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협력을잘하는멍멍이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인턴 사회초년생 사회생활 조언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저번달부터 처음 인턴으로 일하게 된 사회초년생입니다.다름이 아닌 직장 근무시 (임의상) 쉬는 시간을 얼마나 가져야하는지 잘 모르겠어 질문 남깁니다.부서 팀장님께 자리를 너무 자주 비운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여기는 같이 일하는 곳이라 일 끝났다고 해서10분씩 쉬고 오고 오는 게 아니라고 네가 회의를 가고 그런것도 아닌데 너무 오래 비운다고 이와 관련해서 저번주에 다른 팀원분께서 팀장님이 저 찾으셔서 다음부터는 자리를 오래 비울 것 같으면 말씀드리고 가는 게 좋겠다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씀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초반에 팀장님께서 계속 앉아만 있으면 안된다고 산책 좀 하고 오라고 자주 저를 밖으로 내보내셨고, 사수 주임님도 굳이 자신이 말안해도 산책도 하고 오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저는 사수 주임님께서 업무를 받고 저한테 다시 주셔야 해서 일이 끝난다음에는 할 일이 없습니다. 또다른 할 일을 찾아서 여쭈어보아도 쉬라고 하셔서 초반에는 책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팀장님께서 저희팀 특성상SNS 활용한 업무를 하니 책보다는 SNS를 둘러보라고 하셔서 그 이후에는 책을 보는 게 눈치가 보여 보지 않았습니다. 계속 컴퓨터만 보는 건 한계가 있어 다리도 풀겸 종종 산책을 나갔습니다. 업무 도중에 나가는 건 급한 건 아닌 이상 예의가 아닌 것 같아 나가지 않았고 항상 업무 끝난 후(한시간 반) 나갔다옵니다. 저한테 오늘 직접적으로 말씀하시기전에 팀원분께 이미 전해들은 게 있어 그 이후부터는 10분내로 나갔다왔습니다. 그런데도 오늘 말씀을 꺼내시니 내일부터는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인턴 시작하고 나서 치질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허리랑 종아리가 너무 땡겨 아파서 스트레칭을 안하고 올 수가 없습니다. 오늘도 짧게 갔다와도 다리가 너무 아팠는데 .. 제가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까요 ?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와의 갈등문제 (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남자친구와 자주 다투게 되면서 객관적으로 상황을 바라보고 싶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글이 엄청 엄청 길어요 ㅠ. ㅠ저희는 사귄 지 1년 정도 되었고, 최근에는 정말 자주 싸우게 됩니다. 다툼의 핵심은 제가 감정을 표현하면, 그걸 공감해주기보다는 자기 입장만 말하고 끝내버린다는 점이에요.사실은 연애 초반엔 제가 더 그랬어요. 남자친구가 서운하다고 하면 “그 정도로 서운해할 일인가?”, “그런 의도가 아니었어” 이런 식으로 방어적으로 반응했어요. 하지만 남자친구가 그저 자신은 내 마음을 알아주기만해도 풀린다고 그런식의 태도는 내 마음은 소중하게 생각 안하는 것 같다고 말하더라고요. 