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통통한매운탕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경찰대 편입을 하고 싶은데 해커스 실강을 들을지 경찰대pass로만 공부할지 고민 입니다경찰대 편입을 하고 싶은데 해커스 실강을 들을지 경찰대pass로만 공부할지 고민 입니다.5월 10일에 일을 그만 두는데 실강은 5월 7일 8일 이렇게 열리더라구요. 남은 연차를 쓰면 갈 수는 있는 상황인데 실강이 좋을지 일단은 영상 강의 들어보고 가봐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지금은 가면 문풀 부터 시작이라 해서 영상강의로 공부하다가 가는게 좋을까요? 혹시 편입 해보신 분들 있으시다면 고견 부탁드립니다.학원에서는 실강을 한번은 들어보고 감을 잡아보라는데 실강 들으면 동영상 강의도 지급은 된다더라구요.어떻게 하는지 좋을지 모르겠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범죄심리학자가 되고 싶은데 경찰 과수대를 희망합니다.과수대 경채에 지원하고 싶은데 석사 학위 이상 소지자 (심리학, 사회학, 범죄학), 관련 분야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서 2년 이상 근무 (연구) 경력자가 가능 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근무는 경찰 근무를 말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아니라면 심리학자로 일한 경력이면 가능한 부분일까요? 이런건 경찰청 채용에 물어봐야하나요?또 과수대에서 일하고 범죄 심리학자로 일할 수 있는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아시는 부분 있다면 기재 부탁 드립니다!!
- 산업재해고용·노동Q. 15년전 업무상 사고에 대한 산재보상이 가능할까요?15년전 업무상 사고에 대한 산재보상이 가능할까요?조리사 근무 중 배식카 전도로 인해 상해를 입었으나 산재 보상 가능한 지를 모르고 있었고 그때 업무를 수행할 수 없는 상태가 돼 권고사직 처리후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휴업 하였습니다.지금도 그 사고로 인해 전신 불균형과 허리 통증이 있고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며 조리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건강상의 이유로 다른 업무로 전향해야 했습니다. 현재도 다른 업무시에도 고통이 따르고 있고 치료를 진행중인데 오롯히 자비로 15년간 부담 해왔습니다. 산재 보상 가능한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 의료법률Q. 자신 방위를 위해 업무 방해의 요건 성립과 언어폭력, 명예훼손에 대한 기준이 궁금합니다.현재 중급 병원에서 근무 중이며 응급실이 없어 보안 요원은 없습니다.병원에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방문한 고객이 제 업무에 방해되는 곳에 물건을 두어 치워 달라고요청을 2번 했으나 물건을 치우지 않고 자전거를 타고 와서 잠깐 두었다는 식으로 변명을 하며 의자라던지 물건 둘 곳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치우지 않았고 저는 2번 안내한 그 자체로 격앙되어 밀지 않았어도 될 제 팔을 굳이 밀며 물건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난 뒤 이유 없는 언어 폭력과 고성방가 상황이 이어졌는데 이는 족히 10분은 넘겨 섰으며 싸가지 없게 생겼다 저 같은 사람은 없어져야 한다는 폭언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 직업에 대해서 필요 없는 직업이지 않느냐는 뉘앙스로 직원들 고객들 총 20명 넘는 공간에서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왜 이러시냐 왜 사람 몸에 손을 대냐고 말을 했지만 그에 대한 대답은 돌아 오지 않고 하고 싶은 소리만 이어 갔습니다. 저는 방위를 위해 제 사무실로 피해 앉았고 제 사무실에도 들어와서 폭언을 이어가려 하여 원하시는게 뭐냐는 데도 본인이 모 회사 높은 직급에서 퇴직해봐서 아는데 저런년 잘려야 사회가 돌아간다는 동물 같은 소리만 하셔서 나가라고 요청하였지만 사무실 문 밖으로 나갔을 뿐 쩌렁쩌렁 울리는 건물 특성이 있는 1층에서 지속적 언어 폭력과 근거 없는 명예훼손을 당했습니다. 병원장 나오라는 둥 본부장님과 아는 사람이라는 허무맹랑한 주장을 다른 상급자에게 전달하며 화풀이를 이어가는 상황이었고 저는 그 상황을 녹음 하였습니다. 저는 이것도 협박이라고 생각합니다. 업무와 관련성 없는 처음보는 상급자는 제게 무슨 말이라도 하라고 했지만 저는 제 방위가 중요한 상황이라 판단되어 응대하고 싶지 않다고 의사를 밝혔습니다. 총 팀장 2명이 와서 이 상황에 대한 만류를 하는 과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폭언과 고성방가를 이어 갔고 가만히 앉아 있는 저에게 지속적으로 저런 년은 잘려야 한다는 말을 하였고 싸가지 없게 생겼다 싸가지 없는 저 눈을 보라며 나가지 않았습니다. 