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편의점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촌누나의 똥때문에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전 12살이고 현재 사정이있어서 잠깐 사촌누나네에서 살고있어요. 저희 사촌누나는 현재 여중수영선수고 엄청 건강해요 167에 64키로정도되는 엄청난 몸을 가지고 있는데 그만큼 먹는것도 엄청 먹어요. 집에서 제가 볼때마다 뭘먹고있을정도에요 고모가 밥솥에 한가득 밥을 해놓고 나면 혼자 다먹어요 전 진짜 조금먹는데 ㅠ 문제는 그만큼 먹으면 똥도 엄청 나게 나와요 제가 보기엔 누나가 하루에 2번은 기본이고 6번싸지도 싸는걸 본거같아요 ㅋㅋ 그냥 싸기만 하면 문제없는데 똥크기가 엄청나서 맨날막혀요 ㄷㄷ 그렇게 싸놓고 나가면 제가 그걸 뚫어야해요 ㅠㅠ 그리고 사촌누나가 부끄러움이 없어요. 제앞에서 다벗고 돌아다기도 해요... 그래서 똥눌때도 문을 안닫고 싸요 🥲 그러면 방구소리랑 똥이 엉덩이에서 뿌직거리며 나오는 소리 오줌누는 물소리등등 다들려서 고통이에요 어떡해 해야하죠?
성 고민고민상담
Q.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제 골반이 무골반인가요? 알려주새요안녕하세요 전 16살 중학생이구 여자입니다 제목에서 버시다시피 제 골반이 무골반인지 골반이 있는건지 궁금해요브라들고 있는 이유는 옷벗다가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ㅋㅋㅋ 잘보여줄려구 최대한 벗고 가린거니 신고하지말아주새요 ㅠ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3인데 등교중에 급해서 노상방변까지 하는상황이에요… 해결방법 있나요제가 여중에다니는데 자전거로 통학하는데 편도로 한 45분 정도 걸려요ㅠ 주변이 거의 논길이라 중간에 화장실 갈 데가 진짜 하나도 없어요… 학교 도착하기 5분 전쯤에만 좀 도시 느낌 나고 그 전까지는 아무것도 없음버스도 아침에없구 계속 자전거 타고 다니는중인데 문제가 뭐냐면 제가 건강하고 잘먹는편이라 아침에 밥 먹고 자전거 타면 거의 바로 응가 신호가 와요… 진짜 거의 루틴처럼요;;그래서 가다가 멈추고 똥을 누는 상황이 자주 생기는데,이게 생각보다 시간도 걸리고 계속 주변 신경 쓰면서 해야 해서 너무 스트레스에요ㅠ 제똥이 또 양이 커서 눈에도 띄고 저번에 제가 눈게 보이기두 하구요 저번엔 휴지도 없어서 팬티 다 벗고 옆 개울에서 똥꼬 씻은적도 있어서...누가 볼까봐 계속 불안하고, 다시 자전거 타기도 좀 찝찝하고…요즘은 이거 때문에 등교 자체가 부담될 정도에요저녁에는 그나마 덜한데 그래도 쉬는 거의매일싸요 ㅠㅠ 그것도 제가 여자다 보니 앉아서 엉덩이 다보이면서 해야되니 부담이고요...혹시 저처럼 통학 오래 하는 분들이런 상황 어떻게 해결하시는지아침에 덜 급해지게 하는 방법 있는지글구 저렇게 제가 응가를 하거나 엉덩이가 노출되면 처벌도 되는지 진짜 궁금해요 ㅠㅠ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설사똥이 아닌데 저렇게 응가가 녹는?건 뭔가용안녕하세요 나이는 14살이구 중학생입니다.제가 방금 응가를 하였는데 설사도 아닌데 똥이 녹은거 처ㄹ럼 펴져서 궁금해서 올려봐요 모양은 바나나인데 ㅋㅋㅋ 원래 응가를 마니 하구 크개 하는편인데 이번에도 커서 조금 부끄럽네용...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