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천성은 분명있어요.
제가 어릴떄부터 쭉 봐온 친구들 그리고 동생들 보면 커서도 어릴떄 하던행동하나씩은 고대로 하더라고요.
하지만 각자 사회생활등을 하고 여가에 친목활동 등도 하면서 소심함 이 완전이 외향적으로 바뀌는건 아니지만 그 중간까지는 개선이 되는 모습을 많이 보이더라고요.
사람에 따라서는 진짜 제 그애 맞나 싶을정도로 변하는 친구들도있고요.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생각해요.
뭔가 스스로 자신감을 키울수있는 무언가를 해보는건 어떤가요?
남자라면 주짖수든 복싱이든 뭔가 투기종목등을 하시면서 힘을 키울수있는 운동등을 하면 자신감이 많이 붙는답니다.
결국 그 소심함도 타고나는것도있겠지만 나약함에서 오는경우가 많으니까요.
뭔가 강해지려고 노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