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빼어난도미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면접에서 이런 질문엔 뭐라 답하는게 좋은가요?1. 지원한 직급이 아닌 다른 직급도 괜찮으신가요?2. 같은 팀에서 찾고 있는 인재에 적합한데, ~이러한 곳이다. 어떻게 생각하냐?라는 질문에 아래의 경우로 대답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1) 지원한 직급보다 직급이 위일 경우랑 아래인 경우 - "함께 하고 싶어 그것도 괜찮지만, 하고자하는 직급을 더 원한다"라고 답하면 안좋을지 + 상관없지만 뉘앙스를 바꾸는 게 좋을지 - 지원한 직급만을 원한다"를 어떻게 유연하게 말할 수 있을지(2) 괜찮다 생각할 때 / 별로라서 거절하고 싶을때 / 그냥 별 생각 없을때(관심없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파스 종류, 이런 모양새들을 뭐라 말할 수 있나요?알고 싶은 건 (사진 첨부)1.케펨2.조아팝 같은 모양3.(2)에, 1cm 정도로 더 큰 흰부직포 같은게 일체형인것 = 안티푸라민 파프를 뭐라 지칭하나요?*그외에는 동전파스나 물파스, 파스로션, 파스스프레이로 구분이 되고 잘 안쓰는 타입이라 상관없는데- 위 3가지는 궁금해서요
- 인테리어생활Q. 책상과 침대 위치를 고려하고 있는데요.침대를 조금 옮기더라도 제가 생각했던 대로 할 지,"불편함을 감안하지만 새로운 위치로" 조언해준대로 하는게 좋을지.현재 동서남북 중, 책상에 앉으면 방문이 보여요.침대는 문 열면 바로 가로로 보이는데 창문 아래 있구요.이 위치를 좀 바꾸려고 고민하고 있어요.그냥 침대만 조금 옮겨서 침대로 차 있던 공간이 비니까, 개별 수납장들을 한 곳에 모으려고만 생각했어요.그런데 그것보단 이게 낫지않냐-며 아래 내용을 얘기해주었는데..괜찮은 것 같으면서도 고민이 돼요.책상을 창문 쪽으로 옮겨서 방문 열고 들어오는 사람이 등을 보이게 하고, 침대는 바로 보이지 않게 하려는데요.붙박이장에 가깝게 해야해서, 칸막이 구조로 되어있는 한쪽이 쓰기 불편할 것 같아 우려돼요.- 침대 높이 60cm1.붙박이장 책장처럼 되어 한칸 당 깊이는 50정도라맨 밑 2칸을 못 쓸 것 같음.2.문을 등지던 예전이 불편해서 문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한거였는데 돌아간다는 것.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면 놀라거나 제 뒤가 누군가 들어올 수 있는 문이라는게 불편했던 것 같아요. 누군지 보려면 아예 몸을 돌리는 것도요. 그래서 누가 들어오는지 바라볼 수 있고 고개만 돌리면 되는 동선으로 옮긴 거였구요.)1.전(바뀌기 전인 현재)과 달리 침대가 바로 보이지 않음. 지금 침대 위치상 베개 놓은 위치가 동쪽인데, 서쪽=벽 쪽으로 얼굴을 둬야 잠이 잘 와요.바꾸게 되면 남쪽이나 북쪽을 향해서 베개를 두게 될거에요.2.모니터가 빛반사되는게 적어질 것 같음커텐이 있어서 별 상관없지만..3.책상이 창문 쪽으로 가면, 침대를 밟지않고서도 창문을 열 수 있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말을 장황하게 하는 편인데, 도움이 될 만한게 있을까요?글은 일단 적고 최대한 짧게 끊어보려고 해요. 그도 잘 안되긴 하지만요.. 말할땐 글처럼 다듬는 과정이 잘 안되는 것 같아요.면접 같은 상황일땐 더욱 그런 편이라서, 거의 매번 왜그렇게 말했을까. 후회하곤해요.면접 당시 면접관의 질문에 답하다 보면 '내가 얘기하려던게 뭐였지?' 또는 '뭐라 표현해야할까?'란 생각이 주로 이루는 것 같아요.짧은 시간 안에 어떤 단어로 표현할지 생각해내는게 부족한 것 같구요.예전 면접자리에서, 횡설수설하고 미사어구를 많이 사용한다.고 지적을 받았어요.창피한 마음 뿐이었는데 고치려는 마음으로 바뀌었는데, 마음처럼 안되는 것 같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알바 면접제의가 왔는데, 다른 공고로 방문할 회사랑 같아요담당자는 다른 분이시구요.