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무시받는 느낌이 자꾸 듭니다..
고1 남학생입니다. 중학교때 같은반이었던 친구가 한명 있는데 이번에 배드민턴 같이 치면서 조금 가까워졌습니다. 제가 특별한 일을 하지않았는데 지난번에 놀면서 저를 무시깐걸 시작으로 애들이랑 있을때 제 얼굴을 다른 애랑 비교하는 말도 꺼내고 저 혼자만 소외시킨다는 느낌이 계속 듭니다. 근데 걔가 좀 노는애고 말 잘하고 애들사이에서 인기도 많으면서 배드민턴 치는 애들이랑 좀 친해서 약속을 계속 잡아서 좀 고민됩니다. 그리고 저희반 친구랑도 친하구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