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꾸준한멍멍이
- 생활꿀팁생활Q. 고영희(고양이) 모든것을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조랭쒸와 같이 산지 1년 조금 안된 집사입니다! 제가 고양이를 좀 제대로 길러본지 좀 얼마안됬어요! 그래서 집사로써 조금 더 고양이에 대해 알고싶어서 질문해요!Q.고양이는 원래 털실공을 좋아하나요?>> 자꾸 저희집 조랭이가 제가 만든 털실 공을 물러가서 원래 좋아하는 건가요?Q.고양이 받침 같은걸 사주면 더 좋아할까요?>> 자꾸 노트북에 올라가서 받침 같은걸 사주려고 하는데 좋아하나여?Q. 고양이는 원래 성질이 좀 드럽나요(?)>> 아니 자꾸 좋아하다가 자꾸 절 앙앙 물어서 좀 안 그러고싶은데 어떡하나요8ㅇ8부족하지만 집사로서 해주고싶은것이 많아요,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지만 놀아줄시간이 줄어서 조랭이가 속상해할까 걱정입니다. 극T이지만 이 귀여운 조랭이앞에선 맘이 녹아들고 하네요. 너무 좋아서 앞으로 오래오래 살아줬으면 해서 많은 추억을 만들려고 해요! 집사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가방 보관을 어디에 해야 좋을까요!!제가 가방을 좋아해서 가방이 많은데 원래는 벽에 거는 형식에 보관을 하고 있었는데 그러면 큰가방이나 무게가 너무 무거워서 안되더라고요! 도와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머리 시원하게 감는법+ 피부 좋아지는법 알려주세요!요즘 브러쉬로 하는데도 머리가 시원한 느낌이 안들어서 어떤방법으로 머리를 감아야 시원할까요?제가 피부가 안좋은건 아닌데 작은 요철이나 그런건 또 없는게 아니라서 엄청 깨끗하다고는 못하겠더라구요..피부가 좋아질수있는법에 대해 꿀팁 부탁드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전거 폐달 고치는법 알려주세요!!자전거 폐달을 스스로 고쳐보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ㅜㅜ 쉬운 동영상이나 어떻게해야 부서진부분을 빼고 고칠수있을까요? 도와주세요
- 인테리어생활Q. 집 정리할때 뭐가 있으면 좋을까요??집을 정리하면서 느낀건데 사소한 물건들이 둘곳없어서 그냥 두면 너무 지저분해보여서 정리하기 좋은 무엇을 사야할지 모르겠네요. 집 정리나 인테리어 관련 조언도 해주시면 감사할것같아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교갈때 필수품 뭐가 있을까요?이번 고등학교 들어가는 예비1입니다!들어가기전에 물품을 사려고 하는데 잘 모르겠어요ㅜㅜ그래서 가기고 있으면 좋은것들을 추천해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방학때 돈을 덜 쓰는법 알려주세요!!방학이되니까 밥때문에 돈을 너무 써요! 가성비 브랜드나 해먹을수있는 요리를 알고싶어요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방학때 돈을 쓰는걸 줄여서 새학기에 필요한 물건 사고싶어요!★彡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교 생활에 관한 질문!! 많이 조언해주세요!안녕하세요 예비고1 학생입니다.몇가지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해봅니다!1.인강이나 스스로 공부해서도 좋은 대학교를 갈수있을까요?한번도 사교육을 해본적이 없기도 하고 저희집이 비싼 학원비까지 대기엔 좀 부담이되서ㅜㅜ2.저는 춤을 좋아해서 중학교때도 댄스부를 해봤는데 생각보다 방학에 모이거나 옷사는 비용은 뭐 괜찮은데 이번년도에 다리에 무리가 가기도 했고 중학교때 저는 그냥 댄스부? 라는 타이틀이 붙여서 좋기도 하지만 뭔가 그렇게만 보는것 같아서 좀 고민되기도 합니다 공부에 지장가지않는선에서 고등학교때도 들어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축제나 작은 공연때 잠시 나가 춤 추는게 좋을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허벅지살 빼는법 알려주세요!제발ㅜㅜ고등학생입니다! 근데 바지핏이 좀 별로라서 걱정이되더라고요 고등학생가면 살이 더 찐다는 말을 들어서 그런가 더 고민이 되요! 단기간은 아니더라도 허벅지나 다리살이 많이 빠지는 운동을 알고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런 어머니를 제가 이해해야하나요?저희어머니는 언제나 저에게 기대를 하십니다.또래아이들보단 학원없이 공부 잘하던 저에게 기대를 엄청하시고 스스로 엄청 또 절 깎아내리세요.언제는 아는 지인분께 저는 공부잘하는줄 알았는데 아니였다고 하시는거 있죠? 얼마나 수치스러웠는지 몰라요. 그리고 오빠와 달리 제가 조금만 더 먹으면 돼지같다고 그만 쳐먹으라고 하시고, 용돈을 빼앗겼다는 협박을 하십니다.그리고 쓰레기나 설거지등도 거의 제 차지이구요. 그래놓고 제방이 조금만 더러우면 분노를 삼키기 못하고 또 물건을 집어던지거나 손찌검을 하십니다. 그리고나서 또 억지로 화해하려고 하시고요. 심지어 먹을걸 사오면 무조건 드려야해요. 저번에 한입 안드리니 계속 핀잔을주시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제일 싫어하는건 스킨쉽인데요. 자꾸 제가 싫다는데도 몸을 터치하시고 건들이면 안될부분을 자꾸 건들이십니다.제가 싫다고 하면 엄마로서 자기가 이것도 못하냐면서 그리고 제가 용돈 모아 산 것들을 자꾸 버리라고 하십니다.그 비싼걸 왜 돈을 주고 사냐면서 그걸 돈이 있으면 자기나 달라고 하십니다.이런 짓을 하는 어머니를 제가 이해해야하나요? 제가 쪼잔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