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잎세잎클로버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첫 귓바퀴 피어싱 질문 (귓볼은 뚫어봤어요!)1. 10월초에 귓바퀴 부분 뚫으려고하는데 괜찮을까요?2. 기존에 귓볼 귀걸이로 사용했던걸로 뚫고싶은데 안될까요? (바늘형 귀걸이인데 뒤마개는 금속고무마개에요)3. 피어싱용 귀걸이를 따로사서 그걸로 뚫으러 가야하는 게 맞을까요?4. 귓바퀴부분은 보통 아무는데 기간이 어느정도 걸리나요?5. 처음에 뚫은 귀걸이로 계속하고있어도 되나요? 중간에 다른귀걸이로 안 바꿔줘도 염증안생기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제 엄마생일이였는데 못챙겨주고 하루 지났는데어제 엄마생일이여서 아침에 기억하고 준비하고있었는데 취업준비땜에 학원갔다가 아빠학원일 도와주고 오면서 깜빡잊어버리고 케이크나 꽃다발, 선물 뭐하나 못 챙겨줘서 엄마가 많이 서운해하셨어요미역국은 언니가 끓여놨고 저는 지금 집들어갈때 꽃다발 작은거 사서 가려고하는데늦게라도 챙겨드리는게 맞겠죠…?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귓바퀴 부분 뚫고싶은데, 많이 아프고 관리하기 힘든가요?이미 귓볼부분 2번 뚫어봤구요더위도 풀린듯해서 고민했던 귓바퀴뚫고싶어졌는데기존 귓볼용 귀걸이가 있어서 그걸로 뚫고싶은데 가능한가요? 귓바퀴부분 뚫으면 많이 아픈가요? 머리감을때랑 머리카락안걸리게만 주의하면 될까요? 아무는데 어는정도 걸리나요? 날씨 추워지면 뚫는게 나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작은 타투하고싶은데 나중에 나이들어서 후회할까요?(현재 타투한거 x, 첫 타투 고민중)어깨와 팔꿈치 사이 팔뚝부분에 사진처럼 동전 500원정도로 작은 크기에 세잎,네잎클로버 2개 하고싶은데 나중에 나이들면 후회할까요? (타투나 문신 지우는 시술도 있어서 큰걱정은없지만..)저거 하고 더 할생각도 없는데 저것만 하고는싶은데 나중에 아줌마할머니되어서 (쓸데없이먼미래걱정이지만..ㅎ)살짝 후회?할까?싶어서나이가 50이상이신 분들 입장에서 저런 타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 치과의료상담Q. 사랑니 발치한지 1주일되는날인데 드라이소캣일까요?ㅠㅠㅠㅜㅠ혈병은 잘 있는듯한데 사진처럼 흰막같은게 조금 군데군데 있고, 입을 크게 벌려먹을때 아프더라고요ㅠ 가만히 있을땐 안 아프더라구요? 근데 보통 일주일 지나면 안 아프지않나요? 전에 뽑았을땐 잇몸차오를때까지 쭉 통증이 없었는데 이번에 뽑은건 왜 이럴까요? 치과왈 저번껏보다 뼈를 더깎았다고했나? 그래서 저번보다 더 아플꺼라고했었긴했는데 드라이소캣? 그런거면어쩌죠? 병원을 가봐야할까요?ㅠ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특성화고전형으로 대학가려면 3년 재직기간특성화고전형으로 대학가려면 3년 재직했다는게 필요하다던데 졸업전에 취업해서 다닌건 인정 안해주나요? 졸업한날부터 기간 인정해주는건지 아니면 그냥 그런거없이 입사한날부터 인정되는건지기간인정에 주말도 포함되는건지 정확한 재직기간 알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 치과의료상담Q. 사랑니 뽑아두는게 나중에 편하겠죠?전에 오른쪽아래사랑니도 잇몸 위로 올라와서 음식물 자주끼고 신경쓰여서 뽑았는데 붓지도않고 통증도 없어서 지금은 뽑은구멍이 다 매꿔졌거든요?근데 위사진이 왼쪽아래사랑니인데 이빨이 반쯤 올라와있고 뭐많이 먹은날이나 피곤할때? 통증이 있어서 쉬고있을때 뽑으려는데 사랑니 다 자라도 안 뽑는 경우도 있다는데 안 뽑는거 나을까요? 그냥 젊은20초반인 지금 뽑아놓는게 나중에 뽑는것보다 괜찮지않을까요? 잘 모르겠네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번아웃 극복하는 방법 어떤게 있을까요특성화고졸업전 취업해서 여태 2개 회사에서 총 1년9개월 정도 다니고 작년 4월쯤 권고사직으로 퇴사해서 몇개월은 그냥 쉬면서 친척가족행사등 친구도 몇번 만나고 하면서 쉬었어요 작년 10월쯤엔 취준하고있는데 발등골절땜에 강제휴식하느라 한달을 허무하게 버렸어요 어찌보면 발 다쳤다고 그냥 제가 쉬어버린듯하네요 그후 발 깁스풀고 또 몇개월은 엄마가 부탁한 디자인 작업을 해주면서 어물쩡 또 쉬어버리고 가족들이 잔소리해야 포트폴리오 수정하거나 취업사이트 끄적이다가 몇군데 지원해서 면접보고 그러다 진짜 면접을 잘 봤다고 느꼈던곳이 있었는데 떨어진 이후로 더 기분이 자주 다운되고 사소한거에도 화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집에 있으니 집안일을 혼자해놔야할것들이 있는데 어쩌다 3개중에 1개를 안해놓으면 엄마가 화내는데 그것도 화가나고 2살터울 언 니는 간호사라는 반듯한 직업을 갖고있으니 계속 나혼자 내자신을 비교하게되고 언니도 뭐 힘든과정을 거쳐서 간호사가 되었고 아직 적응하느라 힘들어하긴하지만 부럽네요 그리고 최근 1달동안 부쩍 엄마가 사소한것에도 짜증을 내는데 어쩌겠어요 1년이 넘도록 흐지부지 쉬고있으니 그냥 요즘 기분이 괜찮다가도 뭐하다가 급 울적해지고 낙담하고 화도나고 사소한거에 짜증나고 맘에 안드는거 투성이고 자극적인 음식 땡겨서 먹을까하다가도 그냥 귀찮아서 안먹고 그러네요 어떤분들은 부모님 덕분에 이렇게 쉬는데 뭐가문제냐 복겨운소리한다 낙담할 시간에 자기계발이나해라 라고 하실수도 있겠죠 뭐…이런 기분을 없애려고 헬스장에 매일 나와 운동도하고 엄마랑언니랑 쇼핑하러나가기도하고 친구도 어쩌다 1번만나고 그러면서 취준하고있는데 여전히 기분은 안 나아지네요 그냥 무슨말이라도 해주세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잡코리아나 사람인에서 같은회사인데 똑같은 공고가 2개 업로드되어있는건 왜 그런거죠?구직중인데 잡코리아랑 사람인 사이트에 똑같은 회사, 공고가 2개 있는게 있던데 왜 그런거죠? 2개 있어서 지원한다면 어디에 지원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ㅠ 왜 그런걸까요?
- 법인세세금·세무Q. 보통 이럴때 엑셀 프로그램 사용하나요?회사에서 이런저런 비용 카드 정산하는건 어떤 프로그램을 쓰는걸까요? 정산이니까 엑셀로 함수기능 써서 정리하는것같은데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