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때부터정이많은귀여운청설모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고양이 한 낚싯대로만 놀아줘도 만족하나요?야옹이 집사입니다. 야옹이 낚싯대만 10개 가까이 됩니다. 원래 요일마다 바꿔가며 낚싯대를 썼는데 유독 한 낚싯대를 질리지도 않고 엄청 좋아해요. 혹시 바꿔쓰지않고 이 낚싯대로만 계속 써도 애기가 지겹진않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날개뼈 통증이 심한데 파스붙이면 효과있나요?안녕하세요. 무거운 걸 많이 들어서 그런지 어깨와 날개뼈에 통증이 있는데요. 특히 날개뼈가 아픕니다. 파스를 붙이면 좀 완화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외로움을 해결하는 방안이 궁금합니다어릴 땐 몰랐는데 성장하면서 형제 없이 커서 그런가 늘 외로운 것 같은데요. 애인을 사겨도 외로움의 감정 자체에 대한 해소는 안 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해결하면 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이기적인 사랗들 특징 좀 알고싶어요.다 지가 잘난 줄 알고, 인정도 잘 안 하려고 하고 웃어 넘기려고 하고. 왜 그러는걸까요. 오냐오냐 커서 그러는걸까요. 옆에서 스트레스 받네요
- 생활꿀팁생활Q. 머리 염색 검은색에서 갈색으로 할 때요2년전쯤? 검은색으로 덮었었고 지금은 머리가 꽤 많이 자라서 갈색으로 염색하려합니다. 미용실 가서 해달라하면 옛날에 검은색으로 했던거때문에 무조건 탈색을 해야한다고 하던데. 그런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서로 나이를 모르는데 저한테 말 놓는 사람에 대해회사에서 서로 아직 나이를 모르는데 한 분이 저한테 말을 은근슬쩍 놓다가 올리다가 그러는데.. 제가 어려보여서 그런걸까요? 그리고 서로 나이도 모르는데 말 놓는 행동이 거슬리는 게 제가 꼰대인건가요? 위치 물어보면 삿대질로 알려주고...ㅜ남친말론 꼰대라는데. 제가 꼰대인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자취를 하는데 자꾸 배달만 시켜먹게 됩니다 ㅜㅜ자취 곧 끝나가긴하는데, 요리는 진짜 가끔 하고 배달을 자주 시켜먹어요. 몸에 안 좋잖습니까...아는데도 자꾸 편한 길로 갑니다. 간편식도 많이 해 먹는데 금방 질려버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테일즈런너 게임 왜 망했나요? ㅠㅠ.제가 초딩때부터 했던 게임인데요. 거진 20년은 된 것 같습니다. 점점 이용자수가 줄어드는 게 느껴져서 저도 중간에 잠수타다가 다시 오곤 했는데요. 왜 점점 망해가는걸까요? ㅜㅜ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일 하기 싫을 때 마음 다시 잡는 법이요?사람은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해야 하잖아요. 그럴 때 알면서도 일 하기 싫은데요. 이럴 땐 어떻게 다시 마음 잡는 게 좋을까요? 답 부탁드립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왜 사람과의 추억은 미화되는 경우가 많을까요?분명 싸우고 상처받고, 힘든 기억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간이 흐르고 나면 좋은 기억이 크게 남는 것 같아요. 왜 그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