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연예기자와 스포츠기자의 루머 보도엔 아무런 제약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가끔씩 연예란 기사와 스포츠 기사를 읽어보면 제 3자와 익명을 이용한 타인의 말을 빌려 루머를 보도하는 기자들의 기사가 작성된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공신력 있는 소식통이나 객관적인 정보 및 분석을 근거로 한 제 3자의 루머가 확산되는 것과 익명을 빌린 일개 개인의 추측을 루머로 확산시키는 것은 파급력 면에서 차이를 가진다고 볼 수 있는데요.
실제로 익명으로 출처를 표기하는 기자들의 경우 윤리강령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것 아닌가하는 모순적인 의심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러한 경우를 방지하기 위한 절차적 요소가 존재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