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나치게꾸준한멍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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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어머니를 제가 이해해야하나요?
저희어머니는 언제나 저에게 기대를 하십니다.
또래아이들보단 학원없이 공부 잘하던 저에게 기대를 엄청하시고 스스로 엄청 또 절 깎아내리세요.언제는 아는 지인분께 저는 공부잘하는줄 알았는데 아니였다고 하시는거 있죠? 얼마나 수치스러웠는지 몰라요. 그리고 오빠와 달리 제가 조금만 더 먹으면 돼지같다고 그만 쳐먹으라고 하시고, 용돈을 빼앗겼다는 협박을 하십니다.그리고 쓰레기나 설거지등도 거의 제 차지이구요. 그래놓고 제방이 조금만 더러우면 분노를 삼키기 못하고 또 물건을 집어던지거나 손찌검을 하십니다. 그리고나서 또 억지로 화해하려고 하시고요. 심지어 먹을걸 사오면 무조건 드려야해요. 저번에 한입 안드리니 계속 핀잔을주시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제일 싫어하는건 스킨쉽인데요. 자꾸 제가 싫다는데도 몸을 터치하시고 건들이면 안될부분을 자꾸 건들이십니다.제가 싫다고 하면 엄마로서 자기가 이것도 못하냐면서 그리고 제가 용돈 모아 산 것들을 자꾸 버리라고 하십니다.그 비싼걸 왜 돈을 주고 사냐면서 그걸 돈이 있으면 자기나 달라고 하십니다.이런 짓을 하는 어머니를 제가 이해해야하나요? 제가 쪼잔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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