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사하고 싶어요. 사직서수리가 안되는데 더이상 근무하기 힘듭니다..
우선 어제 월급날(10일) 기준으로 퇴사의지를 밝혔습니다.
저는 매달 월급이 익월 10일에 지급이 되는데요.
사실 빠른시일내에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컸으나, 다음 사람이 구해질때까지 오늘 다시 이야기 나누어보니 한달반에서 두달정도 더 해달라고 하네요.
이것저것 뒤져보면서 찾아보니 10월10일에 퇴사고지 한것이니 월급제는 11월30일까지 근무해야한다고 하는데..
그것보다 더 빨리 퇴사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구해지면 바로 교체해준다고만 하는데 그걸 마냥 기다려야하는걸까요?
이직할곳이 11월 마지막 주부터 출근이기도 해서 빨리 퇴사를 하는게 맞는것같은데.. 도와주세요..
사표를 낸 한달뒤인 11월 10일까지나, 다음달 월급에 대한 부분들인 10월 말까지만 일한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