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굳센돼지국밥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러분은 악몽을 꾸신적이 있으신가요?안녕하세요 저는 악몽을 꾼적이 있습니다 제가 학교스트레스때문에 학교에서 잘때 악몽을 꾸곤하는데요 요즘은 잘 안꾸는 편입니다여러분은 악몽을 꾸신적이 있으시나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인공임신 중절에대한 논술형수행평가를 보려고하는데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요안녕하세요 저는 생윤을 선택한 학생입니다 내일 논술형시험을 보는데요 임신중절에대한 논술형 평가입니다 저는 찬성을 골랐고 그거에대한 논리적인 근거와 사례를 들여서 서술해야합니다 ai를 쓰면서 찾아보는데 제가 원하는 답이 안나오네요.. 생윤프린트에 써져있는건 소유권,자유권,정당방위권,생산논거,평등권논거,사생활논거 이렇게 있습니다 이거 말고도 다른 논리적인 근거가 있을까요? 사례는 무엇이나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불안을 겪고 극복하신분들! 불안을 극복하는 법을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고3인 학생입니다 요즘 저는 내시선이 사람들에게 가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항상합니다 그래서 모자도쓰고 머리카락으로도 가렸는데 학교에서든 길거리에서든 온갖 수식어가 붙여진 처다본다 라고 말을 많이들어요 예를들어 지긋이바라본다,안보다가 처다본다,훔쳐본다,왜처다보냐 이런말들을 제 뒤에서 말하는 일종의 뒷담을 까기 시작한지 몇개월정도 지속되어서 이런 불안을 겪고있어요 그래서 앞도못처다보고 수업도 못듣고 집중도 안돼며 죄인처럼 숙이기만 합니다 이게 저의 잘못같아서 불안을 극복하고 '다른사람들처럼 내시선이 다른사람에게 가면 어쩌지' 이런걱정과 불안을 없애고싶어요 명상이 좋다곤하는데 집에있을때와 밖에 있을때 하는게 좋을까요? 조깅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꺼려집니다
- 생활꿀팁생활Q. 학원을 그만두려고하는데.. 선생님께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저는 학원을 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 최근에 개인사정으로 학원을 그만두도록 부모님께 허락을 받은 상태입니다 문제는 어제 학원을 빠졌는데 오늘 부모님께서 제가 선생님께 이번달만 다니고 그만두겠다고 말씀드리라고하셔요.. 어떻게 말씀드려야할까요? 도와주세요
- 피부과의료상담Q. 해어라인쪽이 빨개지고 이마가 넓어지는 느낌이에요안녕하세요 저는 해어라인을 긁는 습관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긁다보니 해어라인이 빨개지고 딱지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마가 점점 넓어지더라고요 연고를 발라야할까요? 머리감을때 주의할점은 뭐가있을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내일 화법과 작문 발표인데 어쩌죠..안녕하세요 저는 고2때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제가 타인을 본다는 오해를 고3까지 받아온 학생입니다 요즘에는 수업시간이나 쉬는시간에 땅만보고 이어폰,모자를 씁니다 물론 수업시간에는 벗고 수업을듣습니다 그런데 내일 화법과 작문 발표가 있는데요.. 저는 그동안 받아온 경험들때문에 사람을 똑바로 못처다봅니다 그런데 발표를 한다니 너무 불안하고 무섭습니다 발표하려면 애들을 봐야하고 수행평가를 보다가 고중에 뛰쳐나가면 어쩌지 생각이들어요수행평가를 포기할수도없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파스를 붙였는데 옷을 입거나 벗을때마다 파스붙인곳이 따갑습니다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자기전에 다리 스트레칭을 했는데 오늘 일어나보니 허벅지 근육쪽이 아파서 파스를 붙였는데 파스를 붙이고 옷을 입는순간 파스붙이는곳 테두리? 그쪽이 따가웠습니다 그냥냅두면 따가운게 사라지겠죠?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2때 있었던일때문에 사람을 보기 힘들어요..안녕하세요 현재 고3인 학생입니다 고2때부터 제가 타인을 본다는 오해로 뒷담,앞담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아예 대놓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늘어서 계속해서 매일같이 들어서 저는 땅만처다보며 다닙니다 그래도 노려본다라는 말을 들어요이제는 저도 당당히 앞만보며 걷고싶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아예 처다보지못하는데 어쩌면좋죠.. 조깅도 두려워서 못할것같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 전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고2때부터 제가 타인을 본다는 오해로 고3인 현재까지 뒷담,앞담에 시달리고있는 학생입니다 최근에 진짜 힘들어서 죽고싶다고 위클레스 선생님께 말씀드렸어요 선생님께서는 부모님과 면담을하고 저하고도 상담을 했습니다상담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길 부모님께 학원을 끊어야할지에 대해서 공부와 학교에서 운영하는 캠페인에 대해 상담을 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는 지금은 제가 마음의 안정이 필요하다면서 학원을 끊고 자기주도학습을 하는게 어떠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위클레스 상담이 끝나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엄마는 그애들이 뭐라할때 왜그러냐고 말을 하라면서 답답해하셨습니다 저도 그러고싶은데 저는 말싸움을 못하고 소심한편이며 애초애 그 오해로 모자도쓰고 이어폰도 끼고 땅만봐서 사람을 똑바로 보기가 힘들어서 말을 못하는데.. 이걸 어쩌면 좋죠.. 신고를 하려면 제가 엄마말데로 해야하는데 제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여러분은 머리를 몇일에 한번씩 감으시나요?안녕하세요 여러분은 혹시 몇일에 머리를 감으시는편인가요? 저는 2일마다 한번씩 머리를 감는데요 친구가 2일에 한번씩 감는게 심각하다고 하네요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