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신뢰할수있는핫도그
- 생활꿀팁생활Q. 비교통용 메인카드+나라사랑 카드(교통용) 어떻게 쓰는게 좋을까요?본래 귀차니즘도 있고 급여 쪼개지는게 모양새가안좋아 카드 하나로 쓰는편인데 K패스 관련 및메인카드가 비교통용이라 교통용이 나라사랑카드라 이거 2개로 쓰려는데 어떻게쓰는게 좋을까요?메인카드 그대로 쓰고 나사카에 10만원만 넣으면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메인카드+나라사랑카드(교통용)를 어떻게 쓰는게 좋을까요?주로 카드를 하나로 통일해서 쓰는거 좋아하는데그럼 2개 쓰기 힘들거 같은데 나사카는교통용, 더나은은 생활용으로 하려는데어떻게 쓰면 좋을까요? 참고로 메인카드로쓰려는게 비교통용 입니다.. 나사카는최소 10만원은 넣어놔야 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체크카드 2개 쓰려는데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이번에 나라사랑카드(나사카)가3기로 발급되면서 하나은행꺼로새로 바꿨는데 마침 몇년동안눈독들였던 더나은체크(새마을금고)가단종된다 해서 부랴부랴 막차탔는데생활비 더나은, 교통 나사카 이렇게가야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나라사랑카드 하나vs신한, 예비군 기준 어떤게 좋나요?예비군 전역자 기준 실생활에서 어떤게좋나요? 현재 예비군 끝나고 민방위 1년차곧 앞두고 있는 사람인데 어떤걸 쓰는게 좋을까요?
- 의료 보험보험Q. 실비보험 당일 가입해도 청구가 가능한가요?만성적인 팔꿈치 통증으로 체외충격파랑포도당 진통제를 맞았는데 합계가 거의 20나왔네요;; 의사가 실비청구 하라는데 문제는보험을 안들어서;; 친구 말로는 한번 당일 가입한번 해보라는데 제가 현재 퇴사후 이직준비중이라 상하차로 연명하는데 이거 가입해도 당일청구가 되나요?p.s : 30대초반인데 어디가 싸고 괜찮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절친과 2달전쯤 손절했는데 아예 끝난거겠죠?제 친구중에서 유일하게 절친인 친구가 있었는데 그러다11월말~12월쯤 절친이랑 손절을 사실상 손절을 했는데요. 당시 절친이 인스타 언팔, 카톡 안읽씹 등 연락을 죄다 일방적으로 끊었습니다.. 물론 이 친구 성격은 다정하고 사람 잘챙기는편인데 뭐랄까 지금와서 볼땐 좀 냉정한면이 있네요.. MBTI는 ISTP형 개인주의자형이고 겉보기엔 밝은 편입니다.. 서로 손절할 시점 직전에도 다툼이 잦았는데 그간은 제가 욕을 먹었는데 손절시점에선 친구가 당시 권고사직 당한 절 축구장에 데려갔고 (평소 친구 취미가 직관이라 둘이 자주같이감) 당시 회사 사수(견원지간, 권고사직에 기여한)가 (옆옆자리) 있어서 얼굴을 마주치고 싶지 않아서 친구에게 조용히 부탁했는데 뜻밖에도 친구는 불쾌하단듯이 '왜 왜?' 그러더군요.. 그것도 일어서서요.. 제가 그래서 '하프타임때 말해줄게' 그랬는데 이 친구가 거기서까지도 '그래 이유나 들어보자 뭔일인데?'라고 쏘아붙이더군요.. 거기서부터 저도 좀 짜증이 나서 '걍 이유가 있겠거니 하면되지.. 아무튼 극혐하는 사수 봤어..' 친구가 '그게 왜..'라고 하고 그렇게 좌석쪽 화장실로 향했는데 거기서 사수를 만난겁니다..