먼저 제의주신 공고내용이, 근무 환경으론 마음에 드는데 그 담당자님이 절 뽑을지는 모르는거잖아요.그래서 면접은 둘다 보고 싶은데-1같은 날 / 먼저 약속한 곳의 면접시간 30분 지난 시간2"먼저 제의주신 분과의 약속으로 방문 예정인데, .."라며 일정조율(이건 예의가 아닌건지, 괜찮다면 뒷문장을 어떻게 해야좋을지 조언주시면 좋겠어요.)3예의가 아니니, 회사측에서 알게 되더라도(인지를 하시는지...는 모름) 다른 날로 잡는게 좋을지어쩌면 좋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욕실 들어가려다 미끄러져서 아픈데요원래 들어갈 때 조심한다고 문틀을 잡고(스케이트화 신었을때 링크에 들어가는 모습처럼)왼발을 슬리퍼 신고 그쪽에 힘을 주며 오른쪽도 마저 신으려고 하니, 순간 왼발이 미끄러지면서 쭉 뻗어졌어요.가랑이 양쪽이 아프고, 안넘어지려 균형 잡는다고 무의식에 힘 준 문턱에 부딪힌 오른발 안쪽 복숭아뼈가 너무 아프더라구요.당시엔 출근해야하니까 조심해서 하고,오른발이 좀 아프길래 너무 세게 부딪혔나 싶었죠.그런데 다음날이 되니 가랑이가 아프더라구요.조금, 다른 사람이 보기엔 뒤뚱 거려보일 것 같다-고 느껴졌고 왼쪽 사타구니(앞쪽 허벅지 면적 기준, 중간 정도부터 바깥쪽 둘레)가 아파요.예를 들어 N일동안 지속되거나 어떻게 아프면 병원을 가야한다,라던지 만약 가야한다면 병원에서 어떤 치료 가능성들이 있는지를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단지 근육이 놀라서 그런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밥상 예절..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건가요?수저 놓을때 (1)입에 대는 곳을 잡고 놓음(2) 챙그랑 소리나게 떨궈서 놓음일자로 맞춰서 각 맞춰서 놓는 것까진 안바라요.놓을때 최소한 소리 안나게, 너무 위에서 안 떨어뜨렸으면 좋겠는데 그정도에서 놓으면 무조건 소리 날만한 높이에서 떨어뜨려요.밥그릇도 그래요. 수저보다는 무게가 있고 그래서 덜 그러는 것 뿐이지, 카드 툭 던져주는 것 마냥...(3) 젓가락으로 반찬그릇을 끌고 옴다른 건 생각 안나는 것 같아서 일단 이것만 적는데..같이 밥 먹을때면 이래서 웬만하면 수저 놓는건 제가 하거든요....?그릇도요... 국그릇이나 후라이팬은 안그러는 것 같아요. 물론 마찬가진데 다른 것에 비해 덜 그래서 눈치 못 챈 걸 수도 있지만요.3번은...먹기 전에 그런 적 있고, 먹고난 후에 그런 적도 있어요. 차라리 먹기 전에만 그러면 먹기 전이니까 깨끗한 식기라고 그러는구나 하고 넘겨볼텐데...아, 그리고 방금 생각난건데-볶음류할때 양이 많지 않으면 사용하는 서빙스푼 같은 게 있어요. 그게 나눠먹을때 공용스푼으로 쓰는게 아니라, 저희는 김치볶음밥을 만들거나 제육볶음을 만들거나..이런 제조하는 과정에서 사용하거든요.그러다 마침 그걸로 썼으니까 각자 밥그릇에 덜 때 쓰라고 공용스푼으로 두기도 해요.근데..다른 사람 볶음밥한 것 일부를 먹고 싶다고 조금 덜어낼때 쓴건지 그 사람 앞에 있었거든요..?시간이 지나고보니 그걸 본인 개인 숟가락처럼 붙어있는 밥을 열심히 핥아먹더라구요;;저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그럴 경우 사용하지않은 개인 숟가락으로 긁어서 떼고 공용스푼은 설거지통에 넣거나 옆에 두었다가 다 먹었을때 다른 그릇이랑 같이 가져갔거든요.원래 그걸 가지고 다른 사람들은 별 상관안하고 넘기는 건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가스 배출이 쉽지않은데에 심리적인 것도 영향이 있는거죠?요근래 근무환경이 배출하기 쉽지않아요.직사각 10평 정도(?) 되는 면적에, 긴 변 중간에 화장실이 있는데 아래와 같아서요.