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끈기있는떡갈나무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갤럭시 사용하는데, 배터리&업뎃 관련폰은 갤럭시 s25 사용중이고, 삼성멤버스 하도 찾아봐도 안보여서 여기에 질문 올립니다.혹시 배터리 들 달게 하는 법 있을까요? 기본 어플이 거의 배터리 갉아 먹고 있더라고요..그리고 저번에 사용하던 갤s22가 업뎃했다가 맛이 가서 폰을 바꾼거라서..휴대폰 대리점에서 왠만하면 업데이트 하지 말라던데 자동 업데이트를 꺼놓으면 데이터때 다운되고, 켜놓으면 와이파이때 다운되서 이거 안되게 하는 법도 모르겠고..근데..업데이트해야 보안 업뎃 되서 좋다는 말도 있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해결법 알려주세요..
- 치과의료상담Q. 치과진료시 실수에 관해서 질문드립니다.치과의사도 사람이라 그런가...하고 생각한적이 있는데요. 사과를 전혀 하시지 않더라고요. 잡은 자각이 없으신가..? 무의식적으로 잡으신건가?전 트라우마로 남아서 병원에 가는 것만으로도 온 몸이 떨리게 되었던 일이 있는데요.치과를 옮기기전, 교정으로 7년을 다니던 치과가 있었는데, 사랑니를 뽑아야한다! 엄청 강조하시던 치과였습니다. 4개 뽑았어요! 있는줄도 모르던 사랑니..4개 중 하나(아래쪽)를 뽑으려고 했던 날, 마취를 한 후 기다리다가 진료가 시작됐습니다. 담당자 분은 남자분 이셨구요.마취했으니 치아통증은 당연없었죠. 그런데 사랑니가 잘 안뽑히는지 턱을 잡으신다는게. 목을 잡으셨어요. 그것도 숨쉬는 부위..라고 할까요?..암튼 누르면 숨막히는 곳..전 당연히 손들고 흔들었죠. 손좀 놔달라고 숨막힌다고돌아온 답변은 "아파요?"이후 사과는 일절 없었습니다.진짜 죽을뻔해서 그 다음 사랑니때 절대 안뽑는다고 하니 "그 나이 먹고 그게 아파?""나중에 애낳을때 어쩔래? 이 정도로 아파하면?"라며 하도 난리치시길래 듣다 피곤해져서 뽑게됐고, 몸이 엄청 떨리고 긴장하는걸 보신건지 인형을 건네주시더라고요..그 상태 그대로 심호흡하다가..4개의 사랑니를 모두 발치했습니다.자..이렇게..열심히 하시는건 좋은데..얼굴 작다는 이유로 저 부위에 손이 가시나요? 대체로?잘못했으면 저 죽었어요..끝까지 손 안놨어요. 아무리 손 흔들어도.사랑니 뽑아질때까지.이런 의료사고 가끔이라도 발생하면 안될 것 같은데..있는 편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운에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전 조용하고, 화를 잘 못내고 대부분 눌러담고, 친한 사람에게만 그나마 말이 많아지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입니다.그런데, 제가 의도한건 아니지만.초3까진 그래도 사람들과 잘지냈던 것 같은데, 초4부터 조금씩 사람 관련해서..나락으로 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현재. 전 지금 부모님이 떠나면 더이상 주변에 저와 관련된 사람이 없는 상태가 됩니다. (회사는 뭐..거의 일 종료되면 거의 빠이빠이 하시니까 패스하고..)전 잘지내보려고 노력하는데..뭔가 어느 순간부터 어긋난다고 해야할까요..치과를 가서도 부모님 담당 선생님은 괜찮았는데, 제 담당만 유독 계속 바뀌고, 고객으로 상대해지지않고..스트레스 풀이용으로 가스라이팅 하는 느낌도 들었고, 비용면에서도 사기를 치시더라고요..? 사랑니 발치하다 목졸려 죽을뻔도 하고..(전 교정이었는데, 7년동안 시달리다가 탈출했어요. 자꾸 이사님이 부모님한테 저 관련 거짓으로 하소연 하셔서 탈출 못했었어요. 안가면 받을때까지 전화해서..)게임에서도..상대방을 제3자!(다른 사람)가 볼땐 완전 천사인데, 저랑 있으면 가스라이팅과 욕설은 기본이고..절 이상한 사람으로 소문내는 사람도 많이 봤습니다.현생 학교다닐때도 꼭 같이 다니던 애 중 한 명 이상이 피해자 코스프레를 시전했고, 가해자 지명은 저로 하더라고요.. (이건 증거 수집해서 해명은 했으나..계속 반복되니 지치더라고요..)암튼..왜이러나요? 원래 이게 정상 패턴인건가요?..제가..