기면 보상하겠다고 했는데요. 제가 상해보험을 들어놔서 아이꺼 입원비를 따로 신청해서 중복으로 실비를 받을수가 있었습니다. 근데 그때 처음 응급실에서 검사하고했던거는 깜빡하고 청구하지 못했는데요 지금 10년이 되가는데 청구하면 받을수있나요? 처음청구한게 아니고 청구해서 받았는데 빠진서류가 있어서 더 청구하는것도 기간이 정해져있나요? 그리고 중학생때라서 스타렉스가 자전거타고가는 아이를 들이받아서 자전거는 바퀴에 찌그러지고 아이는 붕떠서 바닥에떨어져 그대로 10미터를 쓸려갔다고 당시 목격자분이 말씀하셨거든요. 당시 응급실에 가보니 아이 등피부가 1/3이상이 벗겨져서 피가 흐르고 있었는데요.뼈는 감사하게도 금간것도 없이 괸찮다고 하시더라고요.그뒤로 고등학교때 기숙사생활하면서 폐활량이딸리고 좀 걷는다 싶으면 허리가 아파서 힘들어하고는 했는데요. 집과 떨어져있어서 병원도 못가보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해병대 특전사로 가고싶다고 지원했다가 군대갔다오고 허리가 아파서 정보통신병으로 빠지고 제대하고 대학다니면서도 곧잘 힘들어 했는데요. 상대방측이 사고후유증이 생기면 보상해주신다 했는데 혹시 시간이 이렇게 지났어도 그게 가능한가요?
- 의료 보험보험Q. 1종~5종 수술비 어디에 속할까요?생식기 독립질환 D250 N852 N840 N938N736 의 이유로 복강경하 자궁적출을 하다 안되서 관혈?? 아랫 배부분을 좀 절개하고 전자궁적출술을 했습니다. 이것도 2종에 속하는건가요?그리고관혈적추간판제거술(척추후궁절제술)-요추및척추고정술(기기,기구사용고정포함)후방고정-요추-케이지를 이용한 추체간유합술을 동시에 시행했다면 몇종에 해당할까요? 그리고 64대질병수술비에는 어디에 해당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