(평소 친구한테 고민을 털어놓는편인데 이 시점에서 반년전쯤 제가 고민을 푸니깐 친구가 지친다며 '우리 좀 떨어져 있자..내가 너한테 술은 가끔사도 고민을 들어주긴 힘들다 하더군요..그래서 그 이후엔 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놓은적이 드뭅니다)친구한테 부탁한 것도 있고 제 의견을 묵살시키는 친구가 원망스럽기도 해 화가 진짜 많이 났는데 꾹꾹 참다가 마침 경기에서 응원하는 팀이 지길래 친구가 계속 그것만 언급하자 제가 '넌 경기만 중요하고 난 안중에도 없냐?'면서 푸념을 늘여놓으니깐 친구가 당황하더군요.. 그 날 친구집에서 잤는데 그 얘기가 좀 나와서인지 당시엔 게임도 하고 같이 티비도 보고 문제 없었는데 다음날 뜻밖에도 친구가 축 쳐져선 저한테 '내가 어젠 미안했다' 힘빠진 목소리로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좀 쎄한 느낌을 받아서 '아니다 나도 어제 좀 심했던거 같다 미안해'라고 하고 당일 제 집에서 친구한테 미안하기도 해서 전화도 걸어봤는데 첨엔 이 친구가 전화를 봤긴했는데 평소답지않게 '친구들이랑 있어서 끊을게' 이러더군요.. 이틀뒤에 태연한척 '겜(피파)이나 하자' 그랬는데 그 이후부터 친구가 쭉 잠수타더니 인스타 차단, 카톡 사실상 차단, 제가 만든 피파클럽 전부 탈퇴 했더군요.. 보름뒤 (보통 이쯤 풀림) 갚아야 할 돈(플스를 직접 삼)도 있어서 연락을 취해봤는데 카톡도 죄다 안읽씹 상태더군요.. 이게 12월에 보낸건데 지금까지도요.. 이게 사실상 영구적 차단인지 아니면 좀 기간이 긴 일시적 차단인지 모르겠네요.. (사실 전자였음 좋겠지만, 참고로 잇팁입니다 친구) 솔직히 힘들때 가끔 찾아가서술 한잔하면서 풀긴 했는데 이젠 그럴 절친도 없고솔직히 너무 그립습니다.. 아무리 개인주의자형이도제 생각이 조금도 안나는지 냉정한 친구가 원망스럽습니다..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1호축구공(스킬볼) 공기주입구가 정말 없나요?https://m.smartstore.naver.com/instepsoccer/products/10241946798?nl-query=2024+%ED%8C%8C%EB%A6%AC+%EC%98%AC%EB%A6%BC%ED%94%BD+%EC%B6%95%EA%B5%AC%EA%B3%B5&nl-ts-pid=jhjxDsqXKcCssiKznzK-005457&NaPm=ct%3Dmlbr9sts%7Cci%3D13d25356fdcd109cfc65d16db3c4dbacda2581d3%7Ctr%3Dsls%7Csn%3D2138888%7Chk%3Dc1f859fd4f35888a1abc6472fc905b8c57bda6b8위 주소의 해당 공이고 아디다스것입니다..바람 빼고 창고에 넣으려는데 공기주입구가없다네요;; 진짜 없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정말 절친한 친구인데 갑자기 손절했네요.. 