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끼가많은뽕나무
- 민사법률Q. 사기에 사용된 번호 재사용으로 당근정지애초에 안한지도 반년이 됐고 마지막거래도 1년이 넘어요 채팅은 모임때문에 보다가 그것도 안본지 오래됐구요. 그나마 한 거래들도 7개밖에 안돼고 후기도 다 잘적어주셨었는데…당근에 확인을 해봐도 대처를 안해주는데 도대체 무슨일인건지 궁금합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금융 거래정보 제공사실 통보서를 받았습니다.갑자기 금융거래사실 통보서라고 왔는데 월급통장이긴한데 첫날 다 저한테 옮겨놓거든요그만큼 잘 안쓰는 계좌인데다가 1월은 고작 월급 들어온 후에 제 계좌로 보낸거? 그리고 엄마한테 돈 보낸게 다에요..왜 경찰서에서 인적사항이랑 이체 ip? 이런거까지 왜 조회했을까요?아래 경찰서 밑에 사람이름하고 번호가 있길래 열번정도 해봤는데도 전화를 안받아요ㅠ제가 억울할일이 생기지 않게 미리 조심하고 싶은데... 여기 저기 찾아봐도 보통은 인적사항정도만 확인한거같은데..전 아이피까지 조회했어요..심지어 저는 수원사람인데 남양주 경찰서에서 조회한거에요ㅠㅠ 뭔가를 잘못했을까봐 불안합니다
- 민사법률Q. 층간소음 해결하려면 어떻게하나요..와… 여름부터 새벽마다 소리는 아니고 진동때문에 미치겠아요.전 평일은 오후에 일하는 프리랜서인데 평일은 오전5시 주말는 오전8시마다 알람이 울리는거같아요.그와중에 잘일어나지도 않는지 20분씩은 계속 울리거든요?제가 모퉁이쪽집이라 옆집을 의심했는데 오늘 아닌걸알았습니다. 왜냐면 옆집도 벽을 자꾸치더라구여…윗집인거같은데 가서 이야기해보면될까요? 집주인한테 말해야항까요?
- 대출경제Q. 중기청 전세대출 그대로 연장하려고 하는데제가 2023.10.12-2025.10.12 만기로 전세대출을 했는데 이번이 추석이껴서 월요일에 지점을 방문하게 되면 13일 전이고, 영업일기준으로는 7일전이되는데 집은 그대로 연장하기만 할건데 가능할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주6일 강사로 채용됐는데 파트로 일함11월초 면접때까지도 주6일 강사로만 이야기 하고 채용되었으나 출근 일주일전 업무확인차 들렀을때 파트뽑는중인데 잘못뽑았다며 방학은 특강이 있으니까 괜찮을거라고 하더라구요.근데 또 그렇지도 않고 3월이되어도 별이야기가 없어서 이야기해보니 7월되면 생길수도 있다는 식으로만 말하네요.면접을 본 사람한테 말을 해야하는건지. 담당자한테 말을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학원강사 사직서 제출, 확인 후 가져가셨는데 구해질때까지는 하라고 합니다. 사직서 내용대로 퇴사해도 될까요?10/10 카톡으로 사직 의사 전달(10월 31일까지)10/11 대면 상담-(근로 계약서 2달 전 통보라고 하며 12월 10일까지 계약 기간이라고 함)10/14 대면 상담-민법으로 한 달 전에 통보해도 된다고 한다. 이번 달 퇴사 어렵다면 사정 고려하여 11/10까지 하고 나가겠다. 학원 측에서는 인수인계까지 하고 가야하지 않겠냐. 의견 좁혀지지 않음.(이때, 사직서 제출하였고, 확인 후 알겠다고 하고 가져감.)그러고 아무런 대화 없이 일하고 있는데, 제가 월급을 받으니 11월 30일까지 계약 효력이 있다는건 알고 있습니다.11월 10일까지는 차질 없게 일 할 예정이지만 그 이후로는 출근을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한 번 더 언급 하는 게 좋을까요?(한달전 사직의사 표현하였으나, 당기 후 1임금지급일은 경과되지 않은 상황)
- 근로계약고용·노동Q. 사표수리가 안돼서 통보 후 무단결근하면월급날(10월10일) 기준으로 카톡으로 이번달까지 하고 퇴사의사 밝혔고, 다음날 만나 대화하는데 계약서상에 2달전 통보라고 하며 구해질때까지 최대 두달은 더 일해야한다고 하네요.솔직히 퇴사 의사 밝히고 일하는것도 눈치보이고 힘들지만, 건강상의 문제도 있고 회복후 바로 이직할 수 있게 계획도 세워서 사실 바로 퇴사하고 싶은 마음입니다.사실 월급제인 저는 사표를 내고도 11월말에 계약이 해지된다고는 알고 있지만, 그렇게 되면 수술도 이직도 애매해지고 눈치도 너무 보입니다.. 다른사람들은 적어도 한달은 더 있으라고하기도 하는데 11월10일까지 일한다고 하면 분명 월급에서 불이익이란 불이익은 다받고 10일치같지 않게 줄게 분명합니다.진짜 저는 이번달말까지만 하고 깔끔하게 그만두고 싶은데 안되면 다음달급여에 불이익이 좀 있더라도 11월10일에 그만두고 싶습니다. 솔직히 무단결근해서 피해를 입히고 싶지 않은데, 저는 이번달을 넘기는게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사직서를 내며 이야기를 나눠봐야할가요.. 의견이 좁혀지질않아서 너무 힘이듭니다...계속 사표들고 찾아가는 수밖에 없는지ㅠㅠ
- 근로계약고용·노동Q. 퇴사하고 싶어요. 사직서수리가 안되는데 더이상 근무하기 힘듭니다..우선 어제 월급날(10일) 기준으로 퇴사의지를 밝혔습니다.저는 매달 월급이 익월 10일에 지급이 되는데요.사실 빠른시일내에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컸으나, 다음 사람이 구해질때까지 오늘 다시 이야기 나누어보니 한달반에서 두달정도 더 해달라고 하네요. 이것저것 뒤져보면서 찾아보니 10월10일에 퇴사고지 한것이니 월급제는 11월30일까지 근무해야한다고 하는데..그것보다 더 빨리 퇴사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구해지면 바로 교체해준다고만 하는데 그걸 마냥 기다려야하는걸까요?이직할곳이 11월 마지막 주부터 출근이기도 해서 빨리 퇴사를 하는게 맞는것같은데.. 도와주세요.. 사표를 낸 한달뒤인 11월 10일까지나, 다음달 월급에 대한 부분들인 10월 말까지만 일한다던가..
- 근로계약고용·노동Q. 계약서에 사직서 두 달전 제출하라고 하는데 퇴사가 안되나요저는 희망 퇴사일 20일 전에 사직서를 낸 상황입니다. 제출 후 한 달까지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그런데 계약서 상으로 두 달 전 제출이라 기재되어 있다고 하면서 희망 날짜에는 퇴사를 못한다고 하네요.. 구해질 때까지는 있어줘야 한다는데 그럼 최대 두 달을 더 있어야 하는 걸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계약서에는 퇴사 두달전 통보라고 합니다.저는 당장 그만두고 싶은데 계약서에는 퇴사 두달전 통보라고 되어있습니다. 이번달 말까지만 하고 싶었는데 구해질때까지 두달은 더 해주시라고 하네요.학원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