반대로 생각해보니 그게 상대에게 상처가 되었겠다라는 걸 알고 나서는 상대가 느낀 감정부터 인정하고, 오해가 있다면 나중에 차근차근 얘기하려고 노력해왔어요. 상대가 서운한거면 서운하거다 하면서요.그런데 요즘엔 반대 상황이 된 것 같아요. 최근에 싸운일을 토대로 적어볼게요.지난주가 저희 만난 지 1년 되는 날이었어요. 서로 바빴고, 특히 남자친구는 일본 워크샵 준비로 정신이 없어서기념일 당일은 그냥 넘어갔어요. 저도 바쁘니까 이해했고요. 하지만 이대로 지나가는게 아쉬워서 일본 가기전에 잠깐이라도 보자고 약속을 했죠.그런데 일본 떠나기 전날까지도 “잠깐이라도 보자”는 제 말에 아무 언급이 없어서, 결국 제가 먼저 다시 물었더니그제야 “시간 안 될 것 같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걸 들었을 때 “그럼 미리 말을 하거나, 일정 마친 후에 다시 보자고 이야기해줄 수도 있지 않았나” 싶었고 매우 서운했어요. 하지만 미안하다는 말뿐이라 제가 어떤 부분에서 속이 상해하는지 잘 모르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어영부영 사건이 넘어갔지만 그 다음날 일본 갔다와서 다시 보자고 이야기로 다시 풀려는 노력이 보이길래 잘 해결하고 지나갔어요.그렇게 남자친구는 일본에 갔고 평소처럼 연락을 하고있었어요. 그러다 어제 남자친구가 오랜만에 인스타 스토리를 올렸더라구요, 그런데 저에겐 한 마디도 안 한 일상이었어요. 당연히 모든 걸 다 공유할 수는 없다는 건 아는데, 적어도 나눌 수 있는 건 먼저 말해줄 수도 있었던 일이라서 속상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전에는 어딜가면 사진도 보내주면서 어디왔다라고 다 알려줘서 그런지 더 서운했어요. 그렇지만 이거는 그냥 넘어갈 수 있었어요.제가 더 서운함이 든 건 예전에 남자친구가 스토리에 제가 태그한 걸 제가 바빠서 못 올린 적 있었는데, 자기는 그걸로 되게 서운해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남자친구가 남자친구는 바빠서 확인을 잘 못했다며 제가 스토리 태그한 걸 못올렸다 하더라구요. 바빠서 잘 확인을 못했다고 하기에는 남자친구는 매일 핸드폰을 확인해요 교수님 메일 때문에요. 그리고 연락도 너무 바쁠때 빼고는 빠르고 진짜 잘 돼요. 그리고 제가 스토리를 올리는 거는 다 보고 좋아요도 눌러줘요. 제가 보낸 릴스에도 항상 다 답장을 줘요. 심지어 제가 남자친구를 태그한 스토리도 남자친구가 봐요 .. 그래서 그 행동으로서는 바쁘다고 말하는 게 핑계로 느껴지는거에요.그래서 제가 서운하다고 이야기했더니, 돌아온 말은 “힘든 상황에서 이렇게까지 감정적으로 압박할 일이야?”였어요. 그리고 “서운하게 느꼈다면 미안해”라고 덧붙였는데, 저는 그 말이 공감이라기보다는 그냥 상황을 빨리 끝내고 싶다는 식으로 느껴졌어요. 아래는 제가 보낸 것과 남자친구의 대한 답장이에요.나 : 뭐야 나한테는 사진도 안보내주고 태그해도 안올리더니 너무해남 : 아니야나 : 그 한마디로는 잘 모르겠어 내가 괜히 민감한 건가 싶어서 말도 망설였는데, 네 반응이 너무 무성의하게 느껴지니까 더 속상해남 : 그런거 아니야...나: 그런게 아니면 뭔지 설명 해줄래 ? 나는 너에게 했던 말 그대로, 최근에 내가 너한테 스토리 태그했을 때 공유하지 않아서 서운했어 그것만으로도 마음이 괜히 허전했는데, 오늘은 나에게 이야기하지 않았던 내용을 모두 볼 수 있는 스토리에 올린 걸 보니까 더 마음이 무거워졌어물론 너가 나한테 모든 걸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아 하지만 연인 사이에서는 먼저 나눌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기에 더 서운했던 것 같아. 