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슬림한장어
- 가족·이혼법률Q. 제가 이상한가요? 빠른 답변 부탁 드립니다.남편이 친구와 여자 도우미를 놀았는데 제가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저에게 빌기도 하고 안되니 적반하장으로 나왔다가 반복을 하고 경제권을 다 넘기는 조건으로 다시 받아주기로 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배신감이 너무 들어서 힘들어 하는 찰나에 50을 주고 80을 달라고 하네요 이게 경제권을 넘긴건지 넘겼다치고 돈을 더 달라고 하니 저에게 빚도 3천가량 있어서 조금씩 갚아 나가기로 했는데 이렇게 나오니 더 믿음이 안가네요.. 카톡으로 대화를 하는데 띄어쓰기를 여전히 안한다면서 지적도 하고 제가 마음이 급하고 할말이 많으니 급하게 쓰느라 띄어쓰기를 잘 못했습니다. 이런 하나하나의 태도들이 저는 정말 저에게 왜 이러는걸까요? 물론 여자를 불러서 친구가 돈을 대 주고 놀았다고는 하는데 그 말 60프로는 믿어요. 그런데 돈을 안 쓸 사람이니까..근데 제가 이혼을 하자고 얘기를 하니 저한테 그러네요 해도해도 너무 한대요 정말 사랑하면 자기가 범죄를 저질러도 믿고 받아줘야하는데 지금 자기는 범죄 저지른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네요.제가 이상한건가요? 그 친구가 하도 여자를 좋아해서 제가 그렇게 싫어하고 전에도 현장 목격은 안했지만 이맘때 제가 카톡을 보고 집을 나간적도 있는데 그 친구가 한명뿐이고 그렇게 여자를 좋아하는 불건전한 사람이면 그것도 와이프인 제가 그렇게 싫다고 하는데 저 몰래 만나서 밥 먹고 또 저렇게 행동 했다는 사실이 저는 너무 배신감이 들고 앞으로 이 사람을 믿고 살수있을까? 시간 낭비지 않을까? 그리고 여자를 놀았다는 물론 대화만 했지만 놀았다는 그 자체만으로 너무 용서가 안되요제가 정말 이상한건가요?
- 가족·이혼법률Q. 남편 몰래 비상금 만드는 방법 있나요?제 남편이 노래방을 운영 하고 있는데 학교선생이란 친구가 한명 있는데 그 친구는 결혼도 했는데 유흥을 너무 즐기는 타입인데요 제 남편 가게에 와서 자꾸 여자를 부르자고 하고 두명을 부르라고 제 남편은 싫다고 하는데 결국 부르고 돈도 남편 친구가 다 지불하겠으니 부르라고 부르라고 해서 억지로 불러서 놀았는데 저한테 딱 걸렸어요 솔직히 이혼을 생각하고 이혼을 할려고 했지만 남편 성향이 원래 돈도 아껴쓰고 자기돈으로 여자 불러서 놀 사람도 아니고 돈 버는대로 모두 저에게 주겠다고 하고 그 친구랑도 연락오면 받겠지만 만나지는 않겠다고 반성을 많이 하겠다고 해서 한번 믿기로 했어요. 한번만 이 문제로 저를 더 스트레스 주면 저는 두말 없이 협의이혼할 것이라고 말도 했구요근데 사랑 남자 그 믿을 수 없는 것에 의지하고 살고싶지 않아요. 앞으로는 제 인생을 제가 행복하게 만들고 싶어요. 아직 믿음이 회복도 안 됐지만 함께 집도 사고 이런 꿈도 있지만 만일 하나 모르기에 남편 몰래 비상금을 만들고 싶어요.만약에 나중에 이혼을 하는 일이 벌어진다면 재산내역은 어디에서 확인 할수 있는지 궁금하구요남편 몰래 집을 구매하면 나중에 재산현황에 모두 나오나요?몰래 현금을 모아야할지 고민입니다.도와주세요~
- 가족·이혼법률Q. 재산분할에 대해서 지급 문의 드립니다.결혼 생활중이긴한데 이혼얘기도 오가고 남편은 이혼은 절대 안한다고 하는데 재산분할 관련해서 공증처에 가서 공증을 받으먄 나중에 이혼할 위기가 오면 제 재산을 지킬수있나요?어떻게하면 나중에 이혼을 하더라도 제 재산을 지킬수있나요?
