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우아아웅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몸의 근육량을 올리되 체지방은 빼려면?근육량은 올리되 살을 빼야하는 상황체지방을 근육으로 변환 및 체중의 무게는 빠져야하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해요? 체중이 정해져 있는 체급 스포츠에서 체중을 맞추려면 열흘만에 5키로 감량을 하면 근육이 다 빠지고 몸도 힘들어 따라와주지를 못하거든요 어떤 식단과 관리가 필요할까요?
- 물리학문Q. 효율적인 체력 기르는 방법 무엇이 있을까?체력이라는 건 뭐 근지구력 심폐지구력이 대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걸 기르는 게 보통 뛰는게 가장 크다고 저도 들었습니다 뛰는 거라하믄 의지고 정신력인 것도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게 도둑놈심보인데, 체력을 쉽게 그리고 유지를 잘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정말 계속 뛰고 괴로운 체력훈련 뿐인가요ㅜㅜ
- 생활꿀팁생활Q. 한글날 에버랜드 괜찮을까요? 사람이 많지는 않을지 걱정스러움한글날 에버랜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공휴일이기도 하고 추석이랑 연결되어서 사람이 많을까 싶기도 한데… 또 날씨가 요새 비오고 추웠기도 해서 양호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만약에 이런 선배들이 있다면 당신은 어떠할까?안녕하세요:)이번 제가 가져온 주제는요-이런 선배가 있으면 당신은 어떻게 할까? 입니다이건 실제이야기니 참고해서 읽어주세요~동아리에서 만난 두 선배인데 일번 선배, 이번 선배로 나누어 설명드리겠습니다일번 선배, 제가 보기에도 동아리 일에 의지가 크게 없어 보이고 답답합니다 동아리 일을 잘 못 따라오는 것이지요 또 순하고 미련한 곰탱이입니다 실력으로는 제가 이미 위인듯합니다 다만 나이가 많은 것이지요 항상 말은 잘합니다 저도 알고 있는 내용임에도 뭐 전문가 마냥 말하듯 합니다 그래도 몇가지 맞는 코드가 가끔 있습니다 다만 이 선배는 귀가 참 얇습니다 그리고 화나거나 마음에 안 들으면 말을 일단 안 하고 한숨과 폰을 하며 뾰로퉁한 표정으로 드러냅니다 이번 선배, 뭐 배울 점이 많습니다 따지고보면 동아리 일은 가장 잘합니다 물론 자기가 만만하지 않은 남들 앞에서는요 다만, 성격이 완전 난리입니다 자기가 일번 선배를 동갑임에도 가장 만만하게 보는데 이게 웬걸? 저한테만 자꾸 뭐라고 합니다 사실상 저는 그런 적이 없는데도 자기가 보기엔 눈치가 빨라서 그렇답니다 이 선배는 울고 웃고 화내고 다혈질이 맞습니다 같은 동아리 내에서 남자를 한명 좋아하는지 매일 그 남자 이야기를 하며 그 남자가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자기를 좋아한다고 부풀려 이야기하고 일번 선배와는 일주일 중 다섯번은 싸우는 듯 합니다 때론 잘해줍니다 선배라고 빼빼로데이도 챙겨주고 일번선배의 무관심과는 차이가 있지요 다만 자기 기분이 안 좋을 땐 상황파악 못하냐며 정색을 해댑니다 재밌는 점으로는 동아리를 하면서 당신이 실수를 하게 된 상황이 있다고 가정합시다 그때 일번 선배가 이미 확인하고 그냥 웃으며 괜찮다며 넘어갑니다 그런데 그 상황이 지난 뒤 이번 선배가 일을 확인하고 일번 선배에게 이건 좀 아닌데? 라며 부추깁니다 그러더니 일번 선배에게 전화가 오는 거죠 아니 야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한숨) 이건 아니지 않냐? 라며 아까 지나간 이야기를 다시 끄집어와 짜증과 화를 낸 전화를 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선배 둘과 생활을 합니다어떠실 것 같습니까?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친구 그리고 친구의 남자친구 사이에 껴버린 나?고등학교 1학년 시절부터 정말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와는 1학년 땐 같은 반, 2학년이 되어서는 옆반임에도 매 쉬는시간과 학교에 있는 시간엔 함께 다니기 마련이었습니다 좋았죠 그런데 어느날, 제 친구가 남자친구를 사귄 것입니다 이 남자친구라 하면, 중학교 시절부터 만나 헤어지고1 중학교 막바지부터 고등학교 학기초까지 만나다 헤어진2 그런 남자친구입니다 제가 이 모든 걸 알고 있는지 친구는 모릅니다 무튼 재결합을 한 거죠, 친구 말로는 첫사랑이랍니다친구와 평소와 다름없이 쉬는 시간 산책을 합니다친구가 제게 말합니다나 할 말 있어-응 뭔데?