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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통통한매운탕
은근히통통한매운탕

자신 방위를 위해 업무 방해의 요건 성립과 언어폭력, 명예훼손에 대한 기준이 궁금합니다.

현재 중급 병원에서 근무 중이며 응급실이 없어 보안 요원은 없습니다.

병원에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방문한 고객이 제 업무에 방해되는 곳에 물건을 두어 치워 달라고

요청을 2번 했으나 물건을 치우지 않고 자전거를 타고 와서 잠깐 두었다는 식으로 변명을 하며 의자라던지

물건 둘 곳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치우지 않았고 저는 2번 안내한 그 자체로 격앙되어 밀지 않았어도 될 제 팔을 굳이 밀며 물건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난 뒤 이유 없는 언어 폭력과 고성방가 상황이 이어졌는데 이는 족히 10분은 넘겨 섰으며 싸가지 없게 생겼다 저 같은 사람은 없어져야 한다는 폭언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 직업에 대해서 필요 없는 직업이지 않느냐는 뉘앙스로 직원들 고객들 총 20명 넘는 공간에서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왜 이러시냐 왜 사람 몸에 손을 대냐고 말을 했지만 그에 대한 대답은 돌아 오지 않고 하고 싶은 소리만 이어 갔습니다. 저는 방위를 위해 제 사무실로 피해 앉았고 제 사무실에도 들어와서 폭언을 이어가려 하여 원하시는게 뭐냐는 데도 본인이 모 회사 높은 직급에서 퇴직해봐서 아는데 저런년 잘려야 사회가 돌아간다는 동물 같은 소리만 하셔서 나가라고 요청하였지만 사무실 문 밖으로 나갔을 뿐 쩌렁쩌렁 울리는 건물 특성이 있는 1층에서 지속적 언어 폭력과 근거 없는 명예훼손을 당했습니다. 병원장 나오라는 둥 본부장님과 아는 사람이라는 허무맹랑한 주장을 다른 상급자에게 전달하며 화풀이를 이어가는 상황이었고 저는 그 상황을 녹음 하였습니다. 저는 이것도 협박이라고 생각합니다.

업무와 관련성 없는 처음보는 상급자는 제게 무슨 말이라도 하라고 했지만 저는 제 방위가 중요한 상황이라 판단되어 응대하고 싶지 않다고 의사를 밝혔습니다. 총 팀장 2명이 와서 이 상황에 대한 만류를 하는 과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폭언과 고성방가를 이어 갔고 가만히 앉아 있는 저에게 지속적으로 저런 년은 잘려야 한다는 말을 하였고 싸가지 없게 생겼다 싸가지 없는 저 눈을 보라며 나가지 않았습니다. 저희 팀장님이 제 사무실 문을 닫고 만류한 뒤 상황은 종료 된 것으로 알고 이 상황이 어떤 식으로 종료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유 없는 폭력에 엄청난 모욕감을 느꼈고 제 직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야 하는 회의감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저런 사람들은 이게되네라는 의식을 갖고 살면 저 말고도 피해보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고 앞 전에 그 잘난 직위까지 올라가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 주고 이유 없이 괴롭혔을지가 보였기 때문에 그냥 넘어 갈 수 없고 그 잘난 분은 모르지만 저는 어차피 이 회사를 한달 뒤 쯤 퇴사 예정이기 때문에 겁나는 것도 없습니다.

자기 딸보다 어린애가 저런다는 허무 맹랑한 소리를 두번 다시 듣고 싶지 않네요.

저희 아빠가 그 사람보다 나이 많습니다.

다시 사무실에 와서 이러한 폭언 고성방가 명예훼손에 해당할 수 있는 발언에 대해서 저는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 합리적인지 궁금하고 해야 한다면 신고, 고소, 방송 보도까지 이어갈 의지가 있습니다.

답변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말씀하신 경우는 형법상 모욕죄, 명예훼손죄, 업무방해죄 등 다수의 범죄가 성립가능하신 사안으로, 바로 경찰에 신고하시고 수사를 요청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바로 신고하실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서는 다음에 같은 상황이 발생한다면 그때 신고하시는 것도 가능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