- 가족·이혼법률Q. 이혼 관련 문의드립니다. 급합니다.저희는 모든 돈을 반반씩 내고 있습니다.그래서 각자의 통장관리하고 사는데 남편이 협의이혼은 안한다고 합니다. 소송을 걸면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제가 현재 노래방 운영을 할까하는데 통장돈도 그렇고 소송으로 가면 모두 반반씩하자고 할까봐 미리 조치를 취해야하는지? 제가 중국 사람인데 1억원정도의 집도 있는데 그것도 반반하자고 할까봐 어떤 조치를 취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늘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남편한테 술먹고 소리지르고 물건던지도 본인도 던졌는데 제가 옛날 한번 뺨한대 때린적 있어요 다 녹음해놨다고 3년전인데 그걸로 저에게 돈을 요구할까요? 하면 얼마나 요구할까요? 저는 증거는 없는데 남편이 노래방 여자랑 논사실 그리고 제머리에 케찹 뿌린것 등등 여러가지고 있어요 근데 소송은 증거싸움이고 하니까 머리가 복잡하네요.전 제돈을 한톨도 뺏기기 싫어요.지금껏 무조건으로 돈도 없는 남자 그냥 사랑하고 다 덮고 살았는데 노래방 여자랑 놀았다는 사실 만으로 큰 실망을 주네요 그런 일반 남자들이랑은 다를가라 생각했는데 아무리 친구가 돈 대주고 논거라는데 1명이면 안이쁜 여자가 온다고 2명을 불렀다고 핑계를 대는데 그럼 둘다 친구 옆에 앉히면 될걸 왜 자기 옆에 앉힐까요? 다 핑계라고 봅니다. 맘 단단히 먹고 이혼을 해주던 안해주던 제 삶을 살거에요.. 근데 제 돈은 지키고 싶어요.. 만일 하나를 대비해서라도 제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자동차 명의이전에 대해서 급하게 문의 드립니다.저는 외국인이고 운전면허가 없는 상태입니다.자동차는 제돈으로 구매를 해서 제명의로 이전할 생각인데 운전면허 없는 상태에서 명의이전이 가능한가요?어디에서 해야하나요? 구청에서 명의이전을 하면 되나요? 남편이 안가겠다고 하면 제가 서류만 가지고 와서 작성후 다시 구청에 제출해도 되나요?인터넷으로 할려니 외국인인경우는 안되더라구요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 가족·이혼법률Q. 도와주세요~ 어떻게 절차를 밟아야 할지 모르겠어요몇년을 싸운 끝에 결국 이혼을 결심했습니다.저는 남자가 비지니스로 어쩔수없이 노래방에서 여자 불러서 노는건 얘기를 하고 가면 어쩔수없다고 백번 양보하겠지만 친구랑 같이 노래방에서 여자 불러서 노는건 제가 너무 싫어합니다. 남편의 친구는 결혼을 했는데도 유흥문화를 많이 즐기는 편이고 남편이 말로는 안부르겠다고 했는데 결국은 같이 불러서 놀았고 그 현장을 제가 갔습니다. 전에도 불러서 놀았을거라 생각은 하지만 남편 친구의 문제로 늘 싸웠는데도 아직도 그 친구편으로 말하네요..맨날 일하느라 바빠서 저희 결혼하고 제대로 된 데이트도 안하고 일만하고 살았어요.. 잠자리도 당연히 안한지 3개월정도 된 것 같고.. 결혼을 한 의미가 둘이 같이 집을 사서 사는것인가? 안 맞는 가치관을 맞춰야하나? 남편은 이번엔 적반하장으로 나오진 않았지만 나중에는 돈 문제에 대해서 적반하장으로 나오더군요..저는 이혼을 하는 것이 앞으로 제 삶이 더 좋아질 것 같아요.. 