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의 똥때문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12살이고 현재 사정이있어서 잠깐 사촌누나네에서 살고있어요. 저희 사촌누나는 현재 여중수영선수고 엄청 건강해요 167에 64키로정도되는 엄청난 몸을 가지고 있는데 그만큼 먹는것도 엄청 먹어요. 집에서 제가 볼때마다 뭘먹고있을정도에요 고모가 밥솥에 한가득 밥을 해놓고 나면 혼자 다먹어요 전 진짜 조금먹는데 ㅠ 문제는 그만큼 먹으면 똥도 엄청 나게 나와요 제가 보기엔 누나가 하루에 2번은 기본이고 6번싸지도 싸는걸 본거같아요 ㅋㅋ 그냥 싸기만 하면 문제없는데 똥크기가 엄청나서 맨날막혀요 ㄷㄷ 그렇게 싸놓고 나가면 제가 그걸 뚫어야해요 ㅠㅠ 그리고 사촌누나가 부끄러움이 없어요. 제앞에서 다벗고 돌아다기도 해요... 그래서 똥눌때도 문을 안닫고 싸요 🥲 그러면 방구소리랑 똥이 엉덩이에서 뿌직거리며 나오는 소리 오줌누는 물소리등등 다들려서 고통이에요 어떡해 해야하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간중간 물을 내리면서 싸면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그 당연한걸 하지 않는 것은 무지해서일 수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본인이 뚫지 않아 생기는 문제입니다. 처음엔 중간중간 싸면서 물을 내리라고 말해주시고, 그래도 나아지지 않으면 가족에게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고 앞으론 누나가 뚫게 하세요. 처음에는 귓등으로도 안듣고 싸다가 본인이 몇 번 뚫다보면 알아서 저 조언을 떠올리고 중간에 물을 내리면서 쌀겁니다.

  • 안녕하세요

    정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저도 놀라운데 글쓴님도 얼마나 놀라셨겠어요

    사실 이런 문제는 어른들이 해결해야 하는데

    집에서 아무런 배움이 행해지지 않아서 이상하네요

    왜 어른이나 부모가 제재를 하지 않는 건지

    말만 들어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고모한테 지금 심정을 말씀하시고 이게 고쳐지지 않으면

    나도 똑같이 문을 열고 싸겠다고 엄포를 놓으세요

    정말 왜 그런답니까..

  • 이건 그 누나의 무지함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동생이라지만.. 그래도 선을 지켜줘야하는데 그런 매너가 없으시다니.. 이건 어른분들에게 말해서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어른분들에게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고 그런 행동하는 부분은 누나분께서도 조심해야할 것 같아요.

    어린 나이에 너무 힘들고 고민이었을텐데 잘 해결되었으면 좋겟어요!

  • 어른들에게 얘기는 해보셨어요..? 본인이 싼거 치워야지 왜 동생한테.. 친동생도 아닌데 앞에서 벗고다니질않나... 알거 다아는 나이에 그러고다니면 창피한줄알아야지..

  • 그냥 솔직하게 말 해보는건 어떨까요 나 너무 불편하니깐 조심해줘 이런식으로 기분 안나쁘게 잘 말해보는게 제일 좋을것같아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