이전에는 화장실이 멀지 않으면 보통 다녀오겠다, 하거나 주변에 사람 없을때랑 사람 있는 곳 멀찌감치 떨어지면 or 창고에서 처리할 수가 있었는데요 화장실이 너무 바로 앞이고, 문 밖이 아닌 내부에 문 하나로 나눠져있어요 외부에서 노래를 끄면 볼일 보는 소리도 적나라하게 나는 울림이 있는 공간이에요 같이 일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사람이 나갔을때는 또 나오려고 안해요... 그래서 배에서 꾸륵꾸르르, 삐이잉~하는 소리가 나기도 하고, 가스가 차는게 느껴져요 그러다가도, 휴게시간이나 퇴근하고나서 아예 다른 화장실에 가면 바로 해결되는 편이거든요... 예전에 다른 곳에서 근무할땐 거리가 지금 여기보단 있는 위치에 화장실이 있어서, 화장실 다녀오겠다 하고 해결하기도 했어요 화장실 자주 간다 생각하더라도 같은 공간에서 가족도 아닌 사람이 이런 것까지 공유하는건 아닌 것 같아서요 꼭 그게 아니여도 화장실 가면 밖에 들릴거란 걱정을 안해도 되니까 자연스레 해결됐죠.♧예전엔 가스가 이렇게 안찰 수가 있나 싶게 방구를 안꼈고, 소리없는 방구가 대부분이었어요.그러다 콜라를 많이 마셔서 가스가 공갈처럼 차길래 끊으니 그것도 없어졌구요.그다음으론 예전에 비해선 방구를 좀 끼게 됐지만 못껴서 스트레스 받는건 없으니 괜찮았는데....♧위 내용과 같으니.. 가스배출이 너무 안되니까 내과가서 약을 받아왔어요. 근데 이젠 오히려 제가 원치 않은 상황에(옆에 사람이 있어서 참으려했는데) 얘기하려 입을 연 순간 같이 배출돼서 당혹스러웠어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요즘 날씨에, 도시락 싸는 것에 대해 궁금한 부분이 있어요겨울이나 다른 계절이면 괜찮게 생각해서 궁금하지 않았는데요.요즘 여름이 길어진데다 기본 30도이고..근무하는 곳이 에어컨을 튼다해도 냉장고가 없으니 도시락을 싸올 생각을 안했어요.맘 같아선 싸오거나 오는 길에 사와서 바깥에 안나가고 싶었는데 너무 더워서 상할 것 같더라구요.게다가 제가 장이 좀 예민해서, 더 조심하고 있어요.예를들어 7:30-8시쯤 김밥 만들어 냉장고 넣어두고, 9:30에 가지고 나와 1시간 30분 정도 대중교통으로 이동. > 에어컨 24-25도 정도 유지하는 실내에 놓음일 경우, 최대 몇시에 먹을 수 있나요?보냉백에 넣어갈 경우일반 봉지나 가방에 넣어갈 경우두 경우로 궁금합니다.예시의 경우 말고도 보통 얼마 안에 먹어야하는지 궁금해요.인터넷에 검색해봤을땐 1-2시간 정도 안에 안먹으면 식중독 걸릴 수도 있다고 한 것 같은데.....언제 한번 다른 사람이 15시 넘어서 받은 주먹밥을 18시쯤 먹는 모습을 봤는데, 2시간 이내에 배 아파하는 모습이나 나중에 아팠다는 말이 따로 없었어서 더 궁금해요. 3시간이 지난거잖아요.
- 치과의료상담Q. 맞춘 크라운을 강한 접착제로 붙일 시기가 왔는데, 고정해도 될지 헷갈려요.원래 크라운이 있었던 치아인 것 처럼 생겼다, 그래서 앞 치아와의 간격이 좀 먼걸로 보인다. 라고 한 치아에요.예전 치과에 기록요청해봐도 신경치료했던 기록만 있고 무슨 치료했는지는 안나왔어요. 그래서 크라운을 했었나보다~생각하던 치아죠.*왜인지 모르겠는데, 치과에서 아래턱이 미세하게 오른쪽으로 기울어져서, 치아 중심선이 안맞다고 했어요.이때문인지 틀 맞출때 교합이 안맞는다고, 틀 맞출때 고무(?) 넣기 전 중심선 맞추려 위생사분하고 연습 많이 하고 다물 정도로요.제가 생각하기엔, 그쪽으로 씹게 되니까 턱이 그쪽으로 간 건가 싶어요. 주 사용하는 방향이니까...약한 접착제로 붙인 당시엔, 끼운지 얼마 안돼서 잘 모르겠지만 높낮이는 괜찮은 것 같아서 나왔어요.몇일간은 뭔가 그쪽이 먼저 닿고, 반대편은 안 닿는 것 같아 안맞나? 싶었어요. 치과가면 말씀드려야지, 생각했죠.그런데 좀 지나니까 반대편도 맞물리는 것 같고...?초반보다 편한 느낌이 들더라구요.게다가, 중심선이 좀 전과 달리 맞는 것처럼 보여요.제 착각일 수도 있지만요.하지만 제가 고민하는 이유는예전에 크라운할 때가 기억안나지만 거의 5년은 넘게 써오고 있고, 그러면 이것도 오래 쓸텐데.이 상태에서 강한접착제로 붙여도 괜찮은지-를보통은 어떤 불편함은 없는지, 어떤 부분을 보고 다시 조정해야겠다 생각(판단)하는지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