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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세잎클로버

네잎세잎클로버

25.08.29

어제 엄마생일이였는데 못챙겨주고 하루 지났는데

어제 엄마생일이여서 아침에 기억하고 준비하고있었는데 취업준비땜에 학원갔다가 아빠학원일 도와주고 오면서 깜빡잊어버리고 케이크나 꽃다발, 선물 뭐하나 못 챙겨줘서 엄마가 많이 서운해하셨어요

미역국은 언니가 끓여놨고 저는

지금 집들어갈때 꽃다발 작은거 사서 가려고하는데

늦게라도 챙겨드리는게 맞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통세상

    소통세상

    25.08.29

    생일을 축하해드렸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한거지요. 바빠서 먼저 챙겨드릴수도 있는거고 바쁘기때문에 잊어먹도 뒤에 챙겨드릴수도있는거지요.

  • 엄마생일 늦게라도 챙겨

    드리면 좋죠 이쁜 딸들이

    챙겨주니 늦였지만 좋아

    하겠지요 멘트를 예쁘게

    감동으로 해주면 더 감동이겠네요 역시 딸들은 커도

    예쁜짓 많이 하는군요

  • 어머니 생일같은 경우에는 아버지보다 어머니가 더 많이 서운해 할것 같아요

    남자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생일선물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데 어머니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감수성이 풍부하셔서 더 마음이 서운해 하실것 같은데요 하루가

    지난 경우에는 꽃다발과 현금 조금 넣어 드리면 좋을것 같아요 늦깨라도 챙겨드리면

    기뻐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입니다.

    엄마와는 가장 가까운 관계이니까 소홀하기 십상인데요. 늦었지만 그래도 챙겨봐주세요. 매우 좋아하실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아무래도 정신이 없고 그러면 가족의 생일도 잊고 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늦게라도 챙기는 것이 맞습니다. 어제는 못 챙겨도 오늘 기억해서 챙기는 것이 좋아보이고 들어가는 길에 꽃 사가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