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박서진 여동생은 왜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았나요?TV에서 보니 박서진 동생이 고등 검정고시를 보더라구요. 그러면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았다는 뜻이죠?왜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잃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건물 안에서 개가 똥을 싸면 누가 치우나요? 밖에서 개가 똥을 싸면 주인이 치우잖아요. 건물 안에서 개가 똥을 쌌는데 주인은 그냥 있고 건물 청소하는 분이 치우시더라구요, 그런 생각인 사람은 집에서만 키우기를.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도권에 사는데 지금 집을 사야하는건가요?집값이 많이 올랐지만 사실 대출 받고 못살 정도는 아니에요. 그런데 대통령은 계속 집값을 잡겠다 그러고, 여기 집값은 계속 오르고 있어요ㅜㅜ 지금 살까 말까 계속 고민중인데, 어때요?사요,말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소득의 몇프로를 저축하시나요? 50?어느 카베에서 소득의 70프로를 저축한다는 글을 봐서요. 저는 좀 많이 충격이었거든요. 소득의 70프로라니! 반도 어려운데 70프로나 어떻게 가능하죠?ㅜㅜ 다들 60~70프로씩 저축하고 사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음 연준의장 지목, 금 은 값 폭락? 관련궁금한데요, 정말 잘 몰라서요.다음 연준의장 지목은, 트럼프 입맛에 맞는 사람이잖아요?그러면 달러 엄청 찍고 달러 가치가 낮아지는거 아니에요?그런데 왜 금,은의 값이 떨어져요?오히려 올라야 하는거 아닌가요?
- 청소생활Q. 거실 바닥에 깔려있는 아기 매트 치우시나요?두꺼워 좋은거라고 샀는데 이게 오래되면 미세플라스틱인지 발암물질인지 나온다고 버려야한대요ㅜㅜ 맨바닥은 너무 이상하고 뭐라도 깔아야겠는데 카페트는 때타고 어째야할지 모르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 설 선물 뭐 준비하셨나요?고민전에는 홍삼,알부민, 침향환, 염소즙 등을 챙겨드렸거든요. 용돈은 따로 챙겨드리구요. 근데 저런 것들은 안드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누구 주기도 하고. 알차게 준비해서 좋게 쓰일 거 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말린 가지 어떻게 해먹어요?물에 담그나요?물에 불리면 너무 흐물흐물해지지 않아요?이거 불려서 원래 가지볶음 해먹는 것처럼 해 먹을 수 있나요?일단 말려서 넣어두긴 했는데 해먹는 법을 몰라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늘 저녁 뭐드세요?간단하게 먹고싶은데미역국에 밥먹자하니 아들이 싫대요. 맨날 먹는 그밥에 그 나물이라 질리나봐요. 방학이라 세 끼 해먹이는 것도 일이네요.저는 그냥 아무거나 먹는데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전화기가 마음대로 자꾸 꺼졌다 켜져요.이거 왜 그러는 걸까요ㅜㅜ 안그랬는데 갑자기 그래요.오늘 여섯번 혼자 꺼졌다 켜졌는데, 뭣좀 할라치면 자꾸 꺼졌다 켜져서 화딱지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