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목표,바로성취,결과피드백
- 생활꿀팁생활Q. 내치질과 외치질의 원인과 회복을 위한 수술이 필수적인지 궁금합니다.가족중에 치질로 인해서 자주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는데,치질과 관련해서 수년전에 진단을 받고 최근에 식습관 및 생활습관의 불규칙성으로다시 재발을 한것 같아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치질의경우 식습관 생활습관에 영향을 자주 받는다고 하는데옳지 못한 습관에는 무엇이 있으며, 개선할수있는 방법도 궁금합니다.그리고 치질의 종류에 따라 내치질, 외치질로 나뉘게 될 경우반드시 수술을 통해서 회복을 할수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교의 고등학생 상위 1%의 학부모님들의 영향력이 학교지도방향을 결정짓는데 큰 역할을 하나요?고등학교에서는 고등학생의 성적등 상위 1%이상의 학생들의 부모님의 학교활동이 왕성한곳이많고 학교에서도 그만큼 신경을 많이 쓴다고 합니다.특히 상위 1%에 들어가는 학생들은 대부분 기숙사생활을 하기도 하는데,이처럼 상위 1%에 들어가는 학생의 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활동시학교운영방침에도 그 방향성에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아니면 학교장 재량에 따라 학부모들도 따라가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의대를 가서 자기 취향과 맞지 않아서 반수를 하는 학생들도 있나요?의대는 우리나라 탑중에 탑인 학과이며 그만한 지식과 지성을 겸비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그런데 본인의 성격이나 취향과 맞지않고, 그만한 공부와 실습든 수련이 그 후로도 정말 엄격하고많이 해나가야 전문가로 성장을 하게 되는데, 그 기간이 쉽지 않아서의대에 진학을 하고 반수를 하고 다른 과로 다시 준비를 하는 사람들도 있나요?이과인 과기원등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진학하는 경우도 보았는데,이처럼 의대생도 그런 경우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 변호사 자격증자격증Q. 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시험을 5번까지 볼수 있다고 하는데, 그 후에는 전혀 볼수가 없나요?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 시험을 최대 5번까지 볼수가 있다고 하는데,그 후에는 전혀 변호사 시험을 볼수가 없는지 궁금합니다.만약 5번이내에 변호사 시험을 치뤄서 합격하지 못하는 분들은그 후에 어떤 진로로 방향을 잡고 사회생활을 하는지 궁금합니다.대부분 높은 실력을 갖고 계시기에, 법무사, 회계사, 세무사, 관세사 등등전향을 해서 전문직으로 많이 하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고구마에도 호박고구마, 꿀고구마, 밤고구마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원래 종류에 따라 다른건가요?고구마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맛이 좋아서 식사대용으로 자주 먹게 되는데,고구마도 보면 달달하고 물렁한 호박고구마가 가장 인기가 좋고,우유나 동치미와 함께 먹으면 좋은 밤고구마도 인기가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그런데 모습을 대부분 비슷한것 같은데, 고구마를 키우는 토양에 따라서 고구마의 성질이달라질수 있는데, 아니면 처음부터 고구마의 종류가 다른건지 궁금합니다.
- 양육·훈육육아Q. 자녀의 일기장을 부모님들은 보나요?주위에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저학년에 다니는 자녀를 키우는 직장동료들이 많이 있고평상시에 자녀들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나오며, 고민거리 또는 이벤트등 특별한 이야기를서로 나누게 되는데, 그 중에 자녀들이 부모의 말을 따르지 않는 경우 자녀들에게 양육을 엄하게 하는 경우가 있고그 경우 자녀들이 일기장에도 그러한 내용을 쓰고 잠잘때 간혹 본다고 하는데,자녀의 일기장을 항상 보는 것은 옳지 않겠지만, 그래도 이러한 이벤트가 생기면자녀의 일기장을 보고 마음을 헤아려 주거나 다독거려 주는것이 더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요즘에 자녀들은 몇 학년부터 아들은 여자친구를, 딸은 남자친구를 사귀는것을 인정하나요?요즘에는 자녀들이 귀하기도하고, 빠르게 성장을 하게 되는데,공부와 운동등 여러가지 재능개발에 신경을 쓰면 하는게 부모마음인데휴대폰을 잡고 사는 경우도 많고, 친구를 사귀는데 신경을 더 쓰는 자녀들도 있습니다.아들의 경우에 여자친구를, 그리고 딸의 경우에 남자친구를 사귄다고 하면부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언제 사귀면 그래도 낫다고 생각을 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설명절 며느리분들은 시댁에, 사위분들은 처가에 가는것에 대해 누가먼저 이야기를 꺼내나요?아직도 집안 부모님이 계시는 집안은 행복하시다고 생각합니다.집안에 부모님을 찾아뵐수가 있으니까요.그런데, 살아계신 부모님께서는 성장한 자녀의 불편함을 갖지않게 하기 위해서먼거리에 살면서 그리고 보고싶으시면서도 힘드니까 오지 말아라는 이야기를마음과 다르게 표현하곤 하십니다.그러다보니, 며느리는 시댁에, 사위는 처가에 명절날 자리를 함께 하고 즐기면 좋은데마음 한켠으로는 부담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직장동료들끼리 편하게 이야기하다보면, 집안 어른들이 힘드니까 오지말아라는 이야기를그대로 듣고 좋아라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습니다.명절날 시댁이나 처가에 며느리나 사위중 누가 가자고 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집안의 대소사는 주로 누가 주도적으로 끌어나가나요?우리나라는 유교문화가 발달되었던 나라이기에 아직도 집안의 대소사를 선대부터 내려오면서주로 맏이가 이끌어가는 분위기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고, 집안제사를 지내는 종중이나 문중이있습니다.물론 전통적으로 이어져온 문화이기도 하지만, 그만한 책임감이 장손 또는 장자에게 있다보니대부분의 대소사가 그분들로 맞춰나가기도 합니다.그런데, 요즘에는 소가족이고 자녀도 많지 않기에, 서로 의견을 나눠서 그 다음에 이른 결론으로대소사가 이루어질것 같은데, 대소사의 집안일을 주로 누가 결정을 하고 , 그 결정과 관련하여 서로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40대가 되면 현금성자산을 어느정도 모아야 잘 살았다고 생각이 될까요?대학교를 졸업하면서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차곡차곡 월급받아 저축을 하면서 살기는주변환경이 쉽지는 않은데, 20대, 30대, 40대를 지나면서 40대가 되면어느정도 현금성자산 및 부동산을 가지고 있어야,나자신이 잘 살았다고 생각을 하게 될까요?여러가지 상황이 펼쳐지기 때문에 맘을 독하게 먹지 않은 이상 실천이 정말어렵다는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독한 마음을 어느정도 가지고 살아야 하며?어느정도 기간동안 독하게 저축을 매월하며 살아야40대에는 여유있게 그 다음 시간을 보낼수가 있을까요?갈수록 대내외적으로 힘든 시기에 노후준비가 쉽지않아 질문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