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신뢰할수있는핫도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절친과 2달전쯤 손절했는데 아예 끝난거겠죠?제 친구중에서 유일하게 절친인 친구가 있었는데 그러다11월말~12월쯤 절친이랑 손절을 사실상 손절을 했는데요. 당시 절친이 인스타 언팔, 카톡 안읽씹 등 연락을 죄다 일방적으로 끊었습니다.. 물론 이 친구 성격은 다정하고 사람 잘챙기는편인데 뭐랄까 지금와서 볼땐 좀 냉정한면이 있네요.. MBTI는 ISTP형 개인주의자형이고 겉보기엔 밝은 편입니다.. 서로 손절할 시점 직전에도 다툼이 잦았는데 그간은 제가 욕을 먹었는데 손절시점에선 친구가 당시 권고사직 당한 절 축구장에 데려갔고 (평소 친구 취미가 직관이라 둘이 자주같이감) 당시 회사 사수(견원지간, 권고사직에 기여한)가 (옆옆자리) 있어서 얼굴을 마주치고 싶지 않아서 친구에게 조용히 부탁했는데 뜻밖에도 친구는 불쾌하단듯이 '왜 왜?' 그러더군요.. 그것도 일어서서요.. 제가 그래서 '하프타임때 말해줄게' 그랬는데 이 친구가 거기서까지도 '그래 이유나 들어보자 뭔일인데?'라고 쏘아붙이더군요.. 거기서부터 저도 좀 짜증이 나서 '걍 이유가 있겠거니 하면되지.. 아무튼 극혐하는 사수 봤어..' 친구가 '그게 왜..'라고 하고 그렇게 좌석쪽 화장실로 향했는데 거기서 사수를 만난겁니다..(평소 친구한테 고민을 털어놓는편인데 이 시점에서 반년전쯤 제가 고민을 푸니깐 친구가 지친다며 '우리 좀 떨어져 있자..내가 너한테 술은 가끔사도 고민을 들어주긴 힘들다 하더군요..그래서 그 이후엔 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놓은적이 드뭅니다)친구한테 부탁한 것도 있고 제 의견을 묵살시키는 친구가 원망스럽기도 해 화가 진짜 많이 났는데 꾹꾹 참다가 마침 경기에서 응원하는 팀이 지길래 친구가 계속 그것만 언급하자 제가 '넌 경기만 중요하고 난 안중에도 없냐?'면서 푸념을 늘여놓으니깐 친구가 당황하더군요.. 그 날 친구집에서 잤는데 그 얘기가 좀 나와서인지 당시엔 게임도 하고 같이 티비도 보고 문제 없었는데 다음날 뜻밖에도 친구가 축 쳐져선 저한테 '내가 어젠 미안했다' 힘빠진 목소리로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좀 쎄한 느낌을 받아서 '아니다 나도 어제 좀 심했던거 같다 미안해'라고 하고 당일 제 집에서 친구한테 미안하기도 해서 전화도 걸어봤는데 첨엔 이 친구가 전화를 봤긴했는데 평소답지않게 '친구들이랑 있어서 끊을게' 이러더군요.. 이틀뒤에 태연한척 '겜(피파)이나 하자' 그랬는데 그 이후부터 친구가 쭉 잠수타더니 인스타 차단, 카톡 사실상 차단, 제가 만든 피파클럽 전부 탈퇴 했더군요.. 보름뒤 (보통 이쯤 풀림) 갚아야 할 돈(플스를 직접 삼)도 있어서 연락을 취해봤는데 카톡도 죄다 안읽씹 상태더군요.. 이게 12월에 보낸건데 지금까지도요.. 이게 사실상 영구적 차단인지 아니면 좀 기간이 긴 일시적 차단인지 모르겠네요.. (사실 전자였음 좋겠지만, 참고로 잇팁입니다 친구) 솔직히 힘들때 가끔 찾아가서술 한잔하면서 풀긴 했는데 이젠 그럴 절친도 없고솔직히 너무 그립습니다.. 아무리 개인주의자형이도제 생각이 조금도 안나는지 냉정한 친구가 원망스럽습니다..