무엇보다, 내가 이전에도 이런 부분에 대해 서운하다고 말한 적 있었잖아그 뒤로는 잠깐 나아졌다가, 다시 반복되니까… 이번엔 그냥 바쁘겠지 하고 넘겼는데, 오늘처럼 또 그렇게 느껴지니까 이제는 단순히 속상한 걸 넘어서 마음이 점점 지치는 느낌이야 . . . 그리고 그 위에 더 얹힌 건, 내가 용기 내서 마음을 표현했는데 너무 짧은 한 마디만 보낸게 나한테는 무성의하게 느껴졌어 일본 나와있어서 바쁜 건 이해하지만, 바로 설명 하기 어렵다면 한마디만 보내는 것 보다 더나은 행동을 할 수 있었을 거라 생각해 그 태도까지 더해지니까, 내 마음과 감정을 이야기했을때 너한테 내가 어떤 사람으로 여겨지는 건지 잘 모르겠어 나는 단순히 사과를 받고 싶은 게 아니라, 너의 행동에 내가 왜 서운했는지 그 마음 자체를 한 번 생각해주었으면 좋겠어 너는 “그게 아니야”라고만 말했는데, 나는 그 말만으로는 네가 무엇을 말하고자 했는지 잘 모르겠어 그러니 어떤 뜻인지 이야기 해주었으면 해 혹시 내가 이런 상황에 서운함을 느끼는 게 이해가되지 않는 거라면, 내가 반대로 같은 행동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건지도 궁금해 감정적으로 따지자는 게 아니라, 우리가 서로를 바라보는 기준이 어디쯤 있는지를 알고 싶은 마음에서 하는 말이야남: ㅇㅇ이랑 같이 있던 것만 안 올린게 아니라, 그냥 최근 몇 달 인스타 자체를 신경 안 쓰다시피 하다가 오늘 오랜만에 그냥 별 거 아닌거 올려본거였어...이제 ㅇㅇ이한테 공유할 얘기는 공유해주고, 스토리에 따로 뭐 안 올릴게라고 하는데 저는 스토리에 뭐 올려서 서운한게 아니거든요 … 그래서 그건 하나의 계기일 뿐, 내가 계속 서운함을 느껴왔던 건 반복된 상황 속에서 내 감정이 무시되거나 가볍게 다뤄진다는 느낌이었어라고 하니남 : ㅇㅇ아 이제는 난 오히려 ㅇㅇ이한테 내가 소중한게 맞는지 모르겠다...난 ㅇㅇ이한테 내가 어떤 부분이 힘든지도 얘기했었고, 진짜 지금 너무 힘들어서 미칠 거 같은데 솔직히 지금 일이 이렇게까지 감정적으로 압박해야 되는 일인가 싶어. 솔직히 이런 일들 계속 연달아서 생기는 것도 너무 힘든데도 난 나름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감정적으로 이해를 하려고 노력을 했다 생각하는데 ㅇㅇ이는 바로 지난번도 그렇고 그런 부분은 조금도 생각 안 하고 ㅇㅇ이가 원하는 대답이 나올 때까지 어떻게 해서든 내가 쓸 수 있는 모든 감정을 다 사용해서 그 정답을 찾으라고 압박하는 기분이야. 진짜 스트레스 때문에 최근에는 ㅇㅇ이랑 싸우다가는 당장 1분 전에 내가 한 말도 기억이 안 날 지경인데 ㅇㅇ이는 매번 내가 하는 말이 성의 없고 듣는 사람이 그렇게 느껴져야만 내가 감정적인 공감을 해준 거라고 얘기하니..., 서운하게 느껴졌으면 정말 미안한데, 그냥 모든 부분에서 지쳐있어서 인스타에도 전혀 신경을 안 쓰고 있었고, 괜히 오랜만에 진짜 별 거 아닌 사진 하나 올려봤던거야. 그마저도 다 같이 놀거나 하는게 아니라 혼자 머리 아파서 잠깐 쉬고 싶은데 잘 수 있는 시간은 안 나와서 혼자 뭐할수 있을까 돌아다니다가 찾은거고. 이제 그냥 앞으로 아무것도 안 올릴게.라는 답장이 오더라구요. 저는 진짜 몰아붙이고 싶은 게 아니라 “ 아, 그랬구나. 속상했겠다” 이 말 한마디를 듣고 싶었거든요. 근데 남자친구는 제가 원하는 정답이 나올 때까지 계속 감정적으로 몰아붙인다고 느낀다고 하더라고요.