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격렬한삼계탕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단기간에 다이어트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거의 3주만에 살을 빼야하는데 목표는 10kg감량으로 잡고 싶지만 힘들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5~10kg 정도 빼는 방법을 알려주세요ㅜ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 관계를 어쩌면 좋을까요. 도저히 방법을 모르겠어요ㅜㅜ거짓 반년정도 친하게 지냈던 무리가 있었어요. 근데 그 중 한 명이 저에게 관심이 있었나봐요. 근데 전 그걸 모르고 있었구요. 옆에 같은 무리였던 친구들은 쟤 너한테 관심있다고 하는데 전 그게 그 친구가 오랜 연애를 해서 몸에 있는 습관이라고 생각했었죠,, 근데 얼마 후 그 친구가 고백을 하더라고요.. 절 좋아한다고. 근데 전 그 친구를 친구 이상 그 이하로도 생각한 적 없거든요. 한 3개월 동안 그 친구가 저 좋아한다고 말을 했어요. 근데 저도 점점 궁금증이 생기는거에요. 조금의 호감은 생겼으니 사귀면 점점 마음이 많이 생기겠지 라는 생각으로 사겼는데 사귀다 보니 마음은 생겼어요. 1년 좀 안되게 사겼었는데 제가 돌아보니 마음이 없어졌더라구요.. 그래서 그 친구에게 말했죠 그 친구는 당연히 마음이 많이 있었지만 친구로 지내기로 했어요. 그게 잘못된 선택이였던거 같아요. 그 친구는 친구로 지내면서도 계속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저에게 사랑한다. 이러는 거에요. 점차 줄어들갰지 했는데 안 줄어요.. 멀어지면 그만겠지 하지만 같은 학교에 같은 반이거든요.. 그러고 학원도 같고 집 동네도 같고 친구들도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저는 지금까지 계속 마음이 없다는 걸 표현했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 눈치를 너무 많이 보는거 같아요..저는 그냥 남이 봤을 때 불편한 행동이나 말은 안 해야지라고 생각하고 지냈었는데 어느 날부터는 남한테 신경 쓰이지도 않는 것들로 나 혼자 예민하고 계속 생각하게 되고 나도 모르게 남 눈치를 보고 있어요,, 고치고 싶은데 쉽게 고쳐지지가 않아요. 계속 남 눈치를 보니까 내 생활이 점점 더 불편해져요..
- 생활꿀팁생활Q. 화장을 하고 학교를가면 잠만자는데 어뜨칼까요,,화장을 맘애 들게하고 학교를가면 하루종일 잠만자서 끝날 때 대면 화장이 다 지워져요.. 그렇다거 화장을 안하고 가기에는 얼굴 상태가,, 어뜨케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