남편은 이혼을 안하길 원하고 저도 아직 남편을 사랑하지 않는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그냥 사랑하고싶지가 않습니다. 지금 힘들더라도 어차피 이집에서도 마음의 홀로서기를 많이 하고 있는데 여자까지 좋아서 저러고 다니니 이제는 제 인생 살려고 합니다. 남들이 손가락질하든 뭘하든 이젠 다 필요없어요.우선 문제는현재 제 돈이 남편에게 5천만원이 걸려 있어요2천만원은 집 보증금 2년뒤에 계약 끝나면 줄것이고 이부분은 차용증을 쓴상태에요2천만원은 전기자동차를 구매할때 제가 빌려준돈이고 시간 낭비없이 그냥 자동차를 판매하고 제가 돈을 받아갈려구요(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판매를 해야할지 아예 모르겠어요 현재 명의는 남편명의이고 차를 팔아서 저에게 돈을 주면 끝나는 것인데 혹시라도 안줄려고 할까봐)나머지 천만원은 비트코인에 들어가 있다는데 이건 당장은 못주고 올해내로 혹은 매달 100만원씩 주겠다네요협의 이혼을 원하고는 있는데 2년뒤에 하자는 식으로 말하네요 이건 서로 조율이 필요하고협의 이혼절차에 성인 아는분 2명도 필요하다고 하던데 간단하게 끝낼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만약 지금 협의 이혼을 했다면 제돈을 다 받아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이혼을 하기 싫은 이유는 부모님 형제들이 저를 봤기 때문에 자기체면 때문인 것 같고 돈도 자꾸 옛날 일 끄집어내면서 찌질하게 깎을려고 하네요 덜 주고싶어서 이핑계 저 핑계 자기를 때린 증거사진 다 있네 뭐네 합의금으로 5천 내놔라 하면서 망언을 하네요 아휴이런 사람과 산 것도 너무 후회가 되는데 제돈은 다 받고 협의이혼을 간단히 하고 끝내고 싶어요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다른 부부들도 함께 사는데 외로워서 홀로서기 하나요?다른 부부들도 함께 사는데 뭔가 대화도 안되고 공감이 안되어서 홀로서기 시작하나요?결혼을 했는데 제 스스로가 홀로서기를 못한 탓인지 바보처럼 옛날 과거도 못 잊고 현재 노력은 하는데 서로 자존심 싸움만하게 되네요.다른 부부들도 홀로서기 어떻게 하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들은 어떤 결혼생활 하나요? 제가 너무 바라나요?저희는 각방 쓰고, 일하기 바쁜 일상에, 경제적으로도 각자, 생활비도 공용으로 얼굴 한번 정도 보고 삽니다. 주 1회 만나서 밥 먹기로 한 약속은 했지만 그때도 남편은 나가서 일을 하고 들어와서 밥을 먹고 피곤하니까 또 쉽니다.각방: 처음에 안방은 있어야지 했다가 남편이 안방에 안들어오고 제가 서운함을 표출했더니 똥씹은 표정으로 들어왔고 그 기억때문에 합방하기도 싫고 저 또한 혼자 자는게 가끔 외롭지만 익숙합니다. 근데도 자꾸 왜 불만이 생길까요?경제적 각자: 이것 또한 각자하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남자가 돈 관리는 여자가 해줬으면 좋겠다는 마음만이라도 보여줬다면 정말 날 믿고 사랑하는구나 싶은데 돈 말만 나와도 예민했었습니다.이럴려고 결혼했나 싶은 생각들이 많아서마음의 홀로 서기도 많이 했지만 자꾸 쌓인 감정들이 올라와서 싸우고 그로인해 속상해서 술 마시고 또 싸우고 며칠씩 반복합니다.