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경쾌한오랑우탄
- 임금·급여고용·노동Q. 급합니다 알바 근로계약서 특약관련해서요근로계약서에 시급 11000원이라고 적혀있습니다주휴수당 포함이라는 말은 급여명세서에도 근로계약서에도 없구요. 신고는 임금 지급받고 하려고 합니다그리고 근로계약서에 사장님 손 글씨로 특약: 2개월 미만 퇴사할 시 최저시급으로 임금을 지불한다 라고 되어있어요현재 지급날 아니여서 월급 명세서만 오늘 받은 상태입니다 주휴수당 안주려고 하셔서 말씀드리니 너 2개월미만으로 일했으니 10320원+주휴수당으로 준다고 계산해서 톡달라고 하네요제가 퇴사한게 아니라 사장님이 인건비 부족하시다고 저 자르신거거든요저 특약 효력있나요? 지피티한테 물어보니 위반된다고 효력 없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지피티한테 물어봐도 확신이 안들어서요제가 자진퇴사한 것도 아니고자세하고 정확하게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질문이 있습니다 정확하게 알려주세요주휴수당 받을 수 있나요?자세하게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1. 홀은 저 혼자 봅니다5인 미만 사업장입니다2. 주 5일(월~금) 하루 일할 때 3~3시간 30분 정도 일해요주 17~17시간 30분 3. 제가 스스로 그만둔 게 아니라 잘렸어요인건비 부족해서 잘렸어요4. 첫 달 월급에서는 주휴수당 안주셨습니다(2주치 월급이였는데 한 주는 생일때문에, 다른 한 주는 지각 3분 해서 그냥 넘어갔어요)5. 주휴수당 받으려면 계속 일하는 사람만 받을 수 있는거라고 들어서요 받을 수 있나요?(사장이 인건비때문이라고 했지만 자르기 며칠 전에 풀타임할 수 있냐 주말에 일할 수 있는지 등 더 근무가능한지 물어봤기에 거짓말치며 풀타임,주말 근무 어렵다고 한 저를 자른 모습이 역겹습니다. 매일 출근 2~30분 일찍가서 준비하고 10~15분 늦게 퇴근해도 아무 말도 안했는데 이런 식으로 나오니 주휴수당 꼭 받고 싶습니다. )6. 저를 자른 거는 1월22일 목요일에 이번 주 까지 일해달라고 했습니다(이번 달도 아니고 월~금 일하는 사람한테 목요일에 이번 주까지 일해달라고 말하는 건 예의없잖아요;; 진짜 어쩔 수 없었다 어떻게든 너를 써볼려고 했다 이러면서 거짓말치는 모습이 너무 싫어요)7. 정확하게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이거 어떻게 할 순 없나요. 너무 역겨워서요저는 주간 파트타임으로 오후에 일했어요사장님이 주간 오전 알바구할건데 너가 할 줄 아니까 쓰기 쉽다며 풀타임으로 혹시 가능하냐불가능하면 바로 알바공고 올리겠다 말씀하셨고,저는 거리랑 시간때문에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그러자 제 바로 앞에서 알바공고를 올리셨습니다마감할 때쯤 주말에는 알바하냐고 물어보셨고저는 주말 풀타임 알바를 이미하고 있어서 주말에 일하는 거는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저 때가 월요일인가 화요일 이었어요목요일에 마감 다 마치고 퇴근할 때 사장님이 할 얘기가 있다며 저를 앉히는 겁니다인건비가 부족해서 자신이 힘들다며 이번주까지만 일해달라고 하셨습니다저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일단 알겠다고 했죠따질 걸 그랬습니다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이해가 전혀 안돼서 곰곰히 생각해봤어요제가 일한 가게 오픈한지 얼마안되어서 홀도 리뷰이벤트합니다그래서 제가 실수한게 없을까 혹시나 싶어 자주 리뷰를 보는데요.