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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이렇게 노는게 나잇값 못하는 건가요?고2 남자인데, 이번에 눈싸움하려고 애들이랑 모여서 같이 놀기로 했는데 아는 사람에게 나잇값 못한다는 말을 들어서 좀 궁금합니다. 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다른 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제가 무시받는 느낌이 자꾸 듭니다..고1 남학생입니다. 중학교때 같은반이었던 친구가 한명 있는데 이번에 배드민턴 같이 치면서 조금 가까워졌습니다. 제가 특별한 일을 하지않았는데 지난번에 놀면서 저를 무시깐걸 시작으로 애들이랑 있을때 제 얼굴을 다른 애랑 비교하는 말도 꺼내고 저 혼자만 소외시킨다는 느낌이 계속 듭니다. 근데 걔가 좀 노는애고 말 잘하고 애들사이에서 인기도 많으면서 배드민턴 치는 애들이랑 좀 친해서 약속을 계속 잡아서 좀 고민됩니다. 그리고 저희반 친구랑도 친하구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애들사이에서는 재미있어야만 할꺼요?고1 남학생입니다. 여러 일들을 겪고 제 마음가짐이나 생각등이 변하면서, 재미있으려고 노력하지 않고 그냥 애들 말 잘 들어주고 좀 더 성숙해지는 게 저한테 맞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근데 한편으로는 애들사이에성 재밌고 웃긴애가 거의 인기있고 친구도 많고 조금 조용하거나 활발하지않으면 애들이 관심을 잘 안가지더라고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과연 천성이라는 건 바꿀수 있는걸까요?고1 남학생인데 고등학교 들어서 많은 일을 겪다보며, 제 순수하고 조금 소심한 성격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의존하려 그러고 눈치도 많이보고 남들 맞춰주려고 하고 남이 보는 내 모습을 신경쓰며 그 모습이 호감일지 아닐지에만 자꾸 신경쓰는 느낌이 듭니다... 지난번에 어떤 친구한테 개무시도 당해보고 요즘 좀 제가 이렇게 사는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같이 밥먹는 친구 버려도 될까요..?중3때 그렇게 친하진 않았지만 조금 알고 지내던 친구가 같은 반으로 배정돼서 지금까지 밥을 같이 먹고있습니다. 제가 처음에 친구가 없었을때는 든든했지만 제가 친구가 좀 생기고 난 후엔 그 친구보단 다른 친구 5명쪽이랑 밥을 먹고 싶어졌습니다. 저랑 같이 먹는 그친구는 찐 느낌이 좀 나고 다른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지 못해서 제가 다른 무리쪽에 낀다면 혼자 먹게됩니다. 혹시 제가 그친구를 버리게되면 평판이 안좋아지거나 적을 만들게 될까요? 그리고 한달 후에 학생회 임원을 뽑는데, 만약 학생회 임원이 된다면, 급식지도를 하느라 학생회 임원들끼리 밥을 먹게 됩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고 학생회 임원을 노려보는게 나을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노는 것에 대한 문제로 고민하고 있습니다.현재 고1남학생인데요. 예전부터 계속 친구들과 노는것에 대해서 의미 부여를 되게 해왔고 스스로도 되게 애들이랑 놀고 싶어 했는데, 현재 고등학교를 올라오면서 반 친구들과 제 성향이 다르고 각자 자기 중학교 친구들과 연이 끈끈해서 제가 바라는 애들이랑 잘 어울려서 재밌게 논다는 것과 지금 상황이 너무 달라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이 생각으로 계속 고민하고 있어서 더욱 제게 와닿는것 같습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친구관계에 신경을 많이쓰고 스트레스를 잘 받아서 고민입니다.고1 남학생인데요. 이번에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계속 친구관계에 집착하고 되게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친구가 많아지고 싶은 욕심이 좀 있는것 같은데, 제가 좀 조용하고 재미없는 성격이라 친구사귀는데 조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살면서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는게 친구고, 자기 할거 열심히 하면 알아서 친구가 생긴다고 하는데, 전 자꾸만 친구관계를 의식하게 됩니다... 스트레스 받지않고 학교 생활 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친구관계에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고1 남학생이고 반 애들이랑 어느정도 말하고 장난도 한번씩 치는 사이이긴 한데, 애들이 치는 농담이나 장난 같은 걸 한번씩 못따라가겠다는 느낌이 종종 들어서 제가 또래 관계에서 잘 섞이지 못하나 하는 고민이 들고 있습니다. 중학생때는 말도 자주 하고 수다도 많이 떨었는데 지금은 말하기 너무 귀찮고 힘듭니다... 도대체 이런 방황이 언제 끝날지 그리고 방황이 끝나고 바뀐 제 모습에 저 스스로가 만족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