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꿀킁킁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국민연.금 우편물 발송 여부 질문입니다제가 이번달에 국민 연금 자동이체를 설정해놨는데, 통장에 돈 넣는거를 깜빡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 통장에 n천원이 있는데 그 돈이 자동이체로 빠져나갔길래, 제가 이후에 보험표를 가상계좌를 신청하고 냈어요. 그리고 자동이체로 먼저 처리된 n천원은 과오납부가 돼서 반환신청 안내 메일이 오면 신청을 할건데요.. 혹시 국.민연금 과오납부 신청인내 우편은 집으로 무조건 발송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가 계속 취업에 대한 압박을 줍니다.하.. 제가 의도치않게 공백이 길어지고, 서류를 넣어도 면접 연락이 잘 오지가 않은 상황이라 부모님도 걱정하시고 있는걸 잘 알고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제가 내일 계약직 면접을 잡게 됐고, 보러갈 예정인데요.원래는 진짜 맘 같아선 면접이 있어도 말은 하지않고 가고싶었지만, 그러면 눈치를 챌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엄마한테 면접을 본다고 말을 했습니다.근데, 예상은 했지만, 계속 면접에 대한 압박을 주세요. 이번 면접 떨어지면 마치 큰일나듯이 저를 압박합니다."면접 볼때 화장은 꼭 하고가라" (화장 하고 갑니다) , "화장 진짜 했는지 검사 맡아라" "걱정 좀 안되게 잘하고 와라" "엄마 또 실망 시키지 않게 해내라" 등등 이 말이 저한테는 상당한 압박으로 보여져서 두렵습니다.내일 면접 떨어지면 진짜 엄청 뭐라할거같아서 벌써부터 두렵고 무서워요.. (회사 경영악화로 잘린것도 아무리 경영악화로 잘린거다 라고 말해도 내 잘못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 분명 제가 면접을 떨어지거나 하면 백퍼 제가 잘 못해서 떨어진거라고 생각할거예요)..하.. 이 두려운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 최최악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사람이라 정신이 진짜 미칠거같아요 ㅠ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도대체 인사담당자분들 중에 일부는 왜 내려치기를 하는걸까요?이번주 유독 좀 특이했던 경험을 했던 한 주 였습니다.계속되는 서탈에 지치다가 오랜만에 두 회사에서 면접 제안 연락이 왔는데요. 두 회사 다 제가 처음 겪었던 인사담당자였습니다. 한 분은 통화를 30분간 했어요. 하면서 집과 회사의 거리를 묻고, 경력을 묻고, 어떤 일인지 알고왔냐 부터 시작해서 커뮤니케이션 원활한 인재를 원하냐고 물어봤더니 거의 10분동안 저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거예요. 말이 많으신 분 같더라구요. 우리 회사에 ~~대 나온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만 뒀지만 그 사람이 제일 일을 잘했다. 일을 하려면 그렇게 해야한다는 등.. 통화를 하면서 한숨이 절로 나올 정도였습니다. 근데 이 분은 그래도 저의 경력을 내려치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면접 일정 날짜를 잡고 통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더 저의 마음을 갉아먹었던 한 인사담당자분이 있었는데요. 이 회사는 계약직이였고 저의 업무 경력과 많이 유사했습니다. 이 분이랑은 통화를 1시간 넘게 했어요. 분명 면접 제안 연락이라고 하셨는데, 대뜸 결혼계획있냐, 4대 보험 필요하냐 등등을 묻길래, 좀 쎄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까 그 회사 5명 미만이더라구요) 그러다 통화상으로 저의 경력을 묻길래 대답을 했는데, 질문 난이도가 압박질문이라 제가 좀 많이 버벅거렸습니다. 그러더니 통화상으로 커뮤니케이션 원활한 사람을 원하는데 너무 버벅거린다부터 시작해서, 경력이 짧고 공백기가 길다. (제가 경력이 1년 10개월 , 3개월 있고 둘 다 경영악화로 잘렸습니다) 제가 재입사를 하기위해 시도했던 것들도 다 의미없다면서 한 소리 듣고, 나이문제때문이다 생각이 너무 아기같다 라는 말도 듣고 그렇게 통화 1시간 하면서 제가 많이 혼났습니다.다 맞말이라 뼈를 정말 아프게 맞았어요. 근데 어차피 떨어트릴거고 다신 만날 사이도 아닌데, 한편으로는 저렇게 내려치는 의미가 뭘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면접관들은 이렇게 내려치기를 하는지 이유를 알고싶어요. 그리고 면접 제안 연락이라치고 통화를 30분 이상 하는 담당자분이 원래 좀 많나요? 아니면 제가 불안해서 너무 난사한 나머지 저런 회사들만 걸린걸까요.. 맘이 너무 아픕니다
- 부동산경제Q. 요즘 같은 시기에 가게(음식점)를 내놓으면 팔릴때까지 얼마나 걸릴까요?보통 가게 내놓고 팔릴때까지 기간이 얼마정도 걸릴까요? 아 가게 보러 오는 사람도 하루에 한명이면 많을까요?요즘 임대가 정말 자주 보이길래 궁금해서 질문을 남깁니다!
