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세월이 많이 흐른 지금에서도 가능한가요?
중학생때 아이가 교통사고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검사를 받고서 다른병원으로 그날 바로 옮겨졌는데요. 상대방에서 보험처리하고 나중에 후유증생기면 보상하겠다고 했는데요. 제가 상해보험을 들어놔서 아이꺼 입원비를 따로 신청해서 중복으로 실비를 받을수가 있었습니다. 근데 그때 처음 응급실에서 검사하고했던거는 깜빡하고 청구하지 못했는데요 지금 10년이 되가는데 청구하면 받을수있나요? 처음청구한게 아니고 청구해서 받았는데 빠진서류가 있어서 더 청구하는것도 기간이 정해져있나요? 그리고 중학생때라서 스타렉스가 자전거타고가는 아이를 들이받아서 자전거는 바퀴에 찌그러지고 아이는 붕떠서 바닥에떨어져 그대로 10미터를 쓸려갔다고 당시 목격자분이 말씀하셨거든요. 당시 응급실에 가보니 아이 등피부가 1/3이상이 벗겨져서 피가 흐르고 있었는데요.
뼈는 감사하게도 금간것도 없이 괸찮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뒤로 고등학교때 기숙사생활하면서 폐활량이딸리고 좀 걷는다 싶으면 허리가 아파서 힘들어하고는 했는데요. 집과 떨어져있어서 병원도 못가보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해병대 특전사로 가고싶다고 지원했다가 군대갔다오고 허리가 아파서 정보통신병으로 빠지고 제대하고 대학다니면서도 곧잘 힘들어 했는데요. 상대방측이 사고후유증이 생기면 보상해주신다 했는데 혹시 시간이 이렇게 지났어도 그게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