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할머니가 보험 뭐시기 도와달라는데 그냥 보내드렸어요
앉아 있었는데 할머니가 보험 민증 저거 안돼다고 도와달라는데 도와주다가 저도 몰라서
그냥 보내드렸는데 너무 죄송해요ㅠ
괜히 마음이 안좋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할머니가 도움을 요청 했다 라면
정확히 본인이 아는 부분을 알려주는 것이 오히려 더 좋습니다.
또한, 보험 관련 여부는 본인이 적절하게 대처를 하여 알려주는 부분이 힘든 이유가
보험은 일반 사람들이 보통 어려워 함이 큽니다.
그리고 일이 잘못되면 오히려 본인에게 안 좋은 상황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 입니까.
좋은 마음으로 상대를 도와주었어도 오히려 안 좋은 상황으로 진행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는 부분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사실 요즘에는 함부로 도와주면 잘못되거나 그러면 다 글쓴이님이 되는 세상이여서 어떻게 보면 잘하신거라 생각이 듭니다. 그럴때는 보험사로 전화 연결을 도와주거나 그러는게 제일인거 같습니다.
친할머니라면 잘 몰라도 도와드리는 것이 좋을 거 같은데 어르신들은 잘 모르는 것을 찾기도 어렵고 누군가의 도움이 없다면 그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우십니다. 근데 모르는 할머니라면 그냥 보내드려도 어쩔 수 없는게 질문자님도 잘 모르고 요즘 워낙 사기도 많아서 모르는 사람을 도와주기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