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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학교 과목 중에 sc가 뭐에요???1,2학년때는 없었는데 3학년 올라오고나서 sc라는게 생겼는데 선생님이 스포츠 클럽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저희 학교는 금요일 6,7교시에 이미 스포츠 클럽이 있어요. 들어보니 외부강사님이 와서 한다는데 다른학교도 있는 건가요?? 배드민턴 이런거 하는 건가요?? 무슨 수업 할까요? ㅠㅠ
- 정형외과의료상담Q. 손가락이 베였는데 어떡허죠????눈썹칼 커버 열다가 팍 하고 엄지 손거럭이 베였는데 이거 그냥 밴드 붙여도 될까요?? 피는 그렇게 많이 안 났는데 아파요ㅠ 처음에는 상처가 벌려졌는데 지혈 했더니 살이 붙긴 했어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단식 다이어트 후 보식 어떻게 해야 하나요?저는 16살 여학생 입니다. 저는 155cm에 63kg정도로 키에 비해 체중이 많이 나가요. 제가 생각해도 비만인 것 같구요. 그래서 한 3일동안 포카리 다이어트 (3일동안 포카리만 마시면서 단식하는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는데 단식 후 보식을 해야 한다고 들었어요. 보식은 뭘 먹어야하고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리고 보식 후 탄단지 식단을 히면서 운동 병행하려고 하는데 제가 학교를 다니느라 그게 될지 모르겠어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다른 분들 식단 보면 1~2주차 까지는 닭가슴살, 샐러드, 고구마, 사과 등 그런것만 먹다가 조금씩 현미밥이나 그런걸 드시던데 그러면 갈수록 살이 찌는구 아닌가요?ㅠㅠ 또 정체기때는 어떻게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ㅠㅠ 제발 방법 좀 알려주세요 졸업사진이랑 증명사진 찍어야해서 꼭 다이어트 성공하고 싶어요.. 어려운 방법도 가늩하니깐 효과 확실한 것좀 알려주세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너무 힘들어요. 그냥 위로 좀 해주세요저는 중학교 3학년 여학생 입니다. 저는 작년 7월 쯤에 인간관계도 그렇고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그래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 학교도 쉬었었어요. 그런데 그때 힘들었던 것들이 지금까지 이어져와요. 많이 믿고 의지했던 친한친구 둘을 잃었어요. 지금 친구가 없는것도 아닌데 그 후로부터는 뭔가 정을 줄수가 없고 이런 관계를 맺는게 의미가 있나 생각이 들어요. 그냥 제가 너무 친해지면 또 아무생각 없이 힘들때마다 다 말하고 그럴 것 같아요. 저 때문에 주위 사람들이 힘들어질까봐 겁이나요. 약점을 들키는건 좋은게 아닌데 너무 외로워서 저한테 조금만 잘해줘도 혼자 들떠서 기대를 해요. 그러고 또 상처받고 혼자 힘들어 하고 혼자 거리를 둬요. 그냥 친구들이 걱정해주는 것도 다 가식처럼 느껴지고 다 나를 욕할 것 같아요. 또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저랑 동생들은 엄마랑 살고 아빠는 다른 지역으로 가서 살았어요.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나서는 엄마가 그동안 힘들었던 것 억울했던 것을 얘기 할 사람이 저밖에 없으니깐 말하는데 솔직히 아혼하기 전에 엄마가 힘들었던게 맞아요. 하지만 그런걸 저한테 말하다보니 아빠에 대하 안좋은 얘기를 할 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어느날 문뜩 저는 아빠라는 존재가 머무 무서워졌고 그냥 순간 너무 상종하기도 싫을 존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뇨. 아빠가 가정폭력을 한 것도 저희한테 욕을 한 적도 없는데 아빠가 너무 못된 사람같고 벌을 받아야할 사람처럼 느껴졌어요. 그러다 보니 아빠한테 오는 연락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제가 밀어냈어요. 아빠가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엄마를 생각하면 그런 생각을 들었다는게 죄책감이 들었어요. 엄마를 위해서라도 제가 그러면 안될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지음은 엄마가 너무 미워요. 저를 이렇게 변했는데 어느날부터 엄마는 아빠 연락을 받아주더니 이제는 만나기까지해요. 이게 잘못된것은 아니리고 생각해요. 밖에 나가면 남들 다 부부로 다니는데 엄마만 혼자니 외롭다는 말을 저한테 했었거든요. 근데 아빠를 안좋게 말했으면서 이제는 저한테 아빠가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다 이러면서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요. 