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사용자3738
- 안과의료상담Q. 안구에 크게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렌즈를 착용하는 요령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제가 생활 특성상 일회용 렌즈를 착용하는데요, 건조감때문에 자주 불편함을 느낍니다.원래 안구건조증이 약하게 있어서 뮤신 촉진 점안액을 처방받아 인공눈물과 병행해서 사용해왔는데요, 최근엔 그나마 괜찮아졌지만 그래도 아직 오래 착용한 날은 렌즈를 빼고 잠들기 전에 눈에 큰 압력을 느끼는 정도입니다.주로 10시간-12시간 내외로 착용하는 것 같구요, 인공눈물은 약 20분 간격 내외로 점안합니다.온열안대로 마사지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대서 해봤는데요, 자기전과 일어난 후에는 도움이 되었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이물감까지 해소해주지는 못하네요.렌즈를 불편함없이 착용할 수 있는 좋은 습관들이나 약이 있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 군대 생활고민상담Q. 공군 예비군 지정 관련 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곧 예비군 동원훈련을 받게 되는데요, 동원 기준을 변경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동원훈련을 받은 지인 말로는 동원훈련에 지정될 경우 등록거주지 인근 비슷한 특기들끼리 모여 예비군 훈련을 받을 확률이 높더라구요.그 친구 저번 동원 때도 입소자들 전부 근거리 거주자에 같은 헌병 특기였다던데... 이 부분이 좀 걱정입니다.훈련소때 열심히해서 집 주변 부대로 배정받았는데, 그 안에서 사람때문에 정말 힘든 군생활을 했거든요.같이 복무했던 병사들 상당수가 저와 비슷한 거주지에 거주하는 병사들이었구요. 한 명은 전역 후 마주친 적도 있습니다.게다가 제 현역 당시 특기도 예비군 당시 같이 훈련받는다는 특기로 유명했고, 전역 후에는 제주도에 사는 동기 한 명만 연락하는 중이고 나머지는 현재 전부 연락도 끊은 상황입니다.저는 현재 대학교에 다니지 않는 사회인이고, 같이 근무했던 부대 특성상 대학생보다는 전역 후 동원훈련을 받을 처지의 같은 특기 병사들도 상당히 많았습니다.혹여 예비군 훈련장에서 한 명이라도 다시 마주칠까 신경이 쓰이는 상황입니다. 전역하고도 한동안 힘들었고, 이겨내는데 상당한 시간이 들었는데 2박3일간 다시 아는 척이라도 당하면 그 때 기억이 되살아날 것 같아서요.전역 후 드론 조종 관련 자격증도 땄고, 나름 이것저것 했는데 이런 쪽으로라도 병과를 바꿔서 다른 부대에서 훈련을 받을 수 있는지라도 찾아보려니 마땅한 정보가 안나오네요...어떤 방식으로든, 제 특기를 바꿔서라도, 지정 훈련장을 먼 곳으로 변경해서라도 다른 소속, 다른 장소에서 훈련받고싶습니다. 육군 병사들과 받아도 좋고 어찌됐든 이러한 상황을 바꾸고싶다는 마음 뿐입니다.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많을수록 좋습니다. 도배성 답변말고 정확한 정보가 절실합니다. 부탁드립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타이레놀과 아스피린을 번갈아가며 먹어도 될까요??안녕하세요.제가 매일 아침마다 공복에 커피를 들이키고 유산소, 무산소 운동을 해왔는데요.비단 운동 말고도 오후 일상 속에서도 커피를 자주 먹다보니 언젠가부터 커피나 에너지음료를 마셔야만 몸의 전원이 켜지는 느낌이고, 그렇지 않으면 너무 공허하더라구요.만성피로라기엔 매일 운동하는데엔 지장이 없고.. 그렇다기엔 너무 의존적인 것 같아 이러다간 몸만 건강하고 정신이 망가지겠거니 싶어서 커피도 디카페인으로 돌리고 카페인 들어간 음식을 아예 피하고 있는데요.활기가 조금 생기는 대신, 카페인을 끊은지 정확히 3일차부터 두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게 대표적인 카페인 금단 현상이라는데.. 문제는 평일에도, 오후 낮에도 이래버리니 너무 곤란한거죠.참다못해 타이레놀을 먹고있는데 복용안내서엔 타이레놀을 자주 복용하면 만성 두통이 올 수 있다고 적혀있어 매번 복용 전 고민하게 됩니다.아직은 n일차지만 3주정도되면 괜찮아진다니 그 전까진 그래도 꾸준히 복용하며 견디고싶은데, 다양한 두통약을 번갈아 복용하면 차라리 괜찮을지 여쭙고 싶습니다.현재 구비 중인 두통약은 월그린스 페인릴리버 (아세트아미노펜), 아스피린C, 탁센400 입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아질산나트륨이 적게 들어간 육류가공품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제가 소시지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최근 아질산나트륨이 발암물질로 지정되었다해서 최대한 섭취를 줄이는 중입니다. 