그런데 분명 없어야 할 오전알바생 얘기가 목요일 리뷰에 있는겁니다.. 사장님은 제일 먼저온 면접자랑 같이 한번 일해보고 같이 일할지 다른 사람과 일할지 결정해요 그 알바생이 목요일에 일한거죠.그리고 그 알바생이 일한 날 딱 목요일에 저보고 이번주까지 일해달라고 한거였습니다월~금 일하는 사람한테 목요일날 이번주까지 일해달라고 하시는 게 너무 열받았어요말이 이번 주이지, 사실 상 하루만 일하고 그만두라는 거잖아요인건비 부족하면 풀타임은 왜 물어봤으며이틀전에는 주말 주방보조 공고도 올라왔고아아아무리 우연이라기엔 다 어설프고 너무 뻔하잖아요새로 일한 알바생은 풀타임 근무가능하니까다음주부터 풀타임 근무해달라고 한거잖아요그리고 풀타임이 안된다고 한 저를 어떻게든 자를려고 인건비 얘기하며 그만 둬달라고 한 사장님이 너무 역겹더라고요근로계약서 썼고 임금받았을 때 주휴수당을 안주더라고요이번달 일한 거 임금받을 때는 주휴수당 안주면 신고해버릴려고요.하지만 여전히 열받습니다이 상황 제가 어떻게 할 수 없는거겠죠?글이 긴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4대 보험이랑 3.3%세금 동시에 떼어도 되나요?백화점 식당에서 홀서빙 알바를 합니다거기서 임금 줄 때 4대 보험이랑 3.3%세금 둘 다 뗀대요.챗지피티에 물어보니까 그러면 안된다고 해서요.정확한 답변 부탁드려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알바 두 번째 출근만에 잘렸어요. 제가 문제겠죠..글이 조금 길어질 것 같습니다제가 일하는 곳은 해물포차 입니다냉동이 아닌 주문 받자마자 손질해서 주는거다보니 인기가 많아 손님이 엄청 많습니다. 18개는 일반 테이블이고 5개는 룸으로 총 23테이블입니다.회식이나 외식으로 많이 오셔서 한 테이블 당 대부분 4명 이상 이십니다.첫 날 출근에 선배 알바생 분께서 테이블 번호 알려주셨습니다. 제대로 안알려주셔서 포스기 보고 외웠고요.다른 건 다 물어봐야 했습니다.첫 날에 날 잡고 배우는게 아니라 일하는 동시에 계속 물어가며 배워야 했어요.그래서 손님이 김 더달라고 하면 이모님한테 김 어딨는지 물어봐야 했고, 쌈장, 참기름, 초고추장, 메뉴판 세팅, 반찬, 그릇 등등 그냥 테이블 번호 빼고 다 물어가며 해야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포스기나 멘트, 반찬 세팅 등 이전 고깃집알바에서 배운 것들은 안묻고 알아서 했습니다.첫 날에 이모님이랑 테이블 치울 때 일 잘한다고 칭찬해주셨어요.고깃집보다 세팅할 게 훨씬 더 많고 치울 것도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룸 형식으로 된 테이블을 치울 때 허리를 굽히고 무릎으로 움직여야 했습니다.퇴근하고 무릎을 보니 세곳에 멍이 들어있었어요.그리고 잘 때 누웠더니 허리가 엄청 아팠습니다.근로계약서는 첫 날에 작성했습니다.12월 23일까지 주 3일 5시간(6시~11시 까지)일하는 것으로 적었어요.첫 날에 이모님이 3시간동안 일시키고 저를 퇴근시켰어요.퇴근시키면서 스케줄 짜서 연락주신다고 했고요.다음날 월요일 오후 전화로 갑자기 화,수에 출근하면 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그래서 주 2일이요? 라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시길래 알겠다고 말씀드렸어요. 근로계약서랑 얘기가 달라서 그만 둘려다가 경력 쌓아야 하니까 계속 근무하기로 결정했습니다.