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찬란한타이거
- 생활꿀팁생활Q. 목걸이에 적혀있는 K(금)가 부분마다 달라요줄끝에는 18kt라고 되어있고 줄과 장식물 연결하는 고리에만 14k라 되어있는데 원래 이렇게 부위마다 다른 합금을 쓰나요? 이럴경우 장식물(하트모양)도 14k인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윗층에 무슨일이 날까봐 너무 걱정돼요(층간소음 및 싸움)일단 저는 정신적 질환이 없습니다소리로만 들으면 저희집 윗층엔 부부랑 애들이랑 강아지 한마리.. 이정도 살고있는거같은데 주에 꼭 한두번씩은 밤중에 천장에서 싸우는 소리가 엄청 크게 들려요. 저번에는 진짜 심해서 화장실에다 대고 너무 시끄럽다고 소리쳤더니 갑자기 멈추셨어요..제가 소리가 잘 들리는 편이라 집에 있으면 오만게 다들리는데 최근에는 싸우면서 뭔 물건 던지는 소리까지 나고 악!!!하고 소리를 지르니까 제가 다 무서워요 혹시몰라 녹음도했는데 휴대폰녹음은 크게 소리지르는거 외에는 잘 안잡히더라구요.윗층 낮에도 밤에도 쿵쿵(발망치)하는건 저희도 어쩌면 밑층한테 그러고있을수 있으니까 그냥 가만히 있는데싸우고 소리지르고 뭐 던지는소리나고이거는 걱정되서 신경이 쓰여요ㅠ나중에 너무 심해지면 신고해도 되는건가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제일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지금까지 저를 싫어했대요학교에서 저는 무리가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친구A랑 친했어요제가 어디 놀러가자고하면 바로 따라가주고 카페도 같이가고 밥도 같이먹고 저는 재밌게 친하게 지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새벽에 대화하다가 갑자기 화를내더니 A가 저랑 있었던 일들을 읊으면서 저때문에 학교생활 1년내내가 스트레스였대요.그러면 저한테 왜 계속 웃어주고 잘해준건가요???저는 친구가 불편해하는거같아서 나서서 도와도주고 조금 어리버리한면이있어도 알려주고 그랬는데오랫동안 아무말도 안했으면서 지금와서 저보고 저렇게 말하는 이유가 뭘까요뭔가기분이 나빴으면 말해줬으면 안되는건가요지금까지 저한테 괜찮다고 말한게 다 거짓말이였다는식으로 말했어요 사실 만나서 놀기도 싫어서 힘들었다고 해서 너무 상처였어요어떻게하면좋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가끔 피곤하면 눈앞에 초록색 빨간색 줄이 보입니다대충 이런식으로 초록 빨강 번갈아가는 모습으로 세로로 보이는데.. 증상은 길게가면 한 20초정도고 앞이 보이는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이빨관련 질문입니다(반만 자란 이빨)몇년전에 윗어금니가 충격을 받아서 금이간 이후 금간이빨 반쪽만 이빨이 빠졌습니다. 그런데 그게 유치였는지 빠진곳 위에서 이빨이 또 자랐는데 어금니 크기만큼 안 나오고 없어진 반쪽을 채울정도로 자라서 그상태로 방치해두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아프진 않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자동차생활Q. 차에서 무슨 모터돌아가는소리가 납니다파리나 벌 날갯짓같은소리가 차 안에서도 밖에서도 나는데 밖에서 더 잘들립니다. 히터나 그런건 다 꺼져있고 악셀 안밟고있을때 소리가 더 납니다.체감으로는 앞쪽에서 나는거같습니다차종은 올란도고 17년식입니다..LPG가스 꽉차있구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상한우유먹고 감기에 걸릴수있나요?어제 저녁 유통기한을 미처 확인하지 못해 상한우유를 마셨습니다(한모금, 맛이 이상함) 그런데 오늘 갑자기 몸살감기에 걸려 이곳저곳이 아픕니다. 둘 사이 연관이 있을까요
- 교통사고법률Q. 딱 이상황인데 해당차량 신고할 수 있나요?만약 신고할 수 있다면 어떤걸로 할수있을지 알려주세요치이진 않았는데 살짝 스쳤어요그림에 나온대로 횡단보도는 초록불이였어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충전 케이블 호환 관련해서 질문입니다.c to usb 케이블 usb쪽 단자에 usb to c 변환 젠더를 꼽고 Type c 충전기 본체에 꼽으면 충전 잘 되나요그림 첨가합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친구관계 스트레스로 인한 고민상담입니다2년동안 알고지낸 친구 A가 있습니다. 평소에 말을 좀 직설적으로 하는 아이여서 대화하다보면 기분상하는 일도 있었고 본인은 장난이였다 하지만 뺨을 맞은 기억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학업이나 분쟁 관련으로 도움을 받은적도 있고 최근들어서 성격을 바꾸려고 하는 노력도 눈에 보여 계속 곁에 두고 친구로 지내고 있었습니다.저는 솔직히 기억력이 좋지 않아서 이친구가 나를 속상하게 했던 적이 몇번 있었다는것만 생각나지 얘가 나한테 뭘 했는지 그렇게 구체적으로 기억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조금 불편한 정도의 사이입니다. 제가 화가 빨리 풀리는 편이고 어느정도 일은 쉬쉬하며 넘어가는 성격이기도 해서요.저희 친구무리에 B라는 학생이 있습니다.고등 1학년 시기에 학교에서 발생한 문제로 인해 정신적으로 힘든 일이 있어, 마음의 상처가 많은 학생입니다. 같이 다니다보면 심리적으로 조금 불안정한 상태라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매우 사려깊고 저를 잘 이해해주는 학생입니다.제 친구 A는 B에게 이런저런 힘든 일이 있었다는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필요 이상으로 직설적이고 상처될 수 있는 말들을 몇번 했습니다.그런 말이 오갈때마다 저는 B의 표정을 살폈습니다.웃으며 넘어가는것같으면서도 나중에 보면 B의 표정은 좋지 않았습니다.그런데 최근 A가 한 말 중에 의도치 않게 B의 과거사를 건드리는 발언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자리에 없었지만B가 저에게 A에게 들었던 말들을 나열해주어서 그 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B는 정말 심하게 울면서 저에게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그냥 참으면서 넘겨왔는데 이제는 A와 대화하기도 싫고 보기도 싫다는 그런 말들이였습니다.그러고 나서 몇일이 지나고 있습니다.친구A는 무리중에서 저를 제일 좋아해요. 맨날 제 옆에 오고 밥먹을때도 옆에 와서 먹어요. 그런데 B도 저랑 무리중에서 제일 친한데 매일 제 옆에있는 A때문에 저에게 오는것도 주저하고 있어요. 무리끼리 하교도 같이하고 밥도 같이 먹는게 일상으로 자리잡았는데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신경이 쓰여서 미쳐버릴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