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왜엄마와 여자아줌마들은. 여학생 남자처럼 와이드컷 크롭컷 머리에 비난하나
저가 얼마전 미용실에서 남자 크롭컷 엄마에게 허락맡고 했는데 막상오고나니 어 귀엽다 어울린다 해놓고서. 설날에 사촌오니 이모들이 흉하다 이상하다고 비난과 화를 저에게 냈어요 저는 아무 잘못도없는데 덩달아 엄마까지 화내며 저보고 이상하다하고 다음부터는 머리기르래여 너는 땡땡이보다 더 많이 잘랏다 이런식으로 하고. 저가 바버샵에서 또 한달뒤 자르고 오니 얼굴을 완전히 주름지게찡그리며 헤에에에 대체이게뭐야 그러고 2일동안 저보고 화를냇네요 바버샵에 왜간거야 머리 이지경뭐야. 목욕탕에서는 거바 머리뜨잖아 이러면서 저가 잘못이없는데. 왜그러나요. 그것도 왜 아줌마들만 시비걸죠 제머리에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머니나 다른 아주머니분들께서는 서로 생각하는 인식이 다른게 기본적이죠.
아무래도 짧은 머리 = 남자머리 이런 인식이 기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에는 그래도 머리스타일이나 옷스타일은 자기표현이나 개성인데말이죠.
세대차이라는 말을 이럴때 쓰는 것 같습니다.
예전 세대의 말을 너무 새겨듣진 않아도 괜찮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지금 그 스타일을 개성있고 자랑스럽게 여기세요.
질문자님이 잘못된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