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1호축구공(스킬볼) 공기주입구가 정말 없나요?https://m.smartstore.naver.com/instepsoccer/products/10241946798?nl-query=2024+%ED%8C%8C%EB%A6%AC+%EC%98%AC%EB%A6%BC%ED%94%BD+%EC%B6%95%EA%B5%AC%EA%B3%B5&nl-ts-pid=jhjxDsqXKcCssiKznzK-005457&NaPm=ct%3Dmlbr9sts%7Cci%3D13d25356fdcd109cfc65d16db3c4dbacda2581d3%7Ctr%3Dsls%7Csn%3D2138888%7Chk%3Dc1f859fd4f35888a1abc6472fc905b8c57bda6b8위 주소의 해당 공이고 아디다스것입니다..바람 빼고 창고에 넣으려는데 공기주입구가없다네요;; 진짜 없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정말 절친한 친구인데 갑자기 손절했네요.. 왜 그런걸까요?MBTI는 ISTP고 성격이 모난데 없이사람을 뭣보다 잘챙기는 성격이고 특히제가 경조사가 있었을때 가장 먼저 와준친구인데 자취하는 친구라 연락도 잦고해서 당일에 연락해도 자취방에 꼭 가서무조건 거절 없이 오케이하는 유형인데(보통은 약속을 잡아야하는데 이 친구는그런거 없이 쿨하게 동의) 매번 회포를풀었던 친구라 제가 의지도 정말 많이했던거 같은데요 지내놓고 보니 극개인주의성향 친구이고 제가 고민상담을 많이 했는데어차피 본인 얘기가 아니니 관심도 없고 되려이 친구가 알게모르게 귀찮기도 하고 지친것도있고 여러가지로 저한테 쌓인게 많았나 봅니다이전에 알게모르게 손절신호를 줬던거 같은데(이전에도 크고 작은걸로 갈등이 좀 있었습니다)거기다 갈등이 생기면 적어도 1~2주동안은무조건 연락하지 말아야 하는데 제가 갈등이 일어난당시엔 회사문제도 있고 친구랑 있던 자리에서사수를 만나서 상당히 안절부절이 안된 상태라결국 당시 여파로 여러가지로 친구랑 갈등이 생겼는데요..(사수 보이는 자리에서 떨어지자고 하니깐 친구가이해 못하고 언성 높이니깐..) 그 뒤 당일이랑주말에 제가 카톡을 포함해 자꾸 연락 거니깐인스타 차단부터 시작해 카톡까지 차단했더군요이 친구 입장에선 할만큼 했으니 손절도쿨하게 정리한걸까요? 하..저한테는 단순한 친구가 아니라 형제같은 존재라충격이 글을 쓰는 지금도 극심한데요..거기다 월급일이 15일이라 송금할게 있어서이번주 월,화 연락을 계속했는데 다 잠수더군요..아예 저랑 연락할 통로를 다 끊어 버렸습니다..힘들때마다 술마시면서 의지했던 친구인데요..오늘 실수로 통화버튼 눌렀는데 아차 싶은데제 입장에선 인생에서 다시 이런 친구 볼 수있을까 싶고 여친도 아닌데 마음 하나가 공허하고 허망하고 착잡합니다.. 그립기도 하고요..사실상 유일한 절친급이라 본가에 있기 뭐하면이 친구 집가서 쉬어도 되는데 집에만 있으니 고독하네요.. 솔직히 2주쯤 지났는데 실연당한거 이상으로 후유증이 극심하네요.. 부모님도 되게 이뻐하던 친구였는데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 친구는 어떤 유형의 친구 같나요??MBTI는 ISTP고 성격이 모난데 없이사람을 뭣보다 잘챙기는 성격이고 특히제가 경조사가 있었을때 가장 먼저 와준친구인데 자취하는 친구라 연락도 잦고해서 당일에 연락해도 자취방에 꼭 가서무조건 거절 없이 오케이하는 유형인데(보통은 약속을 잡아야하는데 이 친구는그런거 없이 쿨하게 동의) 매번 회포를풀었던 친구라 