- 예금·적금경제Q. 주식계좌 개설시 일반적금 예금 개설 제한 질문만약에 키움이나 한국투자 등 주식 어플에서 주식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했고, 20일 제한이 생겼을시에, 농협이나 새마을금고 등 은행 영업점에 가서 적금이나 예금 상품을 가입할때도 20일 제한 받아서 가입이 안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러분들은 "액땜" 이라는게 진짜로 있다고 생각해요?액땜이라는게 진짜로 있다고 생각하는지, 아니면 사람들이 그냥 위로차 지어낸 말인건지 갑자기 궁금해서요 ㅋㅋㅋ 액땜이라는게 진짜로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살기 버겁다 느낄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3n년간 살면서, 학창시절 은따 당했을때도 거의 매일 울면서 지냈지만 싦이 이렇게 버겁구나 하고 느낀적은 없었는데, 요즘 취업이 안되는 삶을 살아가면서 인생이 많이 버겁고 힘들구나를 느끼고 있습니다.그래도 기분을 전환하자는 마음에, 취미 생활을 해도 기분이 전환되지가 않아서 요즘 취미 생활도 못하고 있습니다23년도 첫 번째 회사에서 잘린 이후 공백기 9개월동안 엄마의 잔소리로 인해 밖에서 몰래 울정도로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지옥같은 공백기를 버티다가 24년도에 두번째 회사에 입사를 했지만, 인원감축으로 또 잘린 이후에 나가죽어야하나 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래도 죽지않고 버티면 좋은일이 생길거야 라고 믿으면서 지금까지 버텨왔지만, 항상 무언가를 하려고 하면 변수가 생긴 느낌이였습니다.그러다가 최근에 계속되는 서탈에 지치는 저한테 면접을 보라 오라는 한 회사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좋아하는 동네에 있는 회사였어서 그때는 잡플 리뷰를 보지않고 평점만 보고 "아.. 최악의 회사는 아니겠구나" 싶어서 면접 준비를 하고 다음날에 일찍 일어나서 면접보러갔는데, 잡플래닛으로 찾아볼게 있어사 그 회사를 검색해보니 리뷰애 공통되는 말이 있었어요."월급이 초반에는 잘 주는데, 3개월 이후부터는 어떠한 통보도 없이 밀린다"이 리뷰를 보고, 겨우 면접 연락을 받았는데, 리뷰가 좋지않은 회사여서 많이 서러웠고 절망스러웠습니다. 저한테는 꽤 충격이 컸나봐요. 3일 지난 지금도 저 때 생각하니.. 아직도 많이 서러운 감정이 듭니다.그리고 어제 엄마한테 한 소리를 들었어요."너 다음주까지 면접 소식 없으면 그땐 아닌거다. 넌 큰일났다. 다른 사람들은 다 취업해서 돈벌이 하는데, 너는 이 나이먹도록 뭐하고 있는거냐" 등등..크게 취업에 대한 압박감을 얻고 어제 많이 울었습니다.이젠 삶에 대한 희망이 안보이는거같아요. 점점 ai 발전하면 취업은 더 어려울거고, 취업도 힘들면 힘들었지 나아지진 않을거고, 점점 나이는 먹어가고, 압박감은 심해지고.. 이런 삶이 너무나도 버겁습니다. 어떻게 이 지옥과도 같은 삶을 살아가야할까요? 어떠한 마인드를 먹어야할까요? 전 제가 이렇게 운이 없는 사람이구나 참 많이 깨닫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러분들은 "운이 좋아지고 있구나" 라는 느낌을 받은적이 있나요?어떨때 " 나 운이 점점 풀리고 있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는지 궁금해요!여러분들 답변을 들으면서 좀 희망을 갖고싶어서.. 질문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생에서 억까 당하는것같은 시기를 보내신 분들 있을까요?요즘 힘든일이 연속으로 생기니까 좋은 운이 오긴 하는건지 좀 까마득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억까 당하는것 같은 시기를 보내신 분들은 그 시기가 어느정도로 갔는지, 지금은 그 시기 지나고 괜찮은지 여쭈어봐도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주나 점을 볼때 좋은 결과가 나오면 의심하게 되는데 저만 그런가요?최근에 몇년동안 일이 너무 안 풀리고 인생이 너무 힘들어서 사주를 봤는데, 올해부터 좋아질거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근데, 너무 힘든 시기에 익숙해서 그런가 좋은 일이 생길거라는 말을 들어도 안 믿게되고 의심하게 되는데, 저만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