그래도 참는게 참 힘들더라구요. 찾아보니 백색 소시지는 아질산나트륨이 적게 들어있다던데 사실의 진위여부가 확인이 안되는 상황이라 좀 답답하네요. 육가공류 중 아질산나트륨이 적게 포함된 제품이 있을까요? 추천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늘리기 위한 좋은 방법을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제가 소통과 정보 수집의 목적으로 인스타그램을 자주 이용하는데요. 학교 생활을 할 때까지만해도 새로 만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팔로우를 주고받을만한 사람이 많았는데, 이젠 생활이 어느정도 정형화되다보니 팔로워/팔로우수가 늘어나지 않는 것이 체감됩니다 ㅠㅠ 인스타 팔로우 수를 늘릴만한 좋은 방법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제 게시물에 좋아요도 더 많이 받고, 댓글도 더 많이 달렸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 생활꿀팁생활Q. 육전이 유행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요즘 한식을 다루는 음식점에서 육전과 관련된 메뉴가 많아진게 체감됩니다. 예전엔 육전은 특정 지역에서 즐겨먹거나, 명절이나 제삿날에나 볼 수 있던 흔하진 않은 음식이었던걸로 알고 있는데, 어쩌다 이렇게 흔해졌는지 궁금하네요. 예를 들면 육전국밥, 육전냉면 이런건 아예 새로 생긴 음식이잖아요. 어쩌다가 육전이라는 음식이 이렇게 유명해진건지 알고싶습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날면도기 사용 중 피부에 상처 안내는 법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제가 이틀에 한번씩 면도를 하구요, 모질이 굵고 발모 방향이 불규칙해서 날면도기를 사용중입니다. 전기면도기를 쓰면 피부가 잘 밀리지도 않고 몇번씩 밀어도 면도 안되는 부분은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쓰라림을 감안하고 날면도기를 사용하는데, 날면도기로 면도할 때 마다 피가 나네요. 몇 년 째 이래서 지금껏 출혈부위엔 작은 반창고를 붙이면서 살아왔는데 오해를 한두번 들은게 아니어서요 면도 전 세안 꼼꼼히, 피부 수분 유지하면서 좋은 폼도 바르고 살살 면도하는데 굴곡있는 부위 지나갈 때마다 이럽니다 ㅠㅠ 문득 오늘 아침에 거울보고 자잘한 흉터들을 보니 너무 신경이 쓰이네요.. 이런 문제에서 해방되는 방법이 있을까요?
- 경제동향경제Q. 20세기를 주름잡은 미국의 대표 부자들을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우리가 흔히 미국을 대표하던 부자를 꼽으면 모건 카네기 밴더빌트 록펠러, 여기에 에디슨 포드 등과 같은 '산업의 거인들'을 꼽잖아요. 요즘엔 워렌 버핏, 빌 게이츠, 저커버그, 더 나아가서는 일론 머스크까지 꼽는데, 이런 답변들을 보면 주로 19세기의 부자나 21세기의 부자가 꼽히는 경우가 많다고 느껴집니다. 20세기에는 경쟁이 과열되었거나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하던 부자들이 많은 탓이었을까요? 20세기를 주름잡던 미국의 대표 부자들과 그들이 종사하던 산업은 어느 분야였는지 알려주세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유럽에서 고정적인 인기를 가진 스포츠를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미국인들이 미식축구에, 캐나다인들이 아이스하키에 광적으로 열광하듯이, 유럽에도 지역적으로 고정적인 인기를 가진 스포츠들이 있더라구요. 제가 보면서 느끼기엔 F1 모터스포츠, 테니스, 배구 같은 것들이었는데, 이외에도 타 대륙에선 큰 인기가 없지만 지역적으로 고정적인 인기를 가지는 유럽의 스포츠 종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자동차생활Q. 우리나라에 보행자 작동 신호기가 적은 이유가 무엇인가요?안녕하세요. 외국의 대도시들을 나가보면 차선이 적거나 좁은 사거리의 경우 횡단보도 신호등에 보행자 작동 신호기를 설치해놓은 경우를 적지않게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유럽에선 굉장히 흔히 볼 수 있더라구요. 사람들도 너무 자연스럽게 신호등 버튼 눌러서 신호 바꿔서 건너고, 멀리 오는 차도 이에 맞춰 서행하다 신호 다시 바뀌면 이동하고 그러더군요. 우리나라에선 거의 볼 수 없는 광경이라 생소하면서도 신기했습니다. 생각해보면 그러한 방식의 신호기가 우리나라에선 거의 없다시피하죠. 빨리빨리를 좋아하는 국민성엔 이동효율을 높이는 장치의 선호도가 높을 수 밖에 없을텐데 말이죠. 우리나라에 보행자 작동 신호기가 보급되지 않거나, 저조하게 보급된 이유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