왜 그런걸까요?MBTI는 ISTP고 성격이 모난데 없이사람을 뭣보다 잘챙기는 성격이고 특히제가 경조사가 있었을때 가장 먼저 와준친구인데 자취하는 친구라 연락도 잦고해서 당일에 연락해도 자취방에 꼭 가서무조건 거절 없이 오케이하는 유형인데(보통은 약속을 잡아야하는데 이 친구는그런거 없이 쿨하게 동의) 매번 회포를풀었던 친구라 제가 의지도 정말 많이했던거 같은데요 지내놓고 보니 극개인주의성향 친구이고 제가 고민상담을 많이 했는데어차피 본인 얘기가 아니니 관심도 없고 되려이 친구가 알게모르게 귀찮기도 하고 지친것도있고 여러가지로 저한테 쌓인게 많았나 봅니다이전에 알게모르게 손절신호를 줬던거 같은데(이전에도 크고 작은걸로 갈등이 좀 있었습니다)거기다 갈등이 생기면 적어도 1~2주동안은무조건 연락하지 말아야 하는데 제가 갈등이 일어난당시엔 회사문제도 있고 친구랑 있던 자리에서사수를 만나서 상당히 안절부절이 안된 상태라결국 당시 여파로 여러가지로 친구랑 갈등이 생겼는데요..(사수 보이는 자리에서 떨어지자고 하니깐 친구가이해 못하고 언성 높이니깐..) 그 뒤 당일이랑주말에 제가 카톡을 포함해 자꾸 연락 거니깐인스타 차단부터 시작해 카톡까지 차단했더군요이 친구 입장에선 할만큼 했으니 손절도쿨하게 정리한걸까요? 하..저한테는 단순한 친구가 아니라 형제같은 존재라충격이 글을 쓰는 지금도 극심한데요..거기다 월급일이 15일이라 송금할게 있어서이번주 월,화 연락을 계속했는데 다 잠수더군요..아예 저랑 연락할 통로를 다 끊어 버렸습니다..힘들때마다 술마시면서 의지했던 친구인데요..오늘 실수로 통화버튼 눌렀는데 아차 싶은데제 입장에선 인생에서 다시 이런 친구 볼 수있을까 싶고 여친도 아닌데 마음 하나가 공허하고 허망하고 착잡합니다.. 그립기도 하고요..사실상 유일한 절친급이라 본가에 있기 뭐하면이 친구 집가서 쉬어도 되는데 집에만 있으니 고독하네요.. 솔직히 2주쯤 지났는데 실연당한거 이상으로 후유증이 극심하네요.. 부모님도 되게 이뻐하던 친구였는데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 친구는 어떤 유형의 친구 같나요??MBTI는 ISTP고 성격이 모난데 없이사람을 뭣보다 잘챙기는 성격이고 특히제가 경조사가 있었을때 가장 먼저 와준친구인데 자취하는 친구라 연락도 잦고해서 당일에 연락해도 자취방에 꼭 가서무조건 거절 없이 오케이하는 유형인데(보통은 약속을 잡아야하는데 이 친구는그런거 없이 쿨하게 동의) 매번 회포를풀었던 친구라 제가 의지도 정말 많이했던거 같은데요 지내놓고 보니 극개인주의성향 친구이고 제가 고민상담을 많이 했는데어차피 본인 얘기가 아니니 관심도 없고 되려이 친구가 알게모르게 귀찮기도 하고 지친것도있고 여러가지로 저한테 쌓인게 많았나 봅니다이전에 알게모르게 손절신호를 줬던거 같은데(이전에도 크고 작은걸로 갈등이 좀 있었습니다)거기다 갈등이 생기면 적어도 1~2주동안은무조건 연락하지 말아야 하는데 제가 갈등이 일어난당시엔 회사문제도 있고 친구랑 있던 자리에서사수를 만나서 상당히 안절부절이 안된 상태라결국 당시 여파로 여러가지로 친구랑 갈등이 생겼는데요..(사수 보이는 자리에서 떨어지자고 하니깐 친구가이해 못하고 언성 높이니깐..) 그 뒤 당일이랑주말에 제가 카톡을 포함해 자꾸 연락 거니깐인스타 차단부터 시작해 카톡까지 차단했더군요이 친구 입장에선 할만큼 했으니 손절도쿨하게 정리한걸까요? 하..저한테는 단순한 친구가 아니라 형제같은 존재라충격이 글을 쓰는 지금도 극심한데요..거기다 월급일이 15일이라 송금할게 있어서이번주 월,화 연락을 계속했는데 다 잠수더군요..아예 저랑 연락할 통로를 다 끊어 버렸습니다..힘들때마다 술마시면서 의지했던 친구인데요..오늘 실수로 통화버튼 눌렀는데 아차 싶은데제 입장에선 인생에서 다시 이런 친구 볼 수있을까 싶고 여친도 아닌데 마음 하나가 공허하고 허망하고 착잡합니다.. 