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냥냥냥잉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를 계속 만날지 말지 고민될때1년정도 만났는데요표현은 잘 못하지만 행동으로 섬세하게 잘 챙겨주긴 합니다 정리정돈 잘하고 부지런한 부분은 있는데 술을 좋아해서 일주일에 3번에서 많이 먹을땐 5번까진 먹어요 그리고 소개팅앱으로 한번은 사귀기전에 깔아놓은걸 안 지웠다고 그러고 한번은 탈퇴했는데 이성한테 메세지 온게 확인된적이 있어요.. 참고로 저는 술을 잘 안 먹습니다 계속 만나는게 맞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가 소개팅 앱에서 연락이 온다면초창기때 소개팅앱이 핸폰에 있는걸 보고 저 만나기전에 썼는데 까먹고 못 지웠다고 하네요 그러고 그러려니 넘어갔는데 일년뒤에 다른 소개팅 앱에서 이성한테 연락왔다고 메세지 뜬걸 같이 우연치 않게 봤어요 가입해서 탈퇴했는데도 연락이 온다고 하네요 믿고 계속 만나도 되는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가 소개팅 앱에서 연락이 오는데요1년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소개팅 앱에서 문자가 오더라구요 어떤분이 메세지를 보냈다고 하면서요 제가 이게 머냐고 하니까 예전에 저 만나기전에 가입한건데 탈퇴했는데도 문자가 온다고 하네요 스팸 문자라 생각하고 그냥 신경을 안 썼다고 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기분 상한다고 했더니 그 부분 신경 못 써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저한테 잘해주고 맞춰주려고 하고 노력하는 모습 알지 않냐면서 그러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술 좋아하는 남자친구 결혼상대로는 어떤가요남자친구가 주 3회정도는 술 마시는거 같아요과음은 잘안하지만 횟수가 제가 봤을땐 많아보이는데요 참고로 저는 술은 잘 안 먹습니다 결혼하는거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 생활꿀팁생활Q. 남자친구가 술을 좋아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저는 어릴때 술자리 좋아해서 자주 먹어서 이제는 술을 자주 안 먹거든요남자친구는 근데 술을 즐겨마셔요 저보고 맨날 같이마셨으면 좋겠다해서 한동안 계속 맞춰줬는데 제가 토하고 난리도 아니였거든요 그리고 휘청거려서 얼굴 갈린적도 있구요 그 다음부터는 술이 먹기가 무섭더라구요 그리고 한참 지나서 친한 회사 동료들끼리 모여서 어쩔수 없이 술자리가 생겨서 땡기지는 않았지만 오랜만에 봐서 먹었고 친한친구도 오랫동안 못 보다가 봐서 술을 간단하게 맞춰준다고 마셨어요 자기랑은 안 먹어준다고 서운하다고 그러네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지금도 술이 땡기지는 않아요
- 예금·적금경제Q. 적금 특판이 나왔는데 해지하고 새로 가입하는게 맞는지두달전에 적금 4.2%짜리 들었는데 오늘 5.5%특판이 나와서 해지하고 다시 드는게 맞을까요?아님 기존꺼 유지해서 빨리 만기시는게 맞을까요 금리 따져보니 7만원정도 이득이라고 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선배가 결혼하고 임휴 들어갔다왔냐고 한다면회사 선배랑 얘기하다가 결혼도 안한 저에게 임휴 들어갔다오지 않았냐고 하는데 아니라고 했더니 다른 사람이랑 헷갈렸다고 하네요.. 제가 아줌마처럼 보여서 그런말 한걸까여?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 어머님과의 연락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남자친구 어머님을 몇번 뵌적이 있는데 연락이자주 오는 편이긴 하세요 처음에는감사했는데 결혼전에 연락을 자주 주고 받는게 맞나 싶어서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아빠가 시댁에 돈 드리는거 어떤가요??아빠가 저에게 시부모님이 항상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시부모님 드리라고 돈을 30만원 주셨는데 돈을 드리는게 나을까요? 선물을 사드리는게 나을까요? 아님 풀코스로 밥을 사드리는게 나을까요?
- 가족·이혼법률Q. 친엄마와의 연락을 계속 해야될까요?유치원때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아버지 손에서 자랐는데요.. 성인이 되서 어머니가 궁금해 연락처를 알아내게 되었고 몇번 만났어요 남들처럼 엄마와 친구같은 딸이 되고 싶은 로망도 있었구요 최근에 언니랑 엄마랑 저랑 셋이서 당일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오랫동안 안 보다가보니까 옛날 얘기를 하게 됐는데 아버지 욕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언니는 그걸 듣는게 힘들고 유쾌하지가 않타며 다시는 엄마를 안 만나고 싶다고 합니다 엄마는 앞으로도 저랑 언니랑 셋이 만나고 싶어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언니한테 좋은 얘기만 해야된다고 하니까 엄마는 아닌거는 아니라고 얘기를해야한다고 하네요ㅜㅠ 앞으로 안본다고 하더라도 호적을 떼보면 엄마 이름이 나오긴 해서 나중에 장례나 이런 부분은 저희가 치뤄야되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고요ㅜㅜ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