진짜 나쁜 사람이라 이런 사람이 자주 꼬이는 걸까요? 사람들 말처럼 긍정적이지가 않아서?계속 반복되니까..악몽도 사람 관련으로 꾸더라고요..예지몽인 경우도 가끔 있었고..뭔가..상대방이 통수칠 낌새 보이면 꿈에 나오시더라고요. 전 그만 꾸고 싶어요.가뜩이나..가족 관련해서도 악몽 시달리고 있는데..다른 사람 관련해서까지 악몽을..사람관련 악순환 탈출 해결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악몽은 댕댕이급으로 산책하면 기절잠 자서 해결되더라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 단어를 봤을 때, 이 단어가 바로 떠오르는 편인가요?색호 라는 천연염료 방식이 있다고 뜨길래, 그런 의미로 게임할 때, 닉네임으로 사용하는데 주위에 남자인 맥분들만 한 분 제외하고 모두 '호색한'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고 하셨는데요.원래 바로 그렇게 떠오르나요? 전 진짜 별 생각없었는데..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발목 병원 관련 질문드립니다....전 통증에 무딘 편입니다. 그렇다고 정신나간 사람은 아니니 안심하시길..암튼, 전 23년도 1번 24년도 1번 25년도 1번. 왼쪽 발의 수난시대가 있었습니다.23년도 11월, 겨울 부츠(약간 큼)를 신은 상태로 강원도 여행 중, 소리때문에 딴 곳 신경쓰다 푹 패인 곳에 부츠 안쪽이 미끄러지며 으악. 소리를 내며 삐걱 했는데, 엄청 아파서 엄마 팔 꼭 잡고 식당으로 이동.(타지라 병원이 없어요. 주변에) 밥 먹은 이후 멀쩡해지길래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6개월 이후, 통증이 심해져서 병원행. 부은줄도 모르고 있다가(티나게 안붓고, 그저 살짝 부어있는 모습이라) 병원에서 얼음골 같은 바람을 오랫동안 맞고 있었습니다. 약과 인대 강화 운동 처방받음.24년도 7월, 상을 치우던 중 도자기 그릇(반찬 그릇. 국그릇 크기요.).이 손에서 미끄러져 왼쪽 발등으로 떨어졌습니다. 당시엔 많이 둔감한 편 + 저보다 그릇이 더 불안..해서(깨지면 난감하니) 봤는데, 그릇은 제 발이 쿠션 작용 했는지 멀쩡했습니다.> 6개월 이후, 설겆이도 못할정도로 오래 못 서있어서 병원행. 이때도 티안나게 부었다고. 골다공증이 의심된다며, 약 처방 받았습니다.(그 전까진 건강검진때, 골다공증 의심 소견 없었습니다.)25년도 11월, 제가 팔을 많이 뻗어야 들고 나갈 수 있는 크기의 밥상을 혼자. 들고 나가다 아빠 발에 오른쪽 발이 걸려. 왼쪽 발이 토끼뜀 뛰다가 다행히 문옆 벽에 상이 부딪히며, 넘어지진 않았습니다. 토끼뜀 뛴 왼쪽 발의 내딛는 뼈쪽에 통증이 심하다가 다음 날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괜찮아졌겠지? 했는데..> 현재. 왼쪽 발목 정상이면 튀어나와있어야할 뼈가 민짜가 될 정도로 살이 부었는데, 멍든 표시같은 건 없어요. 항상 볼때마다 느끼는건데..뼈가 파묻힐정도가 아니었다면 부었는지도 모를 정도로..색상 변화가 없는게 다행이라할지..대신 통증이 무릎뼈 아래쪽 힘줄까지 통증이 올라와서요. 왼쪽만. 걸을 때 힘줄 땡기는 듯한 통증도 있고요. 인대 강화운동 처방받은 이후 매일같이 하고 있었는데, 그 운동을 할 때, 걸린 이후로는..제가 하려고하면 잘 안돌아갑니다. 그래서 엄마의 도움을 받아서 하고 있어요.병원을..그 전까진 정형외과를 갔었어요. 다른 병원 갔더니 1차로 다쳤을 때, 인대가 많이 늘어났다며 다짜고짜 인대 수술을 하자. 하시더라고요. 수술 안하고, 해결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사기치는 병원도 있다 하니까 오빠 다리때도 그렇고. 해서 그래도 부모님이 믿을만 한 병원을 다시 방문해서 강화운동. 추천받았던거거든요. 거기가 정형외과.근데 지금..겉으론 티가 잘 안나고(뼈가 안보일정도로 붓긴했지만 색상 변화가 없어서) 통증이 그렇게..악! 할 정도는 아니고, 참을 수 있을 정도의 통증이라 그냥 걸을 때 일반 사람은 으악 할 통증이지만, 저는 그냥 '응 발이 좀 으득하는 소리가 나네' 정도 거든요. 