저희 팀장님이 제 사무실 문을 닫고 만류한 뒤 상황은 종료 된 것으로 알고 이 상황이 어떤 식으로 종료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이유 없는 폭력에 엄청난 모욕감을 느꼈고 제 직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야 하는 회의감이 많이 듭니다.그리고 저런 사람들은 이게되네라는 의식을 갖고 살면 저 말고도 피해보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고 앞 전에 그 잘난 직위까지 올라가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 주고 이유 없이 괴롭혔을지가 보였기 때문에 그냥 넘어 갈 수 없고 그 잘난 분은 모르지만 저는 어차피 이 회사를 한달 뒤 쯤 퇴사 예정이기 때문에 겁나는 것도 없습니다.자기 딸보다 어린애가 저런다는 허무 맹랑한 소리를 두번 다시 듣고 싶지 않네요. 저희 아빠가 그 사람보다 나이 많습니다.다시 사무실에 와서 이러한 폭언 고성방가 명예훼손에 해당할 수 있는 발언에 대해서 저는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 합리적인지 궁금하고 해야 한다면 신고, 고소, 방송 보도까지 이어갈 의지가 있습니다. 답변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친구가 있는데 호의나 호감을 보이며 애매한 관계를 유지하는 이유여자친구가 있는데 호의나 호감을 보이며 애매한 관계를 유지하는 이유가 무척 궁금합니다.제가 애매해서 그런지 여친 있는데 호의 호감을 보이거나 전남친이 여친이 있으면서 연락을 하거나 사랑한다는 둥 제가 더 좋다는 둥 합니다. 사실혼 관계이면서 집에 혼자가겠다는 사람 굳이 데려다 주고 아프면 연락하라는 둥 하는 이유가 뭔지....어찌됐던 다수의 이성이 동일한 반응들이 있는 것으로 저의 어떠한 점이 이들을 이렇게 유도하는지 무척 궁금합니다.살짝 제가 뭘 잘못했나 싶기도 하구요제가 너무 잘 받아주어서 그런걸까요? 아님 제가 너무 어려워서 하향 지원으로 여친들 사귀고 후회하는 건가요?장난 치기 좋아서 그런 걸까요?저를 계륵으로 대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의견 부탁 드립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사실혼 관계에서의 바람의 기준은 어찌되는 걸까요?사실혼 관계에 있다고 알고 있는 남사친A이 있습니다.저는 이 사실을 다른 남사친B에게서 전해 들었고 남사친A는 사실혼 관계를 저에게 밝히지 않았으며저에게 사실혼 관계를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제가 알고 있는 사실(여친과 동거 중이라는 사실) 은 사실 확인이 어려운 상황입니다.이런 상황에서 남사친A와 같이 차 마시고 밥 먹고 카톡 등 만나서도 그렇고 친구에 해당할 사적인 얘길 했는데이런 상황도 남사친A의 여친 입장에서는 바람을 핀다고 생각하거나 간주할 수 있는 상황일까요?저는 어느 정도 포지션으로 행동헤야 친구 입장을 고수하여 관계에 여러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 궁금합니다.
- 형사법률Q. 천혜향 섭취 후 아낙필락시스를 겪었습니다.어제 천혜향을 먹고 알레르기 식품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혀가 마비가 되더니 20분 이상 지나자 호흡 곤란 상태가 와서 털썩 주저 앉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심장이 튀어 나올듯이 미친듯이 뛰고 얼굴과 팔이 마비되는 느낌과 보행이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이 상태는 약 4시간 이상 지속 됐고 점진적으로 상태가 변화 되고 호전 되는 것이 보여 저는 약물에 노출 된것으로 알았습니다.의식과 판단은 그대로라 부모님과 통화하다가 119에 연락해서 응급실로 가서 간단 처치를 받았고약물은 항알레르기 약제를 맞고 나아졌습니다.천혜향에서 생선 비린내 냄새가 났었고 반 개 정도 먹은 상태에서 발생 했었습니다.천혜향을 받은 경로는 생선과 천혜향을 판매하는 농원으로 파지로 판매하지 않는 것을 보낸 것 같습니다. 저도 의료기사 면허가 있으며 학교에서 배울 때 귤과 생선을 함께 섭취시 알레르기 반응이 심하게 일어날 수 있다고 배웠는데 오랫동안 생선과 천혜향을 지속 판매 해왔을 것으로 보아 사람이 섭취하면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것을 알면서 일부러 보관을 생선과 천혜향을 함께 하고 보낸것 같습니다.원래 택배 받을 사람은 제 동생이고 제 동생은 농원 관계자의 따님과 교제 중으로 교제 전부터 금전을 빌려왔고 몇 백 만원 단위로 알고 있습니다.동생은 제게 갚을 돈이 있구요.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한 아나필락시스로 피해 사실이 발생한 바 이러한 상황에서 고소와 처벌이 가능한지 인과관계는 어떻게 따져야 맞는지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두명 불러 놓고 직접 먹어 봐라고 까지 하고 싶을 지경입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