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편안한사장님
- 교통사고법률Q. 택시가 끼어들기 후 바로 앞에서 급정거하면 과실안녕하세요. 화물차 운전자인데 40키로 정도로 주행중에 택시가 옆에서 갑자기 끼어들어 급정거를 하여 후미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유를 여쭤보니 승객을 내려드린다는 명목으로 버스정류장에 차를 세웠습니다. 이 경우 과실이 몇대몇일까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지하철역에서 지하철 공무원이 제 발을 걸고 소리를 질렀어요.안녕하세요. 출근하는길에 합정역에서 누군가 제 발을 걸어 넘어질 뻔 해서 바로 뒤돌아서 쳐다보고 그냥 제 갈 길 갔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아저씨가 아가씨 !!!!! 하며 소리를 지르셨고, 지하철 환승하러 가는 모든 사람들이 다 쳐다볼 정도였습니다. 에어팟을 뚫고 들어오는 소리라 바로 뒤돌아가서 왜그러시냐 여쭤보니 지금 자기 쳐다봤냐고 시비를 거셨습니다. 아니..왜그러세요 라고 말하니까 아무말도 안하시고 쳐다만 보셨습니다. 너무 이상한 사람같아서 바로 뛰어서 망원역 환승하러 갔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소리지른게 계속해서 생각나서 손이 떨리고 심장이 뛰어서 지하철 민원 신고 번호로 계속 전화를 거는데 민원이 많아서 연결이 쉽지 않았고, 그사이에 아저씨는 저랑 같은 칸에 탔습니다. 근데 아저씨가 앉아계시다가 제 쪽으로 갑자기 다가와서 제 뒤에 서 계셨고, 저는 앞으로 도망갔는데 또 쫓아와서 제 등쪽에 몸을 바짝 붙이시면서 지금 제 사진 찍으셨어요? 라고 하셨고 저는 아닌데 왜 자꾸 쫓아오시냐고 하니까 도망가셨습니다.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있을까요? 처벌까지는 안될 것 같고, 주의정도로만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냥 제가 보기에는 일부러 시비걸고 다니시는 느낌이 들어서요. 지하철 공무원 옷 입고 계셨고 옆에 아저씨 한 분 더 계셨는데 이런게 익숙한지 그냥 신경도 안쓰셨어요..
- 대출경제Q. 집주인이 보증금 전세 안돌려준다고 하십니다.안녕하세요.다가구 주택 / 집주인이 1층에 살고있음 / 전세 8천 / 중기청 버팀목 대출로 살고있는 집 만기가 25년 5월 19일입니다.4월에 집주인과 직접 대면으로 만기가 5월 19일인데 연장하면 되는지 여쭤보았고 집주인께서 벌써 2년이 지났냐 어쩔 수 없다며 그냥 계속 살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한 이틀 뒤에 전화로 전세금을 1억 3천까지 올려야겠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그건 아니지 않냐고 말씀드리니 그럼 1억까지 해달라고 하셨다가 미리 말씀 안하셔서 자동 갱신인데 이제와서 왜 그러시냐했더니 현재는 딱 5% 올리겠다고 한 상황입니다.이사 들어올 때 이삿짐센터에서 냉장고를 가져오면서 대문이 고장났다고 하셨는데 전혀 저희가 고장낸 적이 없습니다. 집이 엄청 오래돼서 애초부터 낡아있던 대문이었습니다.. (집 곳곳이 그냥 다 허물어져있어요.. 싸니까 감안하고 산거예요) 이삿짐센터에서 집주인이랑 전화통화 했더니 대문을 통째로 교체해달라고 화냈다고 합니다. 제가 나가면서 대문 안고쳐주면 돈 안돌려주겠다고 협박하십니다.연장하고싶으면 400만원 가져오고 아니면 나가는걸로 알겠다고 하십니다.제가 스스로 나간다고 말씀드리면 신고할 수 없는걸로 알고있어서요.엄마랑 부동산에서는 집주인이 지금 호구잡은거라고 하시고..이대로 돈 못돌려 받으면 임차권등기명령 신고 하려고 합니다.답장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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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경제Q. 집주인이 그냥 살라고 했다가 마음이 바뀌었다며 전세금을 올리겠다고 합니다.안녕하세요.다가구 주택 / 집주인이 1층에 살고있음 / 전세 8천 / 중기청 버팀목 대출로 살고있는 집 만기가 25년 5월 19일입니다.4월에 집주인과 직접 대면으로 만기가 5월 19일인데 연장하면 되는지 여쭤보았고 집주인께서 벌써 2년이 지났냐 어쩔 수 없다며 그냥 계속 살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한 이틀 뒤에 전화로 전세금을 1억 3천까지 올려야겠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그건 아니지 않냐고 말씀드리니 그럼 1억까지 해달라고 하셨다가 미리 말씀 안하셔서 자동 갱신인데 이제와서 왜 그러시냐했더니 현재는 딱 5% 올리겠다고 한 상황입니다.*은행에 자동갱신 신청을 하더라도 집주인이 갱신 허락을 안하면 안된다고 합니다.*5%올린 금액으로 계약서를 다시 쓰고 당장 대출 심사 기간 때문에 서류 들고 은행에 가야하는데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추가로 제가 이사 들어올 때 도배 장판 싹 하고 들어왔습니다. 고양이를 한마리 키우고 있는데, 나가면서 도배 장판 다시 싹 하고 나가라고 하십니다. 하고 나가야 하는 건 맞다고 생각하지만 이 상황에서 제가 다 해주고 나오는게 억울해서요.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질문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