처음에는 저한테 아빠랑 연락한다는 것도 조심스럽게 말하고 이혼하고 처음 만났을때도 조심스럽게 말하더니 이제는 그냥 제 앞에서도 아빠얘기를 하면서 장난식으로 말하고 그래요. 엄마가 제 눈치를 봐야한다는건 아니에요. 그런데 적어도 제 앞에서 만큼은 그러면 안되는거잖아요. 그러면서 이번에는 아빠 생신때 잠깐 다른 지역에서 내려오신다고 밥 한 번 먹지 않을래 하면서 물어봐요. 저는 그동안 아빠를 무섭고 싫게 생각하고 연락도 안 받고 문자로 심한말도 했었어요. 그런데 제가 무슨 염치로 아빠를 만나나요? 제가 싫다고 했는데도 엄마는 계속 장난식으로 물어봤어요. 그러다 제가 정색하고 그랬는데 저만 또 이상한 사람같았어요. 동생들은 아직 초등학생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아빠를 좋아하고 가끔씩 만나는디 오늘 엄마랑 동생이 했던 문자를 봤는데 내일 아빠랑 밥 먹으러 가게 일찍 자라 이런 내용이였는데 저만 가족에서 제외된 기분이엿어요. 제가 가기 싫다고 한건 맞는데 그냥 너무 외롭고 아빠한텐 너무 미안해요. 아빠는 제가 아빠를 싫다고 생각하고 있을거에요. 그냥 기댈 사람이 없어요. 제가 몇개월전에 학교다니기가 너무 힘들어서 엄마랑 몇달동안 자퇴 얘기로 말다툼을 하고 사이도 좀 안좋았었는데 그것 때뭄에 이제는 제가 무슨 고민을 말하려고만 하면 적대적으로 반응하고 무조건 버티라는 식으로 말해요. 저는 공감과 위로를 원한건데 그런 반응이니 이제는 엄마랑 고민 얘기는 하기도 싫고 그냥 엄마 앞에서는 항상 밝은 모습만 보여주고 그래요. 엄마가 너무 미워요. 그런데 엄마를 너무 사랑해서 차마 이런얘기를 할수가 없고 엄마를 미워하는 내가 너무 미워요. 제가 그냥 이상한년같고 사회부적응자 같아요. 자해하는것도 내 마음인데 내 몸인데 내 고민조차 들어줄 생각 없으면서 그런짓을 하는건 또 싫은가봐요. 하루하루가 너무 우울하고 아무것도 하고싶지가 않아요. 점점 폐인이 되는 것 같네요ㅋㅋ 그냥 위로 좀 해주세요. 여기라도 제 얘기 해보고 싶었어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이제 고등학상 다 되어가는데 키가 더 클 수 있을가요저는 중학교3학년 16살 여학생 입니다. 지금 키가 153~155정도 되는데 더 클 수 있을까요? 생리는 6학년 초에 터졌긴 했는데 아직 주기는 불규칙해요.. 가끔씩 성장통?도 느껴지긴 하는데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좋아하는 사람의 성별이 중요한가요?저는 이제 중학교 3학년 여학생 입니다. 저는 예전과는 다르게 고정관념이 달라진게 예전에는 여자는 남자랑만 좋아하고 교제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냥 동성끼리도 만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는 지금 생각으로는 그냥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 동성이든 이성이든 다 괜찮을 꺼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범성애자인 줄 알았는데 생각을 해보니 트랜스젠더는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양성애자 같은데 이게 맞을까요? 저한테 한 살 적은 사촌동생과 한 살 많은 사촌 언니가 있는데 그냥 비밀까지 다 말할 수 있고 많이 믿는 엄청 가까운 사이인데 자꾸 이런 고민들 때문에 한번 반응을 보고 싶어서 레즈나 게이보면 어떠냐고 물어봤거든요 근데 동생은 성격이 완전 돌직구고 좀 쎈 성격 이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완전 싫다고 역겹고 혐오스럽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언니는 그냥 자기만 아니면 상관 없다고 근데 좋지는 않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여자라고 여자를 좋아할 수 없는 이유도 모르겠고 또 그렇다고 남자를 안 좋아하는것도 아니고..오늘은 제 친한 친구가 있는데 피부도 하얗고 단발에 귀염상인데 걔가 오케스트라 단원 이여서 악기를 불거든요. 근데 자꾸 걔한테만 시선이 가고 눈 마주치면 막 멀리서도 눈빛이나 표정으로 장난치는데 그것도 좋고 연주할때도 걔만 봤는데 발로 박자맞추려고 동동 거리고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웃고 또 그 친구가 평소에 장난을 많이 치지만 다정한 면도 있어서 그럴때마다 너무 좋고 뭔가 그 친구는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고민상담도 잘해주고 제 걱정도 많이 해줘서 그런지 자꾸 그 친구에개 관심을 받고 싶고 항상 학교 오면 그 친구한테 먼저 다가가요. 또 한번은 걔가 머릿결이 엄청 부드럽고 좋은 향이 나는데 섬유유연제 냄새도 좋아서 같이 앉아서 장난칠때 걔가 일부로 애교를 부리는데 그냥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좋아요. 이런 감정을 느끼는게 어떨때는 정말 내가 이상한건가 싶기도 하고 친구를 가지고 그런 생각을 한다는게 자꾸 이러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사람들은 레즈이런거 싫어하던데 제 자신이 너무 더러울때도 있어요. 