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꿀킁킁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 공제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연말정산 공제신고서 자녀란 기입할때 20대이상 자녀의 주민번호를 기입하면 연말정산 시행시에 혜택을 받을 수 있는게 있나요?받을 수 있다면 어떤거를 받을 수 있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 공백기가 1년 2개월 되가는데요나이는 30대고, 경력이라곤 물경력이지만 사무직 1년 10개월 / 3개월 이렇게 있어요 (둘 다 인원감축으로 잘렸습니다)서류는 계속 탈락하고, 어쩌다 면접을 봐도 경력때문에 떨어지고, 부모 잔소리는 점점 심해지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알바라도 해야할까.. 근데 회사 공고도 안 올라오는데 알바 자리는 금방 구할 수 있을까 알바를 하면 취업하는데 소홀해지는건 아닐까' '계약직으로 가야할까 근데 내 나이에 계약직이나 인턴자리에 갈 수는 있을까' 요즘 머릿속에 고민들이 점점 늘어나고, 방법을 못찾겠어요.처음으로 안좋은 생각까지 슬슬 드는거같은데.. 어떤 방법을 찾아야 할까요 앞길이 이렇게 막막함을 느끼는건 처음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파견직으로 올라온 공고인데 막상 채용공고에는 정규직으로 올라왔습니다.직무는 내부 임직원 고객 대상으로 고객상담을 하는 직무 같아요.첨엔 채용공고 봤을때, A 회사 정규직으로 표시가 되어있길래 정규직인가보다 싶었는데, 다른 채용사이트에서 똑같은 채용공고가 올라왔는데, 그 사이트에선 파견직으로 표시가 되어있고 A회사 정규직으로 표시가 되어있습니다.이런거는 정규직으로 봐야하나요? 파견직으로 봐야하나요? 혹시나 인원감축이나 이런 경우가 왔을때 제일 먼저 잘릴 수 있는 그런 자리인건지도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정규직으로 채용했던 직무가 작년부터 계약직으로 채용이면 다시 정규직으로 채용할 확률 없을까요?예를 들어, A회사에서 작년초까지 "회계 관리 직무" 로 정규직 채용을 하다가, 작년 말부터 같은 직무지만 채용공고를 계약직으로 바꾸고 공고를 올렸습니다,이후에 계약직 기간이 끝났는지, 최근에 다시 직무 공고가 올라왔는데요. 여전히 채용 공고는 계약직으로 되어있고, 직무가 조금 다르게 올라왔는데, 원래는 "회계 관리 직무" 였다면, "회계 관리 + 영업 지원" 직무로 다시 올라왔습니다.원래 정규직으로 채용공고가 올라왔던 직무가 계약직으로 변경 후 채용을 하고 있다면, 다시 정규직으로 채용할 확률은 없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꿈 해몽 잘하시는 분들 예지몽만의 특징이 있나요?예지몽 잘 꾸시는 분들이 있다면, 예지몽의 특징이 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다른 꿈과 다르게 생생하거나, 아니면 기억에 오래 남는다거나 이런 예지몽만의 특징이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내일 오전까지 면접 결과 연락 드릴게요" -> 빈말로 하는 경우도 있나요?최근에 면접을 봤어요. 면접을 봤는데, 경력이 부족해서인지 경력 위주로 아쉽다는 얘기를 정말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탈락이구나 예상을 했었어요.근데 경력을 얘기하면서 경력이 없으면 본인들이 교육할거라 상관없다, 제가 그동안 경력사항을 통해 얻은 역량과 우리회사에 입사 후 하게될 업무에 필요한 역량과 많이 비슷하다는 식으로 말을 하길래 살짝 긴가민가 했었습니다. 그렇게 면접을 보고, 결과는 내일 오전중에 연락을 줄거라고 하셨어요.제가 면접을 본 회사들은 대부분 불합격이면 연락을 안 줄거라고 사전에 안내를 해주셨는데, 이 회사는 불합격일때는 연락을 안 줄거다 라는 안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불합격은 아닌건가 싶어서 다음날 오전까지 기다려봤지만, 결국은 떨어졌습니다."내일 오전까지 면접 결과 연락 드릴게요" => 이 멘트가 빈말로 하는 회사도 있다고 그러던데.. 진짜 빈말로 하는 회사도 있나요? 불합격이면 불합격이다 알려줘야지 왜 빈말로 하는지 이해가 안 가서 질문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쪽에서 면접 보러 오라는걸 제가 거절한 회사에 다시 지원하는건 오바일까요?올해 초쯤에 어떤 A 직무에 지원했고, 다음날 A 직무 인사담당자가 면접 보라고 연락이 왔는데, 제가 거절을 했어요.근데 오늘 공고를 보니까 그 A 직무를 구하는 공고가 다시 올라왔는데, 서류 지원해보는건 많이 오바일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면접볼때 앉아서 먼저 대기하고 있는 상황에서요회사 면접볼때 면접자가 앉아서 대기하고있는 상태에서 면접관이 들어올때에는 일어서서 인사해야할까요? 그냥 앉은 상태에서 인사하면 마이너스 일까요?
