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신선한아보카도
- 저축성 보험보험Q. 어머니가 돌아가시면 국민연금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 국민연금 관련 여쭤볼 게 있어서 질문합니다.65년생이시고, 지금 중증치매에 암까지 재발하셔서 4기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의사선생님 말로는 1~2년 정도 살 수 있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사망하시게 되면 유족연금 관련해서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글을 쓰게 됐어요.유족연금에서 유족의 범위를 찾아보니 배우자, 자녀(25세미만), 부모, 손자녀, 조부모 이렇게 있더라고요. 저희 어머니는 배우자(저희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올해 100세가 되시는 어머니(저에겐 외할머니)만 계십니다.이런 경우 제가 만 25세 미만이 아니기 때문에,저희 어머니가 사망하시게 되면 저한테 반환일시금이 지급되는 게 아니라 저희 외할머니에게 유족연금이 지급되는 걸로 이해했는데요.그런데 저희 외할머니도 연세가 100세셔서.. 건강이 좋지 않으십니다. 그럼 어머니 사망 후 외할머니께서 유족연금을 1~2년 정도 받으시다가 그 후에 외할머니조차 돌아가시면 국민연금 관련해서 모든 지급이 끝나는 건가요?심지어 저희 외할머니가 유족연금을 받게되시면 유족연금또한 100퍼센트 지급 되는 게 아니라 노령연금을 받고계시기에 중복조정되어 깎이는 걸로 알고있는데, 그 작은 돈을 매달 받다가 돌아가시게 되면 저희 어머니가 그동안 꼬박꼬박 넣으신 연금 2700만원은 그냥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시는 걸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의사선생님들께 여쭙니다. 혹시 이런 경우 응급실로 바로 가는 게 맞을까요..?어머니가 10년 전에 난소암 수술하셨습니다. 자궁 적출하셨고 그간 추적검사에서 괜찮았습니다.매년 12월에 추적검사를 하고있는데 열흘 전부터 배가 조금 딱딱해지시더니 갑자기 부풀어 오르셨습니다.그래서 며칠 전에 동네에 큰 병원 가서 피검사랑 ct찍어봤더니 난소암 재발한 것 같다고.. 빨리 상급병원으로 가라고 하더라고요.바로 기존에 추적검사로 가던 칠곡경대병원 간호사실에 전화해서 설명했더니 12월에 예약이지만 지금 최대한 겨우 땡기면 다음주 금요일(31일)에 진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아마 그 때 진료 보고 바로 입원하실 것 같은데.. 문제는 지금 며칠 전보다 복수가 엄청 너무 많이 차셨습니다. 더군다나 예후가 아주 안 좋은 암이라고 해서 저는 진짜 하루라도 빨리 병원에 입원해서 복수 뽑아서 검사를 하든 수술을 하든 뭔가 조치를 받고싶습니다..이런 경우 그냥 금요일까지 기다리는 게 맞나요? 아니면 그 대학병원 응급실로라도 먼저 가는 게 맞을까요? 어머니는 배가 아픈 건 전혀 없다고 하시는 상태인데 응급실로 가도 되는지, 예약이 금요일인데 응급실로 가서 먼저 좀 봐달라고 하는 게 맞는 건지 제가 이쪽으로 아는 게 없어서 여쭤봐요..참고로 어머니는 치매셔서 의사소통을 잘 못하십니다ㅠㅠ
- 저축성 보험보험Q. 생계급여 유지 관련 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저희 어머니는 생계급여 의료급여 수급자이십니다. 그리고 최근에 치매를 앓고 계십니다.다름이 아니라 어머니가 보유하신 보험 중, 치매간병비 보장 항목이 있어 2천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는 항목이 있습니다.그런데 이 2천만원을 받게되면 어머니의 자산이 늘어나서 생계급여 수급이 중단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이런 경우, 보유하고 계신 보험의 보험수익자를 본인(어머니)가 아닌 아들인 저로 변경하게 되면 해결이 될까요? 그러면 어머니의 자산이 늘어나지 않고 아들의 자산이 늘어난 걸로 판단되어 크게 영향이 가지 않나 싶어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