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게제일좋아
- 생활꿀팁생활Q. 알바하시는 분들은 근무 몇 분 전에 도착하시나요?제가 지각을 안하려고 하는 편이라 항상 일찍 도착하는 편인데 사장님께서 매번 일찍 도착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빠르면 15분 전, 늦으면 10분 전에 도착해요. 가끔 지하철이나 버스 놓치면서 5분도 안 남았을 때 도착한 적도 있긴 합니다.저희 부모님께서는 직장을 다니시니 항상 30분 전에 도착하셔서 준비하신다고 하지만 저는 알바생이고 빨리 출근해도 수당이 없기 때문에 지각만 안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알바하시는 분들은 근무 시작하기 몇 분 전쯤 도착하시나요?
- 생활꿀팁생활Q. 알바를 하는데 샌들을 신고 가도 될까요?카페 알바를 하는데 오늘 같이 비가 오는 날은 운동화 신으면 꼭 양말까지 다 젖더라고요. 그래서 알바할 때 마감까지 해야해서 불편한데 샌들은 보기에 안 좋나요? 아직 알바 때 운동화 말고 다른 건 신고 가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ㅠ
- 안과의료상담Q. 눈이 따가운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오늘 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씻고 나니 오른쪽 눈이 따갑더라고요. 눈도 약간 충혈되어 있고 눈을 뜨고 있든 감고 있든 이물감이 느껴져요. 부모님께서 쓰시는 눈이 충혈될 때 쓰는 안약을 받았는데 이걸 써도 괜찮나요? 아니면 아무것도 안해도 다음 날 되면 그냥 다 낫나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지방선거 선거운동을 해도 괜찮을까요?현재 경찰공무원을 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이번 지방선거로 인해 선거운동 관련 연락이 자주 오더라고요.아직 돈이 적어서 시급도 괜찮길래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공무원을 준비하는 취준생으로서 이걸 하고 나중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 지 고민이 됩니다.혹시 모를 경우를 대비해 안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하더라도 아직 취준생이기에 상관이 없을까요?
- 야구스포츠·운동Q. 야구 토요일 2시 경기는 어떻게 정해지나요?평일에는 6시 30분 경기하고 토요일은 5시, 일요일은 2시 경기로 알고 있었는데 요즘 계속 1팀 정도는 2시에 하더라고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2시에 하는 팀을 어떻게 고르는 건가요? (대부분 2시 경기가 엘지가 하더라고요...)특히 지난주에는 엘지가 한화와 5시간 경기로 11시 30분쯤 끝났는데 다음날 바로 2시 경기였더라고요. 2시 경기 때문에 선수들의 부상이 더 많아질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ㅠ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국민연금 통지서를 받았는데 취소가 가능한 건가요?제가 원래 알바하던 곳이 4대보험 보장해주는 곳이였어서 보험료를 지불했는데 이번에 옮긴 곳은 4대보험 적용을 안해주시는 곳이더라고요. 그래서 국민연금을 취소하고 싶은데 가능한 걸까요?
- 폭행·협박법률Q. 과잉방위는 어디까지 정당하다고 보는 건가요?공포나 당황으로 인한 과잉방위는 벌하지 않는다는 규정(형법 21조 3항)이 있는데, 실제 재판에서 무죄 판결로 이어지는 경우가 드문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람마다 느끼는 공포나 당황은 다 다른데 어디에 기준을 두고 보는 건가요?
- 형사법률Q. 무기징역자들 중 모범수로 출소하는 사람이 있나요?예전에 수능을 준비하면서 법 공부를 짧게 해봤는데 오랜만에 책을 보니 궁금했던 내용들이 많더라고요. 특히 우리나라는 가석방 제도가 있어서 무기징역 일 때는 20년, 유기징역 일 때는 형의 3분의 1을 경과하면 형 집행이 종료될 수도 있다고 배웠어요. 근데 사형수만큼이나 잔인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무기징역을 받고 모범수로 지낸다면 20년이상 경과된 후 출소가 가능한가요?현재 대한민국은 사형제도가 있지만 실제로 집행하지않는 실질적 사형폐지국으로 분리되는데 만약 가석방없는 무기징역이 생긴다면 사형수와 별반 차이 없는 거 아닌가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층간소음 때문에 미치겠는데, 천장 두드리는 것도 고소당하나요?위층 발소리가 너무 심해서 참다 참다 막대기로 천장을 몇 번 두드렸습니다. 그런데 위층에서 오히려 소음을 당했다며 신고하겠다고 난리네요. 직접 찾아가면 주거침입이나 스토킹이 될 수 있다고 해서 참았는데, 내 집에서 천장 좀 두드리는 것도 법적으로 문제가 되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요즘 호텔 결혼식 축의금 5만 원 내면 민폐인가요?가끔 연락하며 지내던 친구가 호텔에서 결혼을 하는데 와달라고 해서 가려고 합니다. 호텔 식대는 다른 식장보다 비싸다보니 5만원만 주는 게 맞는 건지 의문이 들더라고요..근데 저와 친구 사이를 생각해보면 10만원 줄 사이도 아니고 일반 결혼식장이였다면 고민없이 5만원 줬을 것 같아요. 그래도 친구가 호텔에서 결혼식을 하니까 축의금 10만 원을 내는 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