제가 혼란스러운 건 갈등상황에서 공감받기를 제일 원하고 바라는 사람이 이렇게 말하는 게 잘 이해가 안가고 ,,바빠서 힘든 건 아는데 힘들다고 하는게 제가 서운하다고 이야기 한 상황에 말하는 것도 잘 이해가 안가고 ,,제가 감정적으로 몰아붙이는 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서운했으면 미안해”라는 말이 진짜 공감의 표현일까요? 그렇다면 저도 앞으로 남자친구가 서운할 때그 말만 하고 넘어가도 괜찮은 걸까요?,,남자친구가 적어준 말처럼 제가 감정적으로 몰아붙이는건지 제가 원하는 정답이 있을때까지 요구하는 행동인건지 궁금합니다. 정말 정말 제가 그런행동을 하는 거라면 고치고 싶고 진심으로 사과를 하고 싶어서요…!! 저 혼자서는 객관적인 판단이 되지않아 긴 글 적어봅니다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이런 증상은 어떤 증상인지 궁금합니다최근들어 공복인 상태로 활동을 하다보면 눈 감았다 떴을때 노란선 같은 게 보입니다.최근 3년간 건강검진에서 경한 빈혈이 있다고 나왔는데, 이게 관련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 전에는 안그랬는데 최근 들어 이런 증상이 일어났고 공복에 피티 받아도 이런 증상이 보였습니다. 빈혈인가 싶어 증상을 찾아보았는데 빈혈 증상처럼 어지럽거나 토할 것 같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식사를 하거나 저녁이 되면 그런 증상은 사라집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기간이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궁금한 사항 : 현재 두 개 아르바이트를 병행중, A직장이 5월달말에 폐점예정임. 따라서 5월말까지 계약서 쓰고 계약만료됨. 이때 받을 수 있는 돈이 있는지 (실업급여 등~)A : 2월 재직~ 주휴 ㅇ, 4대보험 가입, 실업급여 조건 모두 해당(회사에서 직접 가능한다고 들음, 하지만 내가 두 개 아르바이트를 하는지는 모름.)B : 11월 재직(2월은 한달 쉼) ~ 주휴 x , 4대보험 미가입 (주 15시간미만 단기 근로자 ), 근무를 신청하는 형태 따라서 달마다 받는 급여가 다름1. 퇴직후 실업급여를 언제까지 신청할 수 있는지( 찾아보았을때는 최대한 퇴직 하고 빨리 신청해야 실업급여를 모두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적어봅니다.)1-1. 퇴직후 n개월 뒤에 B직장을 퇴사하고 실업급여 신청해도 신청이 가능한지( 실업급여가 B직장을 퇴사하고 받을 수 있다고 하셔서 혹시 1~6개월뒤에 B직장을 퇴사하고 그 이후에 실업급여를 신청하면 그때도 받을 수 있는 지 궁급합니다. )2. 실업급여 말고 매장 폐업으로 인하여 상실신고가 가능한지3. 둘 다 받을 수 없다면 매장 폐점으로 인하여 받을 수 있는 수당이 있는 지 궁급합니다 !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현재 두개의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있습니다.A는 24년 2월부터 근무, 주휴 ㅇ B는 24년 11월부터 근무, 주휴 xB는 근무를 신청하는 거고 달에 최대 7번 밖에 신청하지 못합니다. A가 폐점으로 인해 5월말까지 근무를 합니다.실업급여를 문의 드리니 신청조건이 다 해당 되어 신청 가능하다고 하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B알바도 하고 있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 문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