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손없는날.물건들이기 주의사항
이사날짜는 손없는날로 잡았는데요.
침대랑 옷장이 새걸 주문해서 손없는날이 아닌 그냥 일반평일에 도착하게 되서요. 이사날 전에 침대랑 옷장.쇼파는 미리들어가게 됐는데요.
일반평일이라 손없는날로 못잡았는데요. 문제가 될까요?
문제가된다면 해결방안으로 행동할수있는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실무에서 몇몇 경우를 경험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가구는 전기밥솥에 쌀을 담아 먼저 들어옴니다.(이거 중요시 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둘째, 붉은 팥이나 소금으로 가구나 새로산 제품에 뿌리는 경우도 봤습니다.
미신이라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조심해서 나쁠건 없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사날짜는 손없는날로 잡았는데요.
침대랑 옷장이 새걸 주문해서 손없는날이 아닌 그냥 일반평일에 도착하게 되서요. 이사날 전에 침대랑 옷장.쇼파는 미리들어가게 됐는데요.
일반평일이라 손없는날로 못잡았는데요. 문제가 될까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비용이 추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가된다면 해결방안으로 행동할수있는게 있을까요?
==>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될 뿐입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가구를 미리 들이는 것은 실질적인 문제는 없습니다. 손없는 날은 민속적 개념으로 법적, 현실적 효력은 없습니다. 찜찜하다면 간단한 정리, 환기 정도로 마음을 정리해도 충분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이사날을 손없는날로 잡으셨다면 가구 사전 반입은 문제 없습니다
마음 편히 진행하시고,
찜찜하면 안 눕기 + 소금 한 컵 정도만 하세요
,전통적으로 많이 하는 소소한 방법
① 소금 한 컵 놓기
집 안 중앙 또는 현관에
가구 반입 후 하루 정도 두었다가 버리기
② 불만 켜기
잠깐 전등 켜두는 정도는 OK
취사·숙박은 하지 않기
③ 쌀 조금 놓기
작은 그릇에 쌀 한 줌
복 들여놓는다는 의미
다 심리 안정용이지만, 실제로 많이들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민속 신앙을 중요시 한다면 가구가 먼저 들어오는 것이 신경 쓰일 수 있지만 사람이 직접 잠을 자며 거주를 시작하는 날을 진짜 이사로 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마음이 찜찜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가구가 도착하기 전 쌀을 가득 담은 밥솥을 집 안 (거실 중앙이나 주방)에 먼저 가져다 두어 주인이 이미 들어왔다는 의미로 나쁜 기운을 막아줍니다. 현관 입구 양쪽에 굵은 소금이나 팥을 함 줌씩 두면 부정적인 기운이 가구를 따라 들어오는 것을 방지합니다. 현실적 관점에서는 이사 당일에는 정신이 없어서 새 가구를 조립하고 배치하기 어렵기 때문에 미리 들여놓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손 없는 날이라는게 결국은 관습에 따른 미신입니다. 보통 이사와 같이 주변여건에 변동이 생기는 상황에서는 나쁜기운을 피하고 싶은 심리로 인해 되도록 손없는날을 선택하는 것일뿐 이를 안한다고해서 반드시 나쁜일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침대랑 옷장처럼 세부적인 부분까지 해당일자에 다 들어와야 하는 것도 아니므로 특별히 걱정하시거나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찾지는 않으셔도 될듯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손없는날로 이사를 하는 것은 일종의 미신으로 귀신이 없어서 따라오지 못한다는 의미의 미신입니다. 그것을 중요시 여기고 찜찜할 경우는 지키는 게 맞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렇게 따지면 집안에 배달 되어져 오는 모든 것이 손없는 날 와야 된다는 논리인데 이사하는 날 정도 손없는날로 잡으셨다면 소소한 가구 정도는 크게 게의치 않는 것이 어떨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민속 신앙의 관점에서 '손 없는 날'은 악귀가 활동하지 않는 날을 의미하지만, 실무적으로는 주요 가구 유입 시점보다 이사 당일의 상징적 행위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물품이 미리 들어가는 것에 대한 심리적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가구 유입의 본질: 현대 사회에서 가전이나 가구는 배송 일정상 길일을 맞추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전문가들은 큰 짐이 미리 들어가는 것을 '미리 터를 잡는 것'으로 긍정적으로 해석하기도 하므로, 평일에 배송되는 것에 대해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상징적 해결 방안: 마음이 쓰이신다면 가구가 들어가기 전이나 들어가는 날, '밥솥'을 먼저 집 안 중심에 들여놓으십시오. 예로부터 밥솥은 가신의 상징으로, 손 없는 날이나 길일에 밥솥을 먼저 들이면 이사가 시작된 것으로 간주하여 액운을 막는다는 전통적 방안이 있습니다.
팥과 소금 활용: 가구가 들어오는 현관 입구나 모서리에 팥이나 굵은 소금을 소량 놓아두었다가 이사 당일 치우는 방법도 심리적 안정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조심스럽게 조언드리자면, 손 없는 날은 이사 비용이 비싸고 인력 확보가 어려운 단점이 있으나 이미 날짜를 잡으셨으니 이사 당일의 기분 좋은 출발에 더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가구 배송일은 단순한 물류 이동일 뿐이며, 거주자가 본격적으로 생활을 시작하는 날이 진짜 이삿날이라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이 답변이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구가 들어오는 평일에 미리 깨끗한 쌀을 채운 밥솥을 집 안 가장 안쪽이나 거실 중앙에 놓아두어 안정적인 기운을 먼저 들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손 없는 날은 전통 풍습일 뿐 법적, 그리고 실질적으로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가구 배송이 평일에 먼저 오는 건 흔한 상황이라 그냥 편한하게 배송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