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미려한김치전
- 연애·결혼고민상담Q. 소개팅남한테 두번째 만남때 연락 없는거 관심이 없는거겠죠?소개팅으로 그 남자가 먼저 저 맘에 든다고 소개해달라해서 만났어요. 첫만남때 제가 몸이 급격히 안좋으져서 파하고 두번째때 제가 미안하다고 에프터 신청했거든요.두번째 만남때 꽤 친해져서 장난도 치고 그랬어요.자기 재밌었다고 시간이 빨리가고 많이 웃었다며 마무리됐습니다.(주선자가 그 남자 표현 잘 안한다고 놀라워함). 걔가 먼저 만나자고 했고, 헤어질때 제가 연락하라고 했는데 사흘때 아예 무소식입니다. 첫인상이 안좋았나? 만나자는건 예의상한말인가 싶고, 그 남자infj에요. 만날때 부끄럼타고 그래서 연락안하나 싶어요. 제가 먼저 연락하기엔 나만 적극적이고 좋아하나 싶어서 기다리고 있어요. 제가 맘에 안든거겠죠? 없는게 맞으면 다른 친구가 또 소개팅해줄려 그래서 가볼려고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수술받은 성형외과가 망한것 같아요..성형을 했는데 부작용은 안나고 예쁘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마지막단계로 레이저치료만 있었는데, 예약변동문제로 문자를 넣었더니 카톡도 하루넘게 안보고, 전화번호는 없는번호라하네요. 바비톡 강남언니 최근 리뷰 찾아보니까 다 한달전이에요 원래는 하우간격으로 올라왔는데. 이상해서 이제야 찾아보니까 신뢰하긴 힘들지만 폭력사건이 있었던 것 같아요. 성형카페 리뷰도 딱히 좋지도 않고.. 이 병원 망한건가요?
- 안과의료상담Q. 컬러렌즈낄때 눈에 돌맹이같은 이물감이 나요한달용짜리 컬러렌즈를 산지 일주일도 안됐습니다. 유독 오른쪽렌즈낄때 특정부위에 돌맹이같은 이물감이 들어 세척도 여러번 해보고 후레쉬도 비쳐봤는데 멀쩡해버였어요. 미묘한 손상이난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까치가 계속 베란다에 둥지를 지어요..말 그대로이요.둥지를 짓는 곳이 안테나나 환풍기가 있기 때문에 위험하기도 하고, 까치가 살면 배설물이 아랫집으로 떨어질테까 쫓아낼라고 합니다. 식초뿌리는건 효과가 얼마 못갈것 같고, 때려 쫓아낼려하니 미안하네요. 좋은수가 없을까요?얘기 그 범인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강남역에서 갑자기 붙잡는 아주머니 뭐하는 사람이에요?강남역 지나가는데 앞에 중년의 아주머니들이 사람들 스캔하고 갑자기 붙잡더라고요. 저보고 학생이냐고 묻고 그러는데 학생이라 하니까 순순히 보내주더라고요. 사이비는 아닌 것 같은데 갈때마다 붙잡으니 뭐하는 사람인지 궁금하네요
- 미술학문Q. 디자인쪽으로 전공해 일하시는분께 질문 있습니다.이제 곧 미대를 갈 학생입니다. 혹시 디자인을 전공하고 졸업하시면서 자신의 전공에 맞춰서 일하시는 분이 많나요? 아니면 전공 안했는데 디자인으로 일하시는 분도 종종 있나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미국으로 가는 것 때문에 대학편입고민입니다.저는 지금 현재 미대에 합격한 20살입니다.저는 지금 제 대학교가 불만족스럽습니다. 기대이하의 대학에 재학하게 생겨 반수나 편입을 고민중이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반수에 대해서 탐탁치 않아하십니다. 미술이 돈이 많이 나가고, 저도 많이 힘들어하는걸 옆에 지켜보시는게 힘드신겁니다. 하지만 저는 더 좋은 대학에 가고싶다는 욕심이 있어 반수나 편입을 할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아빠가 미국출장을 가시게 돼었습니다. 회사측에서 숙식제공이 되니 반년뒤에 같이 미국으로가 공부하자했습니다. 거의 공짜로 미국에 가서 세상경험을 하게 됐으니 좋은 기회입니다. 요즘 ai가 대세니까 가상시물레이션 디자인을 배워보면 어떻겠냐 했습니다. 그럴려면 대학을 나와야하고.. 유학이나 어학연술을 갈까 고민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비용은 둘째치고 한국에서 좋은 대학을 못나왔는데 미국에서 좋은대학 나오기는 더욱 어렵겠죠. 그러니 유학말고 어학연수도 나쁘지 않네? 하고 찾아보고 있습니다.(이제 막 유학이나 어학연수에 대한 관심이 생긴지라 잘 몰라요)그래도 일단은 현실적으로 휴학계를 내고 어학원에 다닐생각입니다. 기왕 미국에 왔으니 열심히 영어공부할 생각입니다. (저희 대학교는 참고로 일본이나 필리핀만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잘 되어있어 미국에 가기는 힘듭니다.)하지만 마음에 걸리는건 미국에 다녀와서 한국으로 입국했을때 다른 사람들이 3학년이 되었을때 저는 1~2학년으로 시작해야하는 남들보다 늦어져서 그 학년에 즐길 수 있는 일들을 놓치는게 아쉽기도 하고, 편입이 1년이란 휴학으로 공백이 있었기 때문에 불리해질 것 같기도 하고 반수도 그럴 것 같네요.. 대학을 편입에 대한 최선의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미국을 포기하는데 나을까요? 여러가지 방법들을 알려주세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학갈지 해외나갈지 고민입니다….저는 예체능으로 소위말해 말해도 모르는 지잡대들을 붙었거든요. 그래서 반수나 재술할려고 차라리 고졸로 외국나가서 디자인쪽으로 기술배워 빨리 틈새시장을 노리는게 어떻겠냐고 아빠한테 들었거든요. 그냥 대학을 갈지 아니면 외국가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강아지가 밥그릇 가지고 장난치는 이유가 뭐에요?저희집 강아지는 사료에 욕심이 없는애에요. 식탐은 많아요 간식에만. 근데 얘가 밥그릇 저한테 들고와서 밥그릇 햝다가 뒤집어서 머리고 끌면서 놀아요. 아마 밥그릇이 스테인리스라 부딪치면 소리가 나서 재밌나봐요..배고파서 그런가? 해서 밥을 더 주면 장난을 안쳐요. 끌고 노는거 그냥 장난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