오늘 화요일이 두 번째 출근이었어요.6시부터 일했습니다.배울게 엄청 많다보니 오늘도 계속 물어야 했어요.김치전 리필해달라고 하시길래 포스기를 보니 김치전 리필이라는 문구가 없었습니다. 물어보니 주방에다 말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그 외 국물 추가(추가 비용 있는지), 어떤 반찬을 얼만큼 더는지(첫 날에 안가르쳐주셨어요. 물어봐도 자기가 하겠다고 다른 거 하라고 하셨어요.)등 이런 것외에 다른 것들을 물으면서 배워나갔습니다. 물어볼 때마다 계속 화내셨지만 그래도 계속 물었어요. 안가르쳐 주셨는데 어떻게 알아요?그렇잖아요..일은 3시간 정도 일하고 있을 때 일어났어요.손님이 김을 더 달라고 하셔서 김을 가지러 갔습니다.그 길을 이모님이랑 다른 알바생이 막고 있었어요.엄청 중요한 얘기하시는 것 같아 대화막으며 비켜달라고 말을 걸 상황이 아니였어요.그래서 대화 끝날 때까지 이모님 뒤에 서있었습니다.제가 다시 그 상황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똑같이 그냥 기다렸을겁니다. 대화하시는 거 조금만 들어도 진짜 말을 걸 상황이 아니였어요.제가 뒤에 서있는 걸 보셨는지 다른 이모님이 말을 하셨어요. 제 기억 상으론 ”왜 이리 바글바글 모여있노“ 였어요. 전 제게 물어보신건지 전혀 몰랐어요.제게 물어보신게 아니라고 생각할 정도로 말이 엄청 작게 들려서 혼잣말 하신 줄 알았습니다.다른 이모님이 저 말씀하시고 얼마지나지 않아 대화가 끝나셨길래 잠시만요 하고 김을 가지고 손님께 전달해드렸습니다.그 이모님이 제가 일부러 무시하고 대답안한 줄 알고 알바생과 대화하셨던 이모님에게 물어도 제가 답을 안한다고 말하신 것 같아요.그래서 그 말을 들은 이모님이 저를 불러’물으면 답 좀 해라. 지금 니혼자 일하잖아.‘ 라고 말씀하셨어요. 제가 ’네‘라고 답하자 ’가서 일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시간이 좀 더 지났을 때 였습니다.저를 부르시더니 저보고 ’우리 가게랑 안맞는 것 같다. 다른 일자리 알아봐라‘라고 말씀하셨어요. 일한지 3시간 30분 쯤 되었을 때 말씀하셨어요.그래서 저는 알았다고 하고 바로 퇴근했죠오늘 손님분께서 제게 너무 착하다고 팁 주시려고 하셨고, 청소면 청소 멘트면 멘트 아는 거 다 동원해서 일했습니다. 손님이 부르시면 대답하고 술 갖다드리고 음식 주문해드리고, 이모님이 테이블 치우라고 하시면 테이블 치우고 그냥 시키는 거 다 해냈습니다.저는 대답안한거 때문에 잘렸다고 생각해요.진짜 열심히 했는데 잘린 건 제 문제겠죠.문자로 물어보는게 나을까요.이해가 안되기도 하고 오해 풀고 싶기도 하고.그냥 좀 그래서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근로계약서 알바 관련 질문입니다..첫 날에 근로계약서 작성했습니다알바 공고에는 월~일 근무라고 적혀있었는데가서 근로계약서 작성할 때 주 3일이라고 말이 바뀌었습니다.근로계약서에선 5시간 일하는 건데첫 날에 3시간만 하고 퇴근하라고 하셨습니다.일 못한거 아니냐고 하실 수 있는데 일잘한다고 칭찬받았고, 일하는 요일은 따로 연락 주신다고 하셨어요.오늘 오후 3시까지 기다려도 연락이 안오시길래문자 넣었고 방금 전화로 연락주셨습니다.화요일,수요일 근무라고 또 말이 바뀌셨는데요.결국 주 2회가 되었어요.제가 그만 두는 거 외에 뭐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없는거죠? 주 2회로 바뀌었으니까 근로계약서 다시 작성해야 하나요?한 번 일할 때 5시간 일해요주 3회에서 2회로 변경한 것이 제 입장에선 주휴수당 안줄려고 일부러 그러신 것처럼 보이네요.일 강도도 고깃집보다 훨씬 힘듭니다.세 시간 일했는데 걸을 때 허리 아프고 무릎에 멍이 생겼어요. 집에 돌아와선 정신이 몽롱해서 밥도 제대로 못먹었습니다. 이런 일의 강도를 생각하니 뭔가 기분이 안좋네요.일 그만 두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것이 없겠죠?