제가 의지도 정말 많이했던거 같은데요 지내놓고 보니 극개인주의성향 친구이고 제가 고민상담을 많이 했는데어차피 본인 얘기가 아니니 관심도 없고 되려이 친구가 알게모르게 귀찮기도 하고 지친것도있고 여러가지로 저한테 쌓인게 많았나 봅니다이전에 알게모르게 손절신호를 줬던거 같은데(이전에도 크고 작은걸로 갈등이 좀 있었습니다)거기다 갈등이 생기면 적어도 1~2주동안은무조건 연락하지 말아야 하는데 제가 갈등이 일어난당시엔 회사문제도 있고 친구랑 있던 자리에서사수를 만나서 상당히 안절부절이 안된 상태라결국 당시 여파로 여러가지로 친구랑 갈등이 생겼는데요..(사수 보이는 자리에서 떨어지자고 하니깐 친구가이해 못하고 언성 높이니깐..) 그 뒤 당일이랑주말에 제가 카톡을 포함해 자꾸 연락 거니깐인스타 차단부터 시작해 카톡까지 차단했더군요이 친구 입장에선 할만큼 했으니 손절도쿨하게 정리한걸까요? 하..저한테는 단순한 친구가 아니라 형제같은 존재라충격이 글을 쓰는 지금도 극심한데요..거기다 월급일이 15일이라 송금할게 있어서이번주 월,화 연락을 계속했는데 다 잠수더군요..아예 저랑 연락할 통로를 다 끊어 버렸습니다..힘들때마다 술마시면서 의지했던 친구인데요..오늘 실수로 통화버튼 눌렀는데 아차 싶은데제 입장에선 인생에서 다시 이런 친구 볼 수있을까 싶고 여친도 아닌데 마음 하나가 공허하고 허망하고 착잡합니다.. 그립기도 하고요..사실상 유일한 절친급이라 본가에 있기 뭐하면이 친구 집가서 쉬어도 되는데 집에만 있으니 고독하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 상사분 앞으로도 계속 봐야 하나요?제 첫 회사 직장상사에 여성이고 성격은성별답지 않게 완전 논리적이고 심지어는가스라이팅 능력마저 대단하신 분이라고생각이 드는데 일할때 성격은 일종의 공개처형으로 목소리 자체로 주위를 흔들게 하는 사람인데 본래는 일할땐 호되게 혼나고 술자리에서이를 푸는 성격이었는데 원래 제가 이분 밑에있다가 부서를 옮기면서 당시 그때 옮기기전상사와 당시 상사의 추천으로 이직을 하게됐는데 이분이 절 추천해준 상사랑 사이가좋지 않아서 나름 이분과 술자리를 많이가졌음에도 다른 친한 직원들에겐 다 말해놓고 이 상사분한테만 말하지 않은걸 상사가배신감을 느낀겁니다.. 술 한번 살때는 나름N차에 통크게 쏘는 편이라 저도 나름 죄송스러움이 있어서 1번의 기회(?)를 이분이 주신 이후엔저에대한 의심증이 매우 심해져서 제 나름으론제 사생활이나 근황에 대해서 이분께 나름대로이분 귀에 들어가기전에 먼저 보고(?)형식으로이제는 업계선배 개념으로 말씀을 들이는 인연으로 이어지고 있긴한데 제가 한번의 퇴사이후최근 이직한 회사에서 기대치를 많이 받았음에도업무가 능숙치 않아 일종의 권고사직을 당했는데(이 회사 특징이긴 합니다 3개월 해보고 같이 갈건지아닌지..) 이 이후로 술자리에서 절 볼때마다 독설을날리더군요.. 사실 이 상사분께는 알아서 이분께남 얘기를 전달해주는 절친한 후배분이 있는데하필이면 업계가 좁은게 제 이직한곳 당시 사수랑이 상사분 후배랑 절친한 사이라고 하더군요..회사 들어갈때부터, 제가 사고 친거(보고서 인용해서난리난거), 일처리 능숙치 못한거 등등 모든게이 상사분 귀에 들어가서 술자리에 있을때마다'나한테 숨기는거 없어?' '난 이미 보고 들어온거있는데 넌 술 더 마시면 나한테 보고 할거니?''그때 너한테 한번 더 기회를 주는게 아니었다뒤통수 치는 애들은 그게 한번이 아니란걸' 등등제 입장에선 한마디만 들어도 공포인 얘기를하는데 나름대로 그래서 노력을 다하고 있는데미칠 지경이네요.. 