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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빼어난도미

종종빼어난도미

말을 장황하게 하는 편인데, 도움이 될 만한게 있을까요?

글은 일단 적고 최대한 짧게 끊어보려고 해요. 그

도 잘 안되긴 하지만요..

말할땐 글처럼 다듬는 과정이 잘 안되는 것 같아요.

면접 같은 상황일땐 더욱 그런 편이라서, 거의 매번 왜그렇게 말했을까. 후회하곤해요.

면접 당시 면접관의 질문에 답하다 보면 '내가 얘기하려던게 뭐였지?' 또는 '뭐라 표현해야할까?'란 생각이 주로 이루는 것 같아요.

짧은 시간 안에 어떤 단어로 표현할지 생각해내는게 부족한 것 같구요.

예전 면접자리에서, 횡설수설하고 미사어구를 많이 사용한다.고 지적을 받았어요.

창피한 마음 뿐이었는데 고치려는 마음으로 바뀌었는데, 마음처럼 안되는 것 같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훈훈한두꺼비124

    훈훈한두꺼비124

    면접을 준비하시면서 질문에 대한 답변들을 글로 한 반 써서 먼저 정리하신 후 그걸 입으로 말하는 연습을 먼저 해보세요. 연습을 하다보면 불필요한 말들은 하지 않고 내용이 정리가 될 거에요.

  • 그만큼 님은 마음이 선하다는겁니다

    생각이 많은 사람은 자기한테 이말을 하면 마이너스다 라는 생각이 머리가 지배합니다

    님은 생각한데로 말하는겁니다 그렇다면 이건 장점 일까

    단점일까 궁금하시죠

    지금은 단점 입니다

    그렇지만 훗날에는 님의 진심을 알아주는 그런날이 올거예요

    조금만 가다듬으면 큰 장점

    즉 남들이 갖고 싶어도 갖지 못하는 큰 장점이 될 소지가 높습니다

    다만 지금 취업을 준비하고 계시다면 생각이 머리를 지배하지 않도록 미리 연습을ㅊ하셔야 합니다

    보통 면접관이 좋아하는 답은

    간결하면서도 팩트갗있는것 입니다

    미리 연습을 하시데 주변 지인을 활용해 면접관이라는 역활을 주고 아무거나 물어바 달라고 하세요 물어보는 질문의

    질보다 님의 순간 대처능력을

    키워야합니다 이를위해

    마음속에 짧고 굵게 답하자

    라는 마음가짐을 항상 생각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님에 노력은 빛이날거고

    님에 진실은 언젠가는

    좋은 결실로 찾아올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 말을 장황하게 하는 편이고 이를 인지하고 있다고 한다면 최대한 말을 짧게 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결국 말을 길게하는 것은 면접에서 집중력을 흐트리는 것이기 떄문에, 점수가 기본적으로 높은 점수를 얻지 못합니다. 따라서 이야기를 하실떄에는 논지, 이유, 정리 등의 순서로 접근하시는 것이 면접관이 면접자가 하고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에 대해 들을 수 잇다는 점에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