- 임금·급여고용·노동Q. 미성년자 포차 알바에 관한 질문이에요해물포차 서빙인데 고2이상은 지원가능하대서 지원넣었고, 오늘부터 일해요참고로 저는 고3입니다.주 7일 5시간 일해요.그래서 일주일에 최대로 일할 수 있는 시간인 35시간입니다.질문 1. 미성년자는 오후 10시까지 일할 수 있다고 들었는데 불법인가요? 본인이 동의하면 11시까지 일하는 것도 되는 건가요?질문 2. 주휴수당에 관련된 말 적혀있지도 않고, 면접 때 말씀하시지도 않으셨어요. 만약 주 15시간 이상 일하면 받아야 하는 거죠? 물어봐야 할까요? 주휴수당 빼고 주시면 어떡하죠?질문 3. 일하게 된 곳이 해물포차입니다. 해산물을 팔아요. 포차는 술집이잖아요? 근데 미성년자가 일해도 될까요? 안된다면 알바 공고에 고2이상은 된다고 적은 이유가 뭘까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요로결석 걸렸을 때 먹어도 되는 음식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나트륨 과다 섭취&수분 섭취 안해서 요로결석에 걸렸습니다.단 거는 평소에 거의 안먹었고, 비만 아닙니다.1. 알리올리오 파스타 섭취해도 되나요?(1인분 기준)다진 마늘 반 큰술크기, 치킨스톡 큐브 반 개, 페퍼론치노 좀 넣습니다. 맘에 걸리는게 치킨스톡입니다.치킨스톡에 정제소금이 들어가있던데 먹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2. 식빵아침에 식빵을 먹으려고 하는데우유식빵 섭취해도 되나요?시중에 파는 잼 발라 먹어도 괜찮을까요?3. 물을 자주 먹으니까 소변을 자주 보게 되는데요소변을 자주 보는게 낫나요?아니면 소변을 참고 한꺼번에 보는게 낫나요?당연히 소변 참으면 안되는 걸 알고 있는데 결석 나오게 하려면 소변 참고 한꺼번에 봐야한다고 어디서 본 적이 있어서요. 헷갈려 할 바에 확실히 알고 싶어서 질문합니다.4. 제가 고등학교 3학년인데 요로결석에 걸렸습니다. 재발 가능성이 몇 년 내에 50퍼센트 이상이라던데이 요로결석 완전히 완치되는 경우는 없나요?또한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여도 나트륨 함량이 높은 떡볶이나 마라가 들어간 음식이나 튀김류는 못 먹는 건가요?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처음 걸려보고, 처음 겪어보는 고통이였던 만큼 조심스러워지게 되네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혈뇨 관련 질문드려요 (신장암 가능성 있겠죠?)현재 고 3입니다5일 전 쯤에 혈뇨가 나왔고,3일 전에 갑작스런 심한 옆구리 통증이 있었습니다병원에 가니 소변에 피가 많다고비뇨기과를 가보라고 하네요검색을 해보니 요도결석이나 신장암이라고 하는데신장암은 1기 아니면 4기가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고요1기는 거의 증상이 없다고 하고4기 쯤되면 증상이 옆구리 통증과 혈뇨가 나온다고 되어 있더라고요저 신장암 4기일 가능성이 있겠죠다음주 월요일에 비뇨기과 예약하는데눈물날 것 같고, 불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