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에몽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감정을 느끼는게 너무 벅차고 어려워요.몇학년 때부터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느순간부터 안 웃으면 내 자신이 아닌 것 같고, 뭔가 장난을 치고 밝아야할 것 같아서 계속 그랬는데, 지금은 이제 그 당시에 웃었던 기억이 내가 뭐가 즐거웠고 어땠는지 지금은 점점 금방 잊어가는 것 같아요.지금까지 살면서 운 것도 너무 적고, 운 후에는 왜 울었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이런 이야기를 말을 하면 안될 것 같고, 뭘 하든 먼 미래를 너무 걱정하기 시작하고 극단적인 생각을 하고 계획도 하고 실행 하려다가 멈췄어요. 근데.. 가끔은 내가 실행의 성공했으면 아무런 걱정이 없었겠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지금 이거 쓰는 것도 진짜 너무 바보같고 뭔가 좀 이상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2] 위탁교육을 들을지 고민 중 입니다.저는 공부를 조금 하긴 합니다. 하지만 저에게 흥미가 없어지만 바로 하지도 않고, 공부를 해야지라고 생각은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너무나도 오래걸립니다. 모든 학생들이 공부를 싫어하고 귀찮아한다는 사실은 다 압니다.하지만 다들 공부를 조금이라도 하려고 하고, 한 후의 성적을 확인하며 이야기를 나누지만 저는 그 이야기조차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습니다.제 꿈이 코딩 관련으로 가려고 합니다. 코딩하는 사람들은 거의 공부를 다 잘하는거 알아서 더 자신감이 떨어져요..심지어, 위탁교육을 듣다가 친구들과 멀어질 것 같아 걱정이 되고.. 부모님이 반대할까봐 걱정이 되고..솔직히 저는 대학을 가야지라는 마음보다는 취업을 하고싶다라는 마음이 더 컸던 학생입니다.하지만 특성화고에서 인문계로 전학을 와서 어떤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며, 대학을 안 간다고 하니. 그러면 여기 왜 왔냐면서 짜증을 내셔서 제가 이상한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특성화고도 1학기만 다니고 전학을 왔거든요..거의 왕복 3시간 거리를 통학을 하다보니 정신적으로도 지쳤기 때문입니다..(특성화고 갈 때, 부모님이 엄청 반대하셨어요..)다른 선생님들도 대학은 가라고 다들 거의 말씀을 하셔서.. 위탁교육을 안 듣는 것이 살아남는 길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가만히 오랫동안 서있기 힘들어요..ㅜ오랫동안 가만히 못 서있겠어요. 가만히 있는 것을 못하는 것이 아닌, 가만히 오랫동안 서있으면 뭔가 중심 잡기가 힘들어요. 그냥 내반 때문인가 하고 있는데..ㅜ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발등 위로 폰이 떨어진 후 누르면 아파요어제 동생 폰 모서리가 그대로 발등 위로 떨어졌어요. 처음에는 못 걸을 정도로 아팠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가만히 있으면 욱신 거리다가도 5분 지나니깐 안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괜찮겠지 했지만 오늘 아침에 그 쪽을 눌러보니깐 무슨 멍든 곳 누르는 것처럼 너우 아파요..ㅜ몸쪽으로 당기면 뭔가 약간의 느낌은 나는데 별로 안 심해서 참는데.. 누르면 너무 아픈데.. 근육의 멍이라도 들었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