남편도 지치고 저도 지치는데 저는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못받겠고 남편 또한 그렇다고 하는데 이혼 얘기도 서로 많이 했지만 결국 이혼은 안한 상태입니다.제가 홀로서기가 안되고 남편에게 너무 바라는 마음이 커서 이런 고통이 오는걸까요?대화를 해도 어차피 사람은 안 바뀌고 이 생활은 계속 될 것 같고 마음이 속상하지만 그래도 홀로서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또 홀로서기를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저도 이젠 제 마음을 모르겠습니다.외롭고 괴로운데 제가 정말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그리고 제가 바라는 것이 이렇게 큰 것인지서로에게 상처만 너무 많고 깊어서 우리 다시 이 결혼생활 잘할수있을까요?결국은 제가 변해야하는것인가요?다 존중은 하는데 해줄려고하는 마음이 없어 보이는 것이 저를 정말 사랑하나? 우리에겐 우리가 있나? 이럴려고 결혼했나 하는 생각들이 자꾸 들어서 너무 힘드네요 ㅜㅜ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이기주의자 이고 어리광 피우는것인가요?이 아까운 시간에 왜 이렇게 지옥에서 살가 참 안타깝다. 서로 보듬어주고 안아주고 하면 되는데 왜 서로 이길려고 할까? 마음에 쌓인거 있으면 바로 풀고 상처를 보듬어주고 안아주고 오손도손 살면 되는데 왜 더 아프게 상대를 누르고 더 상처만 주는걸까? 우리는 가치관부터가 다른가보다.. 페미네 이런소리 난 검색도 해본적 없는데 오빠로 인해서 검색도 좀 해봤어 난 남녀가 평등 해야한다고 생각해 하지만 남자가 더 강하기에 여자를 사랑하기에 져주면 여자는 그 마음을 고맙게 생각하고 남자에게 당연시 안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더 존중하고 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 모든걸 져줘라 이게 아니라 모든걸 져주고싶은 마음이 있다면 여자도 고맙게 생각을 해야한다고 생각해 혼낼땐 혼내더라도.. 근데 여보는 그 마음은 아니니까 앞으로는 그럴게 반항하는 맘으로 속에 꿍해 있는데 이해가 안가 하는데 오빠 진심으로 우러나서 그렇게 행동하면 몰라도.. 그러면 우리는 또 지옥에서 살거야ㅜㅜ 서로 닫힌 맘으로 내가 포기하든 오빠가 포기하든 하다가 지쳐있겠지.. 난 지옥에서 살기 싫어 오손도손 살고싶어.. 믿음이 부족한 우리가 다시 한번 잘해볼려고 핸드폰도 오픈하고 각방도 쓰지말고 하면은 나 같으면 그래 차라리 그러자 하면 되는데 뭐가 비밀이 많은지 진짜 보겠다 보다는 그럴려는 맘이라도 있는지를 보는건데 오빠는 단칼에 거절이 잖아 ㅜㅜ 근데 또 사랑은 한대 말로는 난 피부로 사랑하는지를 못 느끼겠다는데 사랑은 한다는데 하는 행동들을 보면 모든 대화가 설명이 아닌 이길려는 것 같고 피할려는 것 같고 믿음이 안간다고 그래서 옛날 일들을 끄집어내서 이런행동들이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자세인지를 말하는거야 안 느껴지니까.. 오빠 우리 좀 솔직해지자 계속 지옥에서 살수 없잖아.. 