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친근한코끼리
- 웹툰·웹소설방송·미디어Q. 여러분께선 어떤 장르의 것을 선호하시나요?안녕하세요, 여러분들께서는어떤 장르의 웹툰이나 웹소설을 보시나요?그리고 요새 잘 나가는(?) 것과 그렇지 못 한 장르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저는 개인적으로 생존물 좋아합니다...ㅎ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저는 개판인 것 같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고1이 되는 학생입니다.입학까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저는 준비가 하나도 되어있지 않습니다.꿈은 모르겠으나 정체성도 딱히 찾지 못 했으며지각을 많이하여 솔직히 중학교 졸업도겨우 한 것 같습니다무단 지각이 중학 2, 3학년 통틀어서 60회는 한 것 같습니다.물론 문제아는 아닙니다.(지각을 엄청 많이 해서 그렇지)초등 3학년 때 겪은 일로 인하여그것이 연쇄적인 반응을 일으켜초등 4~6학년을 거의 다 지각해버리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생각합니다.중1 때는 뭐 모르겠고 일단 최고 몸무게는 78kg를 찍었습니다.3학년 때는 20kg 감량에 성공하였으며그 과정에서 탈수와 저혈당으로 인해 2번 쓰러진 적이 있습니다.(무리하게 '굶는' 다이어트를 선택했기 때문)저희 어머니께서는 아무나 못 하는 일이라며대견해 하셨습니다.호르몬이 왔다갔다 하는 성장기 시기에 그것에도 체중이라는 것을 20kg를 감량했으니 말이죠.(본문이 산으로 가는 것 같으니 결론부터 가겠습니다.)공부는 그냥 손을 놓아버린지 오래,인생의 갈피를 잡지 못 한 것 같습니다.정체성에 공백이 있는 가운데저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 음악취미·여가활동Q. 저는 취미로 작사를 하고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고1이 되는 학생입니다.제목에서 보셨다시피 취미로 작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작사를 시작한 계기는 그냥 글 아무거나 쓰다가 전향 했습니다.중3 중반기(7월 쯤)부터 현재까지 총 36곡을 작사했으며 객관적으로 봤을 때 퀄리티가 좋은 곡은 6곡 정도 됩니다Suno Ai를 이용하여 곡으로 만들며유료 결제를 하지 않아서 상업적으론 곡을쓸 수 없는 상태입니다(미래 계획은 가사를 저작권 등록하는 것 입니다)어...제가 재능이 있는 것인지 궁금해서질문을 올렸긴 합니다만...솔직히 모르겠습니다개인적인 사정으로 상담도 받고 있습니다만심리 상담사분이 저의 가사를 보시곤재능이 있다고 하셨는데저는 재능이 있는 건가요?모르겠습니다'재능이 있다'의 기준이 뭔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저의 발목의 상태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고1이 되는 학생입니다.(성별은 여성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제 발목이 어떤 상태인 것인지궁금해서 질문을 해봅니다.상세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대강 2~4학년 때 낮은 턱에 걸려 앞으로 꼬꾸라지면서 발뒤꿈치가 종아리에 닿는 일이 있었습니다.그 이후,정형외과 의원에 도착했고진료실까지 한 발로 스카이콩콩 하면서 갔습니다.어릴 때라 기억이 잘 안 나긴 하는데.녹색 석고 붕대 1달 찼는 것으로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사후에는 근육 경직으로 물리치료도 받았고요.석고 고정 중에도 저는 학교 보건 선생님의권유로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했습니다.초등 4학년 부터 살집이 오르기 시작하여중 1때는 최고 몸무게 78kg를 찍었습니다.초등생이었던 시절보다 몸집이 커졌기에발목에 가해지는 부담이 더욱 컸을 거라 생각합니다.휘청거림은 물론이고 평발끼가 있어 중심을 잡기가 어려웠습니다.툭하면 넘어지고, 넘어지고.계단 올라가다가 발이 걸려넘어질 뻔한 적도 있습니다지금도 가끔씩 그럽니다중 1 시기에 무리한 다이어트(무작정 굶기)로 2년 후 중 3이 되었을 때 20kg을 감량했고, 그 과정에서 탈수와 저혈당으로 2번 쓰러진 적이 있습니다.살이 빠졌음에도 발목의 통증은 여전하더군요.휘청거림은 확실히 줄었지만, 발목의 불안정감과 고유수용감각 저하는 여전했습니다.중3.6월, 정형외과 의원에서 엑스레이 촬영 결과 '뼈가 비틀려 있다'는 소견과 함께 우측 족관절 인대 손상 진단을 받았고, 대학 졸업 후 수술 고려 가능성이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같은 해 9월, 대학병원(대학 병원치고는 건물이 작은 느낌이었습니다)에서 엑스레이와 MRI를 촬영했으나 근육, 힘줄, 뼈 모두 정상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다만 스트레스 엑스레이에서 관절 사이가 벌어지는 소견이 확인되었고, 담당 의사 선생님께서는 '선천적으로 관절이 느슨할 수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두 병원의 진단이 다르게 나와 혼란스럽습니다.제 발목이 정확히 어떤 상태인지, 재활과 운동만으로 개선 가능한지 아니면 수술이 필요한 상태인지 알고 싶습니다.(엑스레이 사진은 정형외과 의원에서 촬영된 것입니다. 오른쪽 발목 부분)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