제 입장에선 차마 제가 사고친 이야기는 말하기 민망하고 나름대로 할 수있는선에서 중요한 얘기를 계속 했는데 상사는이조차도 싫어하는겁니다.. 최근엔 업계복귀와 업종이직두 갈래에 놓여있는데 사실 후자쪽이 가까운데이 상사분은 '너 무슨 자격증 있냐? 그냥 원래다녔던 첫 회사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이런겁니다.. 나중에 다른 업계사람들 만나면업종이직 할거다란 솔직한 속내도 이제는 귀에들어갈까 하지도 못하겠네요.. 참 이리 말많고입 가벼운 사람들이 있는곳인지 몰랐네요..제가 혹여나 큰 실수를 했거나 여길 버티기위해했던 거짓말들이 풀어지면 난리가 날텐데..상사가 안그래도 의심이 많아 제 한마디 한마디거짓말 아니냐고 팩트체크도 하던데.. 성격이집요하고 논리적인 성격이라던데.. 이제는 이분보는 것도 끊어야 할텐데 뭔가 정치에 능하고소위 말해 저를 흥하게 할 순 없어도 망하게할 순 있는 존재라 어떻게든 정보통으로 추적해서제 뒷조사를 할거 같은데 이런게 지겨워서라도솔직히 안보이는곳으로 업종이직 하고싶어질지경이네요.. 혹시 뭔가 이 글도 봤을법 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ISTP인 친구랑 대판 다퉜는데 어떻게 푸나요?회사를 제 기준 (권고사직) 안좋게 나와서트라우마가 극심해 (거기엔 당시 상사에게상습적 거짓말+업계가 좁아서 주변 이해관계뒷소문 등 복잡한 문제로) 업계를 떠나려던참에당시 사수가 퇴사 담주에 보자고 한걸 잠수탔는데마침 퇴사 이틀만에 친구랑 간 축구장에서 이 사수가옆옆자리에 앉은겁니다.. 아닌가 싶어서 한번 더보려던 참에 아무리 봐도 사수인겁니다..제가 조용히 친구에게 '다른 자리로 가자'고 하니깐친구는 갑자기 '왜 왜' 언성을 높이더군요.. 제가'이따가 설명해줄게 이따 하프타임에 가자'고하니깐 친구가 흡연장에서 '이유나 들어보자뭔일인데?'라고 언성을 높이니깐.. '트라우마있던 전 회사 사수 마주칠까봐 그래..'라니깐친구가 '그게 뭐가 문제인데? 너 참 이상하다오늘' 이러는 겁니다.. 일단 친구가 자리 옮기자고이야기 하긴 했는데 자리는 정말 말그대로 옆옆자리 수준이었고 근처 화장실에서 제가 내심친구에게 심했나 하던 와중 거기서 사수를운명(?)처럼 만난겁니다;; 안만날려고 최대한그 난리를 떤건데 막상 사수를 만나니깐 머리가복잡해져 친구에게 경기끝나고 원망섞인 푸념을했던거 같은데.. 문제는 친구랑 헤어지고 제가전화도 걸고 카톡도 보내봤는데 연락을 받질않네요.. 이 친구 특징이 자기만의 선과 기준이확실해서 자리 바꿔달라고 하는걸 극도로 싫어하는편인데 제 입장에서 업계를 떠나려던참에이런 촌극(?)이 벌어져 대단히 당황스러웠던건데그걸 나중에 친구한테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하더군요.. 시간을 두고서 다시 연락해봐야 하는지주말동안 연락해봤는데 평소답지 않게 읽씹이더군요..이번주 권고사직 당한 저도 좀 헤아려주지.. 좀원망스럽네요 친구가..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전직장 선배를 우연히 마주쳤는데 날잡아서 보자하면 뭐라하나요?정상적인 루트였으면 당연히 봐도 손해없는건데 이직한 회사도 안좋게 나와서만나게되면 제가 손해인 루트인데 하필전전회사 사람을 만나서 난감하네요;;사실 지난달에도 이분이 한번 보자고연락 왔었는데 당시 갖은 핑계를 다대고 피해 왔었는데 이번에도 정말어떻게든 만나는거 피하려다 하필길가다가 마주쳐서 이틀전에 퇴사한거까지 말했는데;; (당시 축구경기장이었는데시간대가 직장인은 갈 수 없는 구조라..