그립기도 하고요..사실상 유일한 절친급이라 본가에 있기 뭐하면이 친구 집가서 쉬어도 되는데 집에만 있으니 고독하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 상사분 앞으로도 계속 봐야 하나요?제 첫 회사 직장상사에 여성이고 성격은성별답지 않게 완전 논리적이고 심지어는가스라이팅 능력마저 대단하신 분이라고생각이 드는데 일할때 성격은 일종의 공개처형으로 목소리 자체로 주위를 흔들게 하는 사람인데 본래는 일할땐 호되게 혼나고 술자리에서이를 푸는 성격이었는데 원래 제가 이분 밑에있다가 부서를 옮기면서 당시 그때 옮기기전상사와 당시 상사의 추천으로 이직을 하게됐는데 이분이 절 추천해준 상사랑 사이가좋지 않아서 나름 이분과 술자리를 많이가졌음에도 다른 친한 직원들에겐 다 말해놓고 이 상사분한테만 말하지 않은걸 상사가배신감을 느낀겁니다.. 술 한번 살때는 나름N차에 통크게 쏘는 편이라 저도 나름 죄송스러움이 있어서 1번의 기회(?)를 이분이 주신 이후엔저에대한 의심증이 매우 심해져서 제 나름으론제 사생활이나 근황에 대해서 이분께 나름대로이분 귀에 들어가기전에 먼저 보고(?)형식으로이제는 업계선배 개념으로 말씀을 들이는 인연으로 이어지고 있긴한데 제가 한번의 퇴사이후최근 이직한 회사에서 기대치를 많이 받았음에도업무가 능숙치 않아 일종의 권고사직을 당했는데(이 회사 특징이긴 합니다 3개월 해보고 같이 갈건지아닌지..) 이 이후로 술자리에서 절 볼때마다 독설을날리더군요.. 사실 이 상사분께는 알아서 이분께남 얘기를 전달해주는 절친한 후배분이 있는데하필이면 업계가 좁은게 제 이직한곳 당시 사수랑이 상사분 후배랑 절친한 사이라고 하더군요..회사 들어갈때부터, 제가 사고 친거(보고서 인용해서난리난거), 일처리 능숙치 못한거 등등 모든게이 상사분 귀에 들어가서 술자리에 있을때마다'나한테 숨기는거 없어?' '난 이미 보고 들어온거있는데 넌 술 더 마시면 나한테 보고 할거니?''그때 너한테 한번 더 기회를 주는게 아니었다뒤통수 치는 애들은 그게 한번이 아니란걸' 등등제 입장에선 한마디만 들어도 공포인 얘기를하는데 나름대로 그래서 노력을 다하고 있는데미칠 지경이네요.. 제 입장에선 차마 제가 사고친 이야기는 말하기 민망하고 나름대로 할 수있는선에서 중요한 얘기를 계속 했는데 상사는이조차도 싫어하는겁니다.. 최근엔 업계복귀와 업종이직두 갈래에 놓여있는데 사실 후자쪽이 가까운데이 상사분은 '너 무슨 자격증 있냐? 그냥 원래다녔던 첫 회사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이런겁니다.. 나중에 다른 업계사람들 만나면업종이직 할거다란 솔직한 속내도 이제는 귀에들어갈까 하지도 못하겠네요.. 참 이리 말많고입 가벼운 사람들이 있는곳인지 몰랐네요..제가 혹여나 큰 실수를 했거나 여길 버티기위해했던 거짓말들이 풀어지면 난리가 날텐데..상사가 안그래도 의심이 많아 제 한마디 한마디거짓말 아니냐고 팩트체크도 하던데.. 성격이집요하고 논리적인 성격이라던데.. 이제는 이분보는 것도 끊어야 할텐데 뭔가 정치에 능하고소위 말해 저를 흥하게 할 순 없어도 망하게할 순 있는 존재라 어떻게든 정보통으로 추적해서제 뒷조사를 할거 같은데 이런게 지겨워서라도솔직히 안보이는곳으로 업종이직 하고싶어질지경이네요.. 혹시 뭔가 이 글도 봤을법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