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제 엄마생일이였는데 못챙겨주고 하루 지났는데
어제 엄마생일이여서 아침에 기억하고 준비하고있었는데 취업준비땜에 학원갔다가 아빠학원일 도와주고 오면서 깜빡잊어버리고 케이크나 꽃다발, 선물 뭐하나 못 챙겨줘서 엄마가 많이 서운해하셨어요
미역국은 언니가 끓여놨고 저는
지금 집들어갈때 꽃다발 작은거 사서 가려고하는데
늦게라도 챙겨드리는게 맞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엄마생일 늦게라도 챙겨
드리면 좋죠 이쁜 딸들이
챙겨주니 늦였지만 좋아
하겠지요 멘트를 예쁘게
감동으로 해주면 더 감동이겠네요 역시 딸들은 커도
예쁜짓 많이 하는군요
어머니 생일같은 경우에는 아버지보다 어머니가 더 많이 서운해 할것 같아요
남자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생일선물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데 어머니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감수성이 풍부하셔서 더 마음이 서운해 하실것 같은데요 하루가
지난 경우에는 꽃다발과 현금 조금 넣어 드리면 좋을것 같아요 늦깨라도 챙겨드리면
기뻐할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정신이 없고 그러면 가족의 생일도 잊고 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늦게라도 챙기는 것이 맞습니다. 어제는 못 챙겨도 오늘 기억해서 챙기는 것이 좋아보이고 들어가는 길에 꽃 사가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