그 내가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그게 우리학교야 그래서 말인데… 그 친구가 너랑 내가 있는게 질투나나봐 라고 말하는데 어 전 뭐라 말을 해야할지 모르고 종이 쳐버려 그냥-아 그래? 말 한 뒤 교실로 모두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쓴소리 좋은소리 아무소리 안 하고 말았죠 그리고 이동수업 시간 마두쳤습니다 근데 화났냐 왜그러냐 회피하냐 이럽니다 특별히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동성 친구임에도 질투나고 화난다는 그 친구의 남자친구가요 무튼 그래도 친구한테 갑자기 그런 소리를 들어서 나로썬 기분이 묘하게 나빴던 것 같다며 이야기를 하고 잘 풀었죠 그리고 다음날 친구에게로 또 쉬는 시간에 찾아갔습니다 평소와 똑같이요 그런데 친구, 저를 보자마자 아 나 걔(남자친구)한테 가야돼…. 또 화내… 라고 하고 가버리더군요? 사실 제가 기분도 나쁠 수 있는 상황이다만 어떻게 보면 한 커플 사이에 껴있는 찌질이로 보일 수 있거든요 어떻게들 생각하십니까?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피파 스쿼드 어떻게 해야 무시무시한 팀을 만들 수 있을까피파 스쿼드를 어떤 팀으로 맞추면 잘 할 수 있을까,또는 어떤 선수들로 구성하면 좋을까요? 최강의 팀이라 생각되는 스쿼드를 구성해주세요교체 선수 포함으로 완벽한 막강한 스쿼드 구상
- 역사학문Q. 현재 우리나라 상황을 보아하면 홍콩처럼 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현재 우리나라가 홍콩처럼 되어간다 공산주의가 되어가는 일곱가지 단계 중에서여섯번째 단계로 마지막 관문에 서있다탄핵당한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의 우두머리가 아니였다, 찢재명이다, 이재명 사퇴 등 다양한 기사를 접하고 있습니다 현시대 우리나라에 대해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남녀 혼성팀에서 여자가 주장일 경우, 친근하게 팀을 이끌다가 권위를 잃을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팀의 질서와 신뢰를 유지하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요?안녕하세요 저는 운동부 남녀 혼성팀 주장을 맡고 있는 여자입니다 아무래도 남녀 혼성팀에서 여자가 주장이라니 참 머쓱 거리네요 다만, 그래서인지 전 주장 선배들처럼 권위있게 행동하거나 지시를 못하는 것 같아요그리고 그런 거리감이 저는 싫었고요 그래서 친근하게 해주려고 했어요 친근하게 하려고 지금도 노력중이에요 그런데 이게 문제였을까요? 이러한 배려와 친근함이 독이 되었나봐요 기어오르고 무시하고 말 안 듣고 안 따라주고 이제는 뭐 10월달이라 곧 졸업이라고 말을 더 안 들어줘요 거의 친구 대하듯 대하고요 그치만 전 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저보다 몸집도 큰 애들이고 얘네 말대로 곧 졸업인데 화내고 뭐한다해서 안 좋은 기억만 심어주는 것 같아서요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운동만 집중하고 싶은데저랑 걸맞지않게 주장이라는 자리에 있어서 운동 때에도 시선은 사방으로 가는 것 같아요 어렵습니다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시합 전 ‘긴장감’을 완전히 없애야 하는 걸까요, 아니면 어느 정도는 도움이 되나요?시합 전이 되면 몸보다 마음이 더 떨릴 때가 많아요.너무 긴장하면 평소 실력을 못 내는 것 같고,반대로 긴장을 완전히 없애면 집중이 흐려지는 기분도 들어요.실제로 선수들이 말하는 ‘좋은 긴장감’이란 게 있다면,그건 어떤 상태를 말하는 걸까요?또 그걸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스포츠 심리나 생리학적인 관점에서 궁금합니다.#멘탈관리 #시합전루틴 #긴장조절 #스포츠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