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턱대고 외국에 가려고 하지 말고, 준비를 충분히 한 다음에 외국 유학을 택하세요.
내 주위에서 지방대에 갈 바에는 차라리 미국 대학교에 진학한 사람들이 20명 정도 있는데,
공통점이 서울 소재 4년제 대학교에 갈 실력이 안되니까,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어공부와 학과 공부를 이중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결국 마약, 대마초에 빠지고, 졸업도 간신히 해서, 국내 대기업에 입사지원을 해도 다들 탈락이더군요.
(대기업 입시 관계자들도 해외 유학파 출신들이니 다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