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화창한음악가
- 폭행·협박법률Q. 협박성문구에 대한 추궁에 욕설을 하고 밀치며 폭행을 가했습니다.며칠 전에 같은 빌라의 1층 할머니가 주택의 공용 현관에 협박성 전단지를 부착했습니다. 전날에는 본인의 집 현관문에 부착해두어 아무 문제가 없었지만 사건 당일에는 공용유리현관문에 옮겨 붙혀두었기에 광고물 부착은 세대주들의 허락도 없었고 이것 외에 다른 광고물도 못 붙히게 하니 어제처럼 본인 집 현관문에 옮겨 붙혀 두라고 말을 하였습니다.그러자 어린 놈이 따박따박 말댜꾸냐며 소리치기 시작하였고 대가리만 큰 새끼, 싸가지 없는 놈 등의 언행을 1층 공용주차장에서 큰 소리로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말라고 하고 아닌건 아니다 잘못된거다 계속 추궁하니 듣기 싫다면서 제 어깨를 밀치더군요. 그 와중에 소리치는 소리를 들은 3층 할머님께서 내려오셔서 무슨일로 이러냐고 물으시곤 가셨습니다. 이후 광고물을 떼서 옮기라고 말하며 공용현관에 손을 대자 떼지 말라고 하며 오른쪽 손목을 내려치며 소리를 치고 다시 어깨를 밀쳤습니다.그러고선 오히려 경찰에게 고소하라며 경찰을 불러오라하더군요...이 대치 상황이 15분여간 지속 되었고 할머니가 친 부분은 전에 다쳤던 부위와 겹쳐 통증이 발생했고 이 상황은 주변 지나가던 사람들이 흘끗흘끗 지나가며 보았기에 모욕적인 언행에 수치심도 느꼈습니다.폭행 혹은 폭행치상, 모욕죄로 이분을 고소 진행하려 하는데 가능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택시비 지급을 미루다 잠수탄 사장, 이 돈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일단 제가 일하는 곳은 사장이 2명입니다.1번사장이 사업주고 2번 사장이 보통 상주하며 저랑 소통을 했고요. 근무시간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12시간이어서 눚어지거나 사장 대신 마감을 하다보면 차가 끊겨서 이 2번 사장이 월급 줄때 정산 해줄테니 걱정말고 택시타고 들어가라고 언급을 했습니다.근데 월급에 택시비 장산을 안해주고 계속 미루다가 8월에 갑자기 2번 사장 대신 1번 사장이 상주하기 시작하면서 8월 택시비까지 정산해주고 그 이전 택시비 정산은 1번 사장에게 따로 말하라고 합니다 1번 사장에게 연락을 하니 계속 다음에 주겠다. 다음에 주겠다 하고 9월 말에 자신이 지금 힘들다 하고선 알아서 챙겨줄테니 좀만 기다려 달라고 이야기 한 뒤 연락을 기다리다 12월 말에 3개월을 참고 전화하니 전화 자체를 안받네요.. 금액 자체는 14만원 정도로 작긴한데 이거 받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 형사법률Q. 무선이어폰 절도 관련 문의 드립니다.약 2달 전, 택시에 두고 내린 무선 이어폰을 다음 승객이 가지고 갔는데 제가 보안모드를 설정한 후 길거리에 버리고 감으로서 절도로 신고하고 현재 피의자가 검찰에 송치된 상태입니다. 합의 의사가 있다고 해서 현재 조정과정에 있는데 담당관께서 합의금을 생각해보라고 하시네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이어폰은 버리고 갔기에 GPS로 추적해 찾긴 했습니다.1. 사건 발생은 새벽에 발생해 1~5시까지 파출소와 절도 위치를 반복해서 돌아다녔습니다.2. 무선 이어폰은 30만원 정도의 가격을 가지고 있습니다.합의금 선정 외에 제가 준비해야할 것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