참는게 일상이라 제 표정과 반응보고, 돈은 제가 지불해도 부모님은, "그렇게 심하게 아프지도 않은데, 굳이 돈내면서 까지 갈 필요있어? 병원비도 비싼데. 넌 운동 부족이야."하면서 네버엔딩 산책인데..통증이 점점 올라오니까..병원..정형외과로 가야하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성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이 얘기는 제 친구가 올려서 의견을 듣고 싶다 얘기한 내용인데요. 제 친구는 (여 30대 초) 입니다.어느 모임에 소속되어 현재의 남자친구(20대 후반)를 만나게 되었는데, 남자친구와 가장 친하게 지내는 남자분(30대 중반)이 제 친구를 알고있는 듯이 남자친구에게 얘기해서 그걸 또 남자친구를 통해 제 친구에게 얘기가 전해지는게 묘하게 기분이 나쁜데..이게 맞는 감정인지 알고 싶다고요.대화내용남자친구 - "내가 쟤 아는데, 예전에 사귀던 사람이 다른 여자 신경써서 깨졌다더라. 하시길래 혹시 누나가 이 형 아나싶어서."친구 - "아니?..난 한번도 만난적도 없고..어디 지나가다 본 적도 없는 사람인데..근데 왜 그런 소릴 하시는 거야 너한테?"남자친구 - "그땐 그랬으니까 우리 오래가라고 그렇게 얘기하는 거겠지"친구 - '그 말이..? 어째서 그렇게 되지?'하며, 의문이 들더랍니다. 대화내용 관련해서 여성분들의 입장 알려주세요.친구가 화내도 될 부분인가요?현재 제 친구가 되려 이상한 사람이 되가고 있는 입장이라 질문 올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들 입장 관련해서..질문 드립니다.얌전하고, 뭔 소릴해도 웃으며 넘기던 사람이 계속 참다가 갑자기 폭발하면..정신나간 사람인가요?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나요..?그리고 그 이유는 뭐죠?..같은 사람인데..성격도 AI같은 사람이 되어야 할까요?대답하는게 AI 같이 감정이 사라져 있다던데..제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보기 싫은 광고만 안보이게 가능할까요?네이버 어플이나 삼성인터넷 사용할때, 자꾸 검색해서 찾았을 때, 어느 사이트든 광고가 들어가있잖아요. 요새..근데 밖에 있을때, 검색해서 아니 이상한거 검색한것도 아니고 그냥 중국 음식점에서 음식에 대한 설명이 없으니까 찾게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근데..자꾸 위쪽이나 가운데 쪽에 19금 광고 뜨고 하는거 없애는 방법 없나요? 진짜 충격적인데..아니 전 그런거 한번도 본적 없는데, 뭘 연결지어서 저런 광고가 뜨는건지 모르겠어요..제발 안볼 수 있게 도와주세요 ㅜㅜ..> 근데..앱테크 진행하면서 광고는 어쩔 수 없이 봐야해서 유튭에 돌아다니는 광고 아예 없애는 방법 그런거는 못하는데, 혹시 저것만 없애는건 안되나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역류성 식도염 약으로밖에 치료 못하나요?음식을 먹으면 잘 안내려가고 목에 걸리는 느낌이 들면서 명치가 답답하고 딸꾹질을 하는데 해결 방법 있나요? 변비이기도 해서 위염 진단받고, 위장약 복용하고 있어요.근데 증상이 이번에 너무 심해서 딸꾹질 원래 안했었는데..재택근무라서 거의 집에서 일해요..월 1회만 회사가서 회의 참여하고..운동은 가끔 휴일에 100대 명산 채우려고 등산하기도 하고, 저녁즈음에 저녁먹고 공원 산책 다녀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택배 받았을때, 배송위치 / 택배상자 상태한진택배로 배송 받게 될때마다 주소 제대로 입력했는데.. 유독 옆동에 갖다놨다고 말하시거나, 큰 글씨로 몇동 몇호 적어놓으실때 옆동 주소로 적어놓거나택배상자 테이프에 절반가까이 떼져있는 경우가 많은데.. 혹시 해결법 있나요?예전에 한번 택배 분실하셨을때, 저를 사기꾼으로 만드신적 있으셔서 더 껄끄러운데..그때 한시간을 잡아떼시다가 택배분실 인정 하셨었어서..원래 테이프 절반가까이 떨어져오는게 늘상 있는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