내 자신도 질려 이렇게 늘 내가 먼저 안달나서 긴문장을 쓰면서 어떻게 하든 대화를 해볼려고 하는것도 술 마시고 울고불고 오빠를 포기했다가 또 같이 살고 말로는 이혼하자 해놓고 또 살고 몇백번 맘으로 오빠를 포기했다가 그래도 이혼이 쉬운 결정도 아니고.. 다시 홀로서기 했다가 또 살고 쌓인 감정들때문에 또 터지고 계속 반복.. 나도 이혼이 쉬운 결정은 아닌데 정말 너무 괴로워 제발 제발 좀 솔직해지자 오빠의 진심을 알고싶어ㅜㅜ 사랑 타령이나 하면서 언제까지 내가 미쳐서 살아야 되 ㅜㅜ 나 그만 이상한 사람 만들고 그만 좀 살려줘.. 내가 이렇게 빌게 제발 진심을 말해줘 우리 서로 안 바뀔거고 나름 홀로서기 할려고 노력도 했는데 결국 또 이렇게 터지잖아.. 오빠 맘속에 이미 나는 한마디로 존중하고싶지 않은 존재잖아.. 오빠를 나무라는게 아닌데 내가 오빠였으면 자기보다 어리고 자기의 아픔도 받아주고 믿어주고 결혼한 여자면 너무 고맙고 아껴주고 더 사랑해주고 지금 이렇게 술 마시고 힘들어하는 행동들이 얘가 얼마나 힘들면 이럴까 나를 정말 사랑하나보다 자기 몸 해치면서까지 술 마시고.. 안쓰럽고 더 보듬어 주고싶을 것 같은데 오빠는 나의 맘은 배제하고 맘으로 우러나서 하는 말이 아닌 억지로 그래 맞출게식이잖아.. 이젠 서로 너무 지치니까 이혼도 서로 하자고 하고 오빠가 볼땐 나만 바뀌면 되는거야? 나만? 내가 왜 이러는지 맘은 정말로 정말로 하나도 모르겠어? 난 배려심없고 감기걸린 오빠에게 그냥 억지 부리는 나쁜 사람이야? 술만 마시면 꼬장부린다고 생각해? 왜 내가 이러는지는 정말 하나도 이해가 안가?우리가 열심히 살려는 맘은 좋아~ 그런 계획있게 사는게 난 나쁘다고 생각안해~ 근데 우리 둘만의 시간도 그만큼 소중한거 아니야? 출근, 퇴근하고 각자 피곤해서 쓰러지고 각방을 쓰면은 거의 얼굴 볼일도 없는데 우리는 그러면 우리의 시간은 언제 있다는거야? 룸메이트인거지 월요일마다 쉬자고 했지만 그날도 열심히 사는건 좋지만 오빠는 일 나갔다가 잠깐 밥 먹고 피곤해서 또 각방에서 잠을 자고 오빠는 게임도 조금하고 이렇게 보내는데 난 솔직히 모르겠어 우리가 열심히 사는게 좋지만 시간 조율을 해서 이날은 둘만의 시간 이렇게 정한 날에도 오로지 둘의 시간이 아니라는것이.. 참 10년 20년 산 부부처럼 정으로 사는 부부야? 난 싫어 신혼도 없이 살았는데 왜 10년 20년 부부처럼 살아야 하는지 진짜 비참도 하고 슬프기도 해 비련의 여주인공처럼 생각하는게 아니라 정말로 조금은 여자로써 비참하고 그래 제가 이기주의자이고 제가 어리광 피우는걸로만 보이나요? 정말 이젠 저도 제 맘을 모르겠습니다.제가 페미인가요? 정말 저는 너무나 지쳤어요남편이 다 맞추겠다고 얘기는 하는데 사람이 쉽게 바뀌지도 않을거고 저도 마찬가지일거고 그냥 저만 스스로 홀로서기를 하면서 서운한거 있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사는것이 답이고 어린인가요? 너무 괴롭습니다. 자꾸 이럴려고 결혼했나 싶을때마다 뭐가 문제일까요?
- 중국여행Q. 중국에서 한국 농협은행으로 송금하는 방법 아시나요?중국에서 한국 농협은행으로 송금하는 방법 아시나요? 비행기를 타고 올때 현금을 캐리어에 가지고 타도 통관은 문제 없나요? 검사를 더 심하게 하나요?얼마까지 가지고 올수있는지 알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