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활기가넘치는체리
- 폭행·협박법률Q. 티백처럼 모서리가 날카로운거. 얼굴근처에 던지면서 부주의하게 주면티백처럼 모서리가 날카로운거를. 전달할려고 분명 상대에게 줄려는 의도는많고. 부주의하게 얼굴근처에 쎄게 날라가게끔 주었고 눈에맞았을경우 위험했다면. 폭행죄성립 맞나요. 특수폭행미수가 되나. 경찰에. 가해자는 선생님 피해자는 학생이면 무슨죄가 성립되나요선생님은 학교상담을 해서. 상담을 통해서 바빠서 그런다는 핑계로 인정한 상태 사과도하고
- 산부인과의료상담Q. 보빨당한 여자는. 성별에 옮을수도있나요?성병있는 사람이 상대방 생식기를 애무하면 상대가 한번만에 옮을수도 바로 씻는다해도. 그럴수도있나요. 만약 그럴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모르는 채팅남성이 가슴애무하면 병에모르는 남성이 가슴애무시. 병에옮나 아니면 물티슈로 닦으면. 안전하나요성병 걸릴수도있나요 가슴만지고 빠는정도로 그렇게 해도괜찮나요
- 형사법률Q. 시도경찰청 이송될려면 조건이 뭐나요일반 지역 경찰 수사팀에서 시도경찰청으로 사건이 진행될려면. 조건이 뭐가 있나요지역경찰서와 시도경찰청. 뭐가 다르나요. 그리고 시도경찰청이 더 수사잘하는거 맞나요 더전문 맞나요
- 폭행·협박법률Q. 여성청소년과 살인미수와 특수폭행미수 사건에서 장애인관련서류 부모말고 신뢰관계인여성청소년과에서 전화로 민원실에 고소장 제출했더니. 한번 제 진술 날짜 정했고 아마 장애진단서류등이 필요한데 장애미해당이여서 부족한거 인정하는서류가 필요할것같은데요. 병원 정신과에서는 신뢰관계인 옹호기관 아니면 부모님 허락꼭맡아야 정책상 가능한거에요. 장애인 권익옹호기관말고 또 신뢰관계인등으로 참석할수있는분이있나요?부모가 아는거는 곤란하고 전에 가정폭력사건 때문에 제가 또 예민하다 프레임을 덮어씌울까봐요
- 교통사고법률Q. 횡단보도 사람신호등이 없는 지점에서 차가 조용하게횡단보도 건너려다 차량 창문으로 다 없는거 확인하고 건넜는데 차량이 퍽 튀어나와 엑셀 밟고 빠르게 뒷걸음질쳐서 다행인데 치일뻔했고. 제폰 해킹과감시로. 일부러 타이밍노려 위험하게할려한거 같아요 우연이라 보기엔 너무. 드문데. 이거 무슨위반이나요 어떤명칭으로 신고해야 신고가되나요 승용차가 그대로. 직진했어요 빠르게
- 형사법률Q. 살인미수나 특수폭행미수로. 장애관련진단 서류 끊을때 보호자 필수라던데요사실 성범죄 다른 사람에게 당한 사건은 정신건강의학과에서 꼭보호자 동의필요하다고 전화걸라하고 제가막았고 진술조력인 권익옹호기관말하니 네 그선생님과같이와서 되었는데. 부모 상처 슬픔받을까봐와. 부모가 가정폭력사건 가해자일경우 신뢰가 안가는데 부모가 몰랐으면 좋겠는사건있는데 병원 경찰 서류 어떻게 떼가나요. 옹호기관도 귀찮고 안하는것같고 또다른 신뢰관계자. 할사람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왜엄마와 여자아줌마들은. 여학생 남자처럼 와이드컷 크롭컷 머리에 비난하나저가 얼마전 미용실에서 남자 크롭컷 엄마에게 허락맡고 했는데 막상오고나니 어 귀엽다 어울린다 해놓고서. 설날에 사촌오니 이모들이 흉하다 이상하다고 비난과 화를 저에게 냈어요 저는 아무 잘못도없는데 덩달아 엄마까지 화내며 저보고 이상하다하고 다음부터는 머리기르래여 너는 땡땡이보다 더 많이 잘랏다 이런식으로 하고. 저가 바버샵에서 또 한달뒤 자르고 오니 얼굴을 완전히 주름지게찡그리며 헤에에에 대체이게뭐야 그러고 2일동안 저보고 화를냇네요 바버샵에 왜간거야 머리 이지경뭐야. 목욕탕에서는 거바 머리뜨잖아 이러면서 저가 잘못이없는데. 왜그러나요. 그것도 왜 아줌마들만 시비걸죠 제머리에
- 성범죄법률Q. 경찰에 성범죄하건 송치했다면 검찰에 송치확률은분명 경찰수사에서 2차수사때 저가피해자인데 날짜 장소다 너무 불문명해서. 포기하라는듯한. 매우불송치다 이건딱봐도. 막 그랬는데 송치가되었고 검찰 넘어갔데요 죄는 성보호법의위반 16세미만추행으로. 적려잇어요검찰 송치하고. 가해자 처벌받을확률 얼마정도나요 경찰 송치이면그리고. 성착취물 도 계속 요구하며 찍자해서 결국 그당시 찍었는데. 영장발부같은것도 진행안하나여
- 형사법률Q. 고소장을 민원실에 받으면 안될수도있나나중에 수사관이 받는데 증거 부족 수사불가시 목격자도있고 자기자신진술도있지만. 수사를 아예 안할수도있나 이럴땐 경찰 믿어도되나요 아니면 검찰 이나 시도경찰청에도 문의해봐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