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히영특한살모사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부교감 신경 과활성화 병원 어디로가야하나요?자율신경계문제면 보통 교감신경과활성화 항진을 다루는병원은 많은데 교감신경저하 부교감신경항진을 다루는 병원이 잘 없는거같아서 질문드립니다
- 자동차생활Q. 타이어 교체 문의————————-현재 차량에 245/40 R19 순정 피렐리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는데, 포트홀로 인해 한쪽 타이어가 찢어져 교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이 경우 동일한 피렐리 제품이 아닌 타사 브랜드 타이어로 한쪽만 교체해서 사용해도 문제가 없나요?
- 자동차생활Q. 포트홀 타이어 찢어짐 조치—————포트홀로 인해 해당 부위 타이어가 찢어지는 손상이 발생했습니다. 이 경우 타이어 교체가 필요한 상태인지 문의드립니다작년에도 동일한 상황으로 타이어를 교체한 이력이 있으며 교체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다시 같은 문제가 발생하여 우려되는 상황입니다현재 상태로 계속 주행이 가능한지, 또는 본드 등으로 임시 조치를 하는 것이 가능한지 궁굼합니다
- 성형외과의료상담Q. 코재수술 할때 두피근막 사용 질문___코재수술할때 두피 근막을 사용하게되면 지루성두피앓고 있는사람은 조직에 감염이나 영향이 갈까요?———————————-
- 자동차생활Q. 자동차ecu 문제 토크제한 출력제한 흡기계통신차 출고 이후 약 6000km 동안 에코모드 위주로 운행한 뒤부터 아래와 같은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먼저 차량을 며칠 연속 운행하면 차가 무거워지는 느낌이 들고 가속이 둔해지며 속도가 시원하게 올라가지 않습니다. 마치 뒤에서 잡아당기는 듯한 저항이 느껴집니다 이와 함께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 페달, 핸들까지 전반적으로 뻑뻑해지고 신호 정차 시에는 배기구에서 연기가 약하게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 상태에서 운행후 기준 공회전 RPM은 약 800 정도로 유지됩니다.반대로 차량을 4일 이상 운행하지 않고 세워두면 반대로차가 가벼워지고 출발 시 앞으로 당겨지듯 부드럽게 나가는 느낌이 있습니다. 핸들과 페달도 뻑뻑함 없이 부드러워집니다. 다만 이때는 페달이 깊어지고 가벼운느낌이 들고 토크전달이 힘이 약해진게 확 체감됩니다밟는거에비해 속도랑 알피엠이 즉각적으로 힘있게 안올라가는느낌은 무거운날과 똑같고 전반적으로 출력이 약하고 특히 오르막 구간에서 힘이 부족한 것이 확 체감됩니다. 이날 운행후 공회전 RPM은 약 600 정도입니다.둘 공통점은 오르막에서 알피엠이 1500에서2000사이로 머무름이러한 증상이 두가지 패턴에 따라 계속 반복되고 있으며, (에코모드를 풀고 기본모드로 해도 증상이 그대롭니다) 에코모드가 토크저하와 출력제한을 한다는데 학습으로 인해 어디가 망가진걸까요? 스캐너에서는 고장코드가 안뜨고 스캐너로 ecu초기화해도 자동차 초기화가 안먹힙니다 에코모드로 신차길들이기가 잘못 학습됬는지 아니면 기계적인 문제(변속기, 브레이크, 흡기/연료 계통 등)아직 신차라 큰고장은 없고 단순할수 있는 문제인거같은데 체감이 커서 스트레스받네요1.6터보
- 자동차생활Q. 블박제거후 계기판 연비트림 변동—-오늘 블랙박스를 탈거했는데 작업은 약 3분 정도로 매우 간단하게 끝났습니다. 다만 계기판에 표시되는 현 주행 연비가 이전과 다르게 서서히 변하는 것이 아니라 급격하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데 일시적인건지 뭐가 문제인가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가 최근에 밤잠이 줄고 낮에 피곤해합니다최근 황태 간식을 약 2~3개월 동안 매일 급여해왔고 염분이 느껴져 급여를 중단했습 니다. 이후 소변횟수가 살짝 감소하고 음수량이 평소보다 증가했고 동시에 밤잠이 줄고 낮에 무기력해졌습니다 원래 저녁에8시간정도 잤는데 중간에 한두번씩 깨거나 6시간으로 줄었고 밤잠이 줄어 낮에 좀 피곤해하는데 혹시 나트륨 섭취로 인해 체내 호르몬에 이상이 생긴걸까요? 2년전 슬개골 수술이력도 있지만 시기가 너무 겹쳐서 궁굼합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가 음수량증가 소변횟수 감소 증상강아지 전용 황태 간식을 약 2~3개월 동안 매일 급여해왔고, 맛을 봤을 때 약간의 염분이 느껴져 최근에 급여를 중단했습니다. 이후로 소변 패턴에 변화가 생겼는데기존에는 하루 약 6~7회 정도 배뇨하던 것이 4회 정도로 줄었고 음수량은 약 80ml에서 120ml 정도로 증가한 것 같습니다. 이 변화가 걱정되어 병원에 방문했고, 검사 결과 나트륨과 칼륨 수치가 약간 높게 나왔습니다. 당장 문제가 되는 수준은 아니라고 들었지만 혹시 이러한 변화가 황태 간식 급여와 관련이 있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칼륨 수치를 안정적으로 낮추기 위해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