그냥 너무 복잡해요. 어떨때는 내가 애정결핍이라도 있는지 의심되고..단순 친한친구로써 느끼는 감정 일까요? 제가 아직 어려서 분간을 잘 못하는 건가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예비 고1 수학 선행 어디까지 하면 좋을까요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학교 3학년 올라간 예비 고1입니다.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에 고1수학 선행하려고 하는데 막 인터넷에 보니깐 수1까지 하면 된다는 사람도 있고, 수2까지는 해야한다 그리고 공통수학? 은 꼭 해야한다 이러는데 이게 다 무슨 말인가요?ㅠㅠ 아무리 찾아봐도 이해가 안되서.. 고등학교 1학년 1학기 과정 그런데 까지 하면 되는 건가요?? 그리고 선행은 언제쯤부터 하는게 좋을까요 이번 겨울방학이랑 봄 방학에 중3꺼 선행하고 영어에 좀 집중을 하려고 해요. 참고로 수학학원만 3월달 부터 다니고 다른건 아무것도 안 다녀요. 또 제가 사는 지역이 엄청 촌이라 학교 아이들도 그렇고 선행은 거의 학원에서 하지 않는 이상 공부를 안 하고요, 시험기간에도 벼락치기 하는 애들이 대다수에요. 그럴 시간에 저는 고등학교꺼도 미리 하려고 하거든요. 일단 계획은 3학년 겨울방학때부터 하려고 생각 중이에요. 생각해놓은 교제는 마더텅 기출문제집이랑 아마 쎈 공통수학 하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제발 알려주세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학교 3학년 영어 문제집 추천해주세요저는 올해 중학교 3학년 올라간 여학생 입니다. 제가 중학교 1학년때 이후로 학원을 다 끊어서 2학년때 부터는 영어 공부를 소홀히 했어요ㅠ 완전 노베이스는 아닌데 중간중간 잘 모르긴 하거든요ㅠㅠ 중2 영어 문제집은 집에 있는데 별로인 것 같아서 다시 사려구요.. 기초 차근차근 잡고 문법 확실히 알고 싶은데 무슨 문제집 푸는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약대 가는게 목표인데 지금부터 공부하면 할 수 있을까요?저는 이제 중학교 3학년 올라간 16살 여학생 입니다. 저는 중학교 1학년때는 성적이 좋았고 2학녀뉴올라가고 나서 공부를 포기해서 성적을 말아먹었어요. 그래서 충격을 받고 다시 공부 하기로 마음 다잡았는데 꿈? 목표가 생긴게 약대를 가서 약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있는 지역이 진짜 좀 촌이여서 고등학교가 하나거든요. 그런데 여기 중학교에서 거의 40등 정도만 되면(제 학년전교생 60명) 갈 수 있는 곳이라 저는 당연히 갈 수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이 고등학교가 저희 아파트랑 거의 걸어서 5분 좀 넘는 정도로 엄청 가깝고 아무래도 집에서 등하교 하니깐 편하기도 한데 외부에서 농어촌? 그거 점수 받으려고 저희 고등학교에 오는 경우가 많아요. 아무래도 저희 중학교 학상들이 공부를 안 하는 편이니깐 고등학교 가서도 다른 외부에서 오는 애들 따라잡기도 어렵고 사실 저희 중학교 애들이 그냥 안 하는 편이긴 하지만 어쨌든 그러니 내신을 잘 받으려고 해도 좀 차이가 많이 날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아무리 잘 해서 상위권에 든다고 해도 대학 진학률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닌 것 같아서. 그래도 조금은 이름 있는대학교 가고 싶은데 내신으로 갈 수 있을지도 궁금하고요. 제 하기 나름이겠지만.. 그래서 일단 저희 학교가 시험이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니라 수향평가 잘 챙기고 시험기간에 열심히 하면서 고등학교 선행도 미리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겨울 방학은 끝나 가지만 봄방학에 중학교때 놓쳤던 걸 다시 하고 3학년 올라가서 틈틈히 고등하교 선행을 하고 싶어요. 제가 제일 부족한게 영어가 많이 부족해서.. 중학교 과정 영어 문제집? 추천 교재 좀 알려주세요ㅠㅠ 그리고 고등학교 선행은 모든 과목 다 하는 건지 아니면 중요과목만 하는지, 또 추천하는 문제집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저는 참고로 어려운 문제를 무작정 풀기 보다는 기초를 제대로 쌓고 싶고 그렇다고 너무 난이도가 낮은 건 싫은 것 같아요ㅠㅠ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이 글이 담긴 책 제목 좀 알려주세요 ㅠㅠ나는 네가 자꾸만 다정하게 굴면 너한테 빠져 죽고 싶어진다니까. 틈만 나면 죽음을 운운하는 내가 너를 만나면 이상하게 살고 싶어져. 다정한 목소리로 이름을 부르고 걱정 가득한 목소리로 나 같은 걸 걱정해 준다는 게 울렁거리는 나직한 말들에 기대고 싶어져서 못 살겠어 이 글이 있는 책인데…제잘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