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사용자3738
- 경제동향경제Q. 가성비보다 가심비 문화가 유행하는 이유가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최근 경기가 안좋잖아요. 소비도 줄고 다들 돈을 지키려는 경향이 강해지는데, 왜 유독 2-30대에서는 가성비 문화보다 가심비 문화가 선호받는지 궁금합니다. 가성비를 따지며 돈을 절약하는 것이 원리에 맞지않나 싶은데 그렇다기엔 박리다매가 트렌드에 뒤떨어진 방식이라는게 잘 이해가 가지 않네요.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 경제동향경제Q. 비즈니스 전용기의 경우 왜 구입비보다 유지비가 더 크다하는 건가요?안녕하세요.비즈니스 전용기를 구매하면 구매 비용보다 유지 비용이 훨씬 커서 오래 보유하지 못한다고들 하는데요.보통 자가 소유의 교통수단은 유지비 보다는 구입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나요? 어떤 부분이 유지 비용을 크게 만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어느 요소가 지속적인 유지비를 발생시키고, 이것이 구입비에 비해서 어느정도릐 비용을 소요시키는지에 대해 알려주세요. 그리고 이러한 부분을 상쇄시킬만한 투자 상품도 존재하는지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미국의 50개 주 중 총기 사용을 금지하는 주가 있나요?안녕하세요. 최근 미국에서 화제를 끄는 유나이티드헬스케어 CEO 사망 사건을 보면 많은 생각이 듭니다. 루이지 맨지오니를 지지하는 보험사의 약관으로 고통받았을 다수의 마음에는 심정적으로는 공감하나, 사적 제재의 위험성을 고려하면 그러한 반응이 종종 광기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제가 가장 놀란건 미국을 대표하는 뉴욕 시 한복판에서 그런 총기 사건이 발생했다는 점인데요. 미국의 모든 주들이 총기 사용을 합법화해서 총기 구매가 자유롭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었던 사건일지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미국의 모든 주들이 총기 사용을 합법으로 지정하고 있나요? 아니면 총기 사용을 금지하는 주가 존재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연예기자와 스포츠기자의 루머 보도엔 아무런 제약이 없나요?안녕하세요. 가끔씩 연예란 기사와 스포츠 기사를 읽어보면 제 3자와 익명을 이용한 타인의 말을 빌려 루머를 보도하는 기자들의 기사가 작성된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공신력 있는 소식통이나 객관적인 정보 및 분석을 근거로 한 제 3자의 루머가 확산되는 것과 익명을 빌린 일개 개인의 추측을 루머로 확산시키는 것은 파급력 면에서 차이를 가진다고 볼 수 있는데요. 실제로 익명으로 출처를 표기하는 기자들의 경우 윤리강령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것 아닌가하는 모순적인 의심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러한 경우를 방지하기 위한 절차적 요소가 존재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 영양제약·영양제Q. 흔히 복용하는 영양제 성분 중 충돌하기 쉬운 조합을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제가 한 때 장 건강이 좋지 않았어서 꾸준히 운동과 풍부한 영양섭취로 건강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안 사실인데, 영양제 성분 중 충돌하는 성분을 같이 복용할 경우 흡수가 안될 수가 있더라구요. 점심에 종종 같이 먹었떤 철분 영양제와 칼슘/마그네슘 영양제로 서로 충돌한다고 하구요. 어떤 조합을 피하는 것이 좋고 나눠 복용하는 것이 좋을지 알려주세요!
- 피부과의료상담Q. 얼굴 피부의 속건조가 너무 심한데, 원인을 모르겠습니다.안녕하세요. 트러블이 심한 피부로 매일같이 세안하며 얼굴 피부를 관리 중입니다. 세안을 하고나서 토너, 에센스를 모두 바르는데 피부의 속건조가 너무 심한게 느껴집니다. 피부가 팽팽하게 잡아당겨지는 느낌이랄까요. 그렇다고 유분크림을 바르면 크림이 흡수되지 않고 피부 위에 뜨는 번거로운 상황이 발생해서 크림을 자주 사용하진 않습니다. 정확한 원인이 뭘까요? 처음엔 카페인과 수면부족이 원인인 줄 알았는데 지나고보니 이마저도 아닙니다.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요? 주름이 생길까봐 걱정이에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길고양이로 발생한 피해의 책임주체는 개인일까요 지자체일까요?안녕하세요. 최근 길고양이 개체수가 급증하면서 고양이를 수용해야할지 관리해야할지에 대해서 논쟁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특히, 길고양이를 보호하고자 하는 일부 사람들의 행태와 길고양이를 학대하거나 함부로 대하는 일부 사람들의 행태가 동시에 비판을 받고 있는데요. 최근엔 고양이들이 차량에 뛰어들면서 자가용 차량에 피해를 받는 경우와 같은 현실적인 피해가 또한 늘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특정 개인이 길고양이를 보호하겠다는 목적으로 설치시킨 길고양이 은신처나 급식소가 길고양이의 확산 거점이 되어 인근 주민들의 재산에 피해를 입힐 경우 해당 개인이 법적 책임을 묻게되는지 궁금합니다. 사회적 기준이 모호한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 환경·에너지학문Q. 요즘 해상풍력에 관한 논의가 예전만하지 못한 이유가 뭔가요?안녕하세요. 재작년부터 작년 초중순까지만 해도 해상풍력에 관한 언급도 많았고, 관련 기업의 기술발달에 대한 언론의 주목도 또한 높았던걸로 기억하는데요. 유독 요즘들어 해상풍력에 관한 언급보다는 원전에 대한 언급이 많아진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처음엔 건설비용때문에 그런게 아닐까 싶다가도, APR 1400 건설비용이 약 6조원인데 비해, 해상풍력단지 건설비용이 7조원인걸 감안하면 그닥 비용때문에 지지부진한 것만은 아니겠다 싶더라구요. 혹시 모를 다른 사정이 존재하는 걸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레이저 시술로 점을 제거하면 운동을 아예 못하나요?안녕하세요. 어릴 땐 한두개만 조그맣게 존재하던 상체의 점이 점점 늘어나는게 보입니다. 크기도 천차만별이구요, 얼핏 보기엔 얼룩처럼 보여 제거를 하려고 합니다. 다만 제가 매일 운동을 하는데 레이저로 점제거를 할 경우 땀을 흘리면 안된대서 운동을 못하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방수 스티커를 붙이고 운동을 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가도 땀이 나버리면 무용지물일 것 같구요. 여러번 받게 되는 경우 장기간 이동에 제약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땀이 많은 체질이어서요. 이런 경우에 보통은 어떻게 하는지, 만약 별 방도가 없다면 다른 방식의 시술법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상용화를 앞두고있는 새로운 대중교통이 있나요?안녕하세요. 최근 GTX의 개통과 일본 자기부상철의 상용화를 보면서 대중교통이 변화하고 있음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같은 도로에서 운행한다고 가정하면, 자가용 차량대비 대중교통의 인원 수용량이 압도적으로 높은걸로 유명한데요. 요즘같이 대도시로 인구가 집중되는 시대를 대비하여 우리나라도 새로운 대중교통의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기억하는 바로만 따져보면 몇몇 정치인들이 하이퍼루프의 건설을 공약한 것만 기억이 나는데요, 도입이 가시화되고 있는 새로운 대중교통수단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