선배이분은 연차라네요) 웃긴게 업계가 좁아서전회사사람들이랑도 잘아는 사이더군요;;퇴사도 했으니 12월로 잡아서 아예 보자고 하던데뭐라고 거절하나요? 피하는법 없나요? 괜히 같이온 친구한테만 뭐라한 모양새라;;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전회사 사람 우연히 만났는데 다음번에 보자하면 어떻게 하나요?정상적인 루트였으면 당연히 봐도 손해없는건데 이전회사에서 거짓말도 했고만나게되면 제가 손해인 루트인데 하필전전회사람을 만나서 난감하네요;;어떻게든 만나는거 피하려다 하필길가다가 마주쳐서 이틀전에 퇴사한거까지 말했는데;; 웃긴게 업계가 좁아서전회사사람들이랑도 잘아는 사이더군요;;피하는법 없나요? 괜히 같이온 친구한테만뭐라한 모양새라;;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퇴사일은 본인이 정하는건가요? 아니면 회사가 정하는건가요?제목이 곧 내용과 같습니다..회사에서 사실상의 권고사직을 받았는데내일 만약 사무실로 나간다면 직원들이저에대해 꼬치 꼬치 물어볼텐데 이거 어떡하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거짓말 때문에 회사를 퇴사해야 될거 같은데 상당히 꼬였네요;;지금 있는곳 대표가 아버지 거래처 30년지기인데예전에 퇴사사유를 힘든걸 티내지 않기 위해 아버지회사가 엄청 크다는 식으로 부풀려 말한적이 있는데그중엔 말도 안되는 거짓말이 있어서, 그간 상사나사수에게 아버지 회사소속, 나이 말한게 있는데조금만 까면 모든 진실이 밝혀질 위기인데..문제는 사수의 사수가 전직장 상사인데 이분한텐비밀없이 털어놓는 편이었는데 이분이 모든사실을ㄷ다 알고 있어서 무지 난감하네요;; 안그래도 일적으로맨날 혼나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수습후 퇴사할까망설였는데 전 직장 상사가 논리적으로 퇴사하고나면 무슨 계획이 있냐?면서 1시간을 만류하면서거의 하루종일 술한잔 했는데 이제와서 퇴사하겠다고하면 이분 돌변해서 제 비밀 모두 폭로할까봐 두려울지경이네요.. 이 업계는 다시는 발을 못들이는건데솔직히 퇴사한다 해도 바로 당일퇴사가 아니라 며칠있다 퇴사하지 않나요? 전 직장 상사도 성격이 괴팍해서 어떻게 설득할지도 모르겠고 나름대로 제 비밀다 털어놓게 유도해서 제가 거기에 걸려들어서 제 얘기다했는데 평소엔 이분이 얘기 안하는편인데 돌변하면언제 폭로할지 몰라서;; 거기다 회사mt가 있던데여기에 대표가 필참하는지라 나중에 자연스럽게저희 아버지가 누군지도 알게 될텐데.. 빠른이직해서 모든 불을 꺼야하는데 진짜 미치겠네요..일을 하면서 걸린 상태에서 퇴사하게 되면 모양새만더 안좋아지는 꼴인데.. 전직장 상사는 어떻게밉보이지 않게 설득해야 하는지.. 회사에서는제가 나가도 눈 깜빡 안할텐데 이거 미치겠네요;;만약 걸리게 된다면 전 이 업계는 물론 사회생활도(여기가 무지 좁아서 제 주변인들 대학동기, 군대동기 등 다 알아서 회사를 넘어 일상적 사회생활이 불가능 합니다;;)어려워지게 될판인데.. 사실대로 말해도 아버지 회사하나 몰랐냐고 말도 안된다고 하면서 제 모든말에의심할 판인데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