- 생활꿀팁생활Q. 멘탈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작년초에 제가 행복하게 다녔던 회사에 잘리고 난 이후부터 일이 너무 안 풀렸어요. 재입사를 생각하면서 배우고자 했던 국비지원 교육도 6개월동안 인내심을 갖고 교육을 들었는데, 알고보니 제가 배우고자 했던 교육과정은 전혀 없었고 (결국 6개월이 무의미한 시간이 돼버렸습니다.) 작년 10월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력서를 넣고있지만 서류탈락이 이렇게 많이 될줄은 몰랐습니다.재취준 공백기가 1년이 되가고, 초반에는 소확행을 생각하면서 그래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려 했으나, 시간이 가면 갈수록 가족 압박이 더 심해지면서 긍정적인 마음보다 부정적+불안한 마음이 더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사실 취업보다는 가족 압박때문에 멘탈이 더 나간것같아요. 작년에도 취업성공 전에 가족 압박때문에 거의 매일을 울면서 이력서를 넣었고, 겨우 취업을 했었는데, 앞서 말 했던것처럼 회사 사정으로 잘리고 '이번에도 회사 잘린건 인원감축인데, 분명 내 잘못때문이라고 생각하겠지 나가 죽어야하나' 까지 진지하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역시나 제가 생각했던대로 엄마는 제 능력부족으로 회사에서 잘린거라고 생각하고있고요.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자존감 긁는 소리를 엄청 합니다. 겨우 힘들게 다이어트를 성공했고, 정상체중까지 들어왔는데 살에 대한 간섭과 잔소리를 엄청하고, 그 잔소리의 끝은 언제나 취업 관련으로 저의 자존감을 긁는걸로 마무리가 됩니다. 너무 많은 상처가 쌓이다 보니까 점점 부모의 목소리를 듣는것조차 불안해진것같아요.이런 상처를 치유하고 제가 더 나아가는 방법은 솔직히 자취밖에 없어서 이번 연휴때 정말 수도권에 있는 회사들 공고를 싹 보고 이력서를 냈어요. 근데 이래도 연락이 안 오면 어쩌나 걱정이 들고, 요즘 매번 똑같은 삶, 매번 풀리지 않는 저의 인생들 때문에 인생에 대해서 정말 많은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이 힘든 인생을 어떻게 버텨야할 지 답이 안 보여서 질문을 남깁니다. 멘탈관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왜 원하는건 항상 변수가 일어나고 원하지 않는일은 변수 없이 일어나는 걸까요?원하는 지역, 원하는 분위기를 가진 회사에 합격을 했을때는 꼭 인원감축이라는 변수 때문에 회사를 못 다니게 되고, 제가 원하지 않는 순간들,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순간들은 꼭 변수없이 찾아오는 기분이예요.왜 하고자 하는 일에는 꼭 변수가 생기고, 왜 원하지 않는 일은 꼭 변수가 안 생기는 느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