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수로활동적인야채튀김
- 자동차생활Q. 차를 잘 안몰면 연비가 떨어질수도 있는건가요?제 차종 평균 연비가 아무리 못해도 12키로는 나옵니다그런데 제 차는 5키로밖에 안나오더군요하루에 차도 마실 나가는거 외에는 안몰고일터까지 차 몰기에도 애매해서먼 곳 가는거 아니면 차를 내버려둡니다그래서 연비가 잘 안나오는건가요?차를 속도 내서 다니지도 않고아직 초보라 찔끔찔끔 운전하긴 합니다이랬을때 공식적으로 알려진 연비보다훨씬 현저하게 낮게 나오는게 정상인지아니면 결함에 의심해봐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 민사법률Q. 저희 집 마당에 주차하는 다른 차량들 때문에 출퇴근할때마다 스트레스 받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저희 집 바로 앞에 매우 큰 빌딩이 있고가뜩이나 골목길인데 출퇴근 시간대만 되면해당 빌딩으로 출퇴근 하는 직장인들이 골목 일대에 비좁게 주차하는 것도 모자라저희 집 마당에도 주차하는 상황입니다거주자가 아닌 불특정다수의 사람들이하루도 빠지지 않고 마당으로 침범하는 상황에서건조물침입죄 주거침입죄로 신고하고 싶어도그럴 여력이 안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막상 거주하는건 저인데 제가 출퇴근해야 될때 마당에서 제 앞 혹은 제 뒤에 다른 차량이 있어 출퇴근에 지장을 받고있습니다그냥 제가 다른 길가에 대는 것도 생각해봤지만골목길에 빼곡히 차가 들어서있는 상황에서길가에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것도 쉽지 않을뿐더러왜 편하게 출퇴근도 못하고 나가사는 사람처럼집 마당을 버리고 다른데 주차하는 것도납득이 되지 않아서 정면 돌파 해보려 합니다현재는 마당의 출입을 막는 푯말이나 내림막은 없는데관청이나 구청에 민원을 넣어야되는 부분일까요?이 지긋지긋한 주차 전쟁을 끝내려면어떻게 하는 편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 가족·이혼법률Q. 일 안하는 무능력한 아버지를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아버지가 일하고싶지 않아서 변명만 늘어놓습니다어떻게 해야 아버지가 일하러 나가게 될까요?저희 가족 막내가 자폐아에 뇌에 문제가 있는 상황이고아버지는 빚이 수천만원이 있으며 퇴직하신지는 꽤 되었습니다아버지가 재직 중에 모아둔 재산이 없어서 집을 줄여서 오게된 상황이고요지금은 어머니께서 일하고 계신데 아버지는 몇년간 엄마가 벌어오는조그마한 월급에 전전해서 살고 있습니다저는 학자금 갚아야돼서 쉴틈 없이 일하고 돈벌고 있는 상황이며집이 힘들어서 누구 하나라도 더 나가서 돈을 벌어야 하는데아버지만 속편하게 '60살 넘어서 일할 곳이 없다'며일할 의지를 일절 보이지 않으십니다아이러니 하게도 분명 그동안에 일자리가 잡히긴 했다는 겁니다그런데 중요한건 최근에는 몇군데 면접도 보고일자리가 잡혔는데도 하루만 일하고 금방 그만 두고또 일자리가 잡히면 또 금방 관두고 반복하면서무슨 일자리가 없는 것이며 자기를 안뽑아준다고 하는지도통 이해가 안된다는 겁니다아버지보다 훨씬 고령이신 분들도 나가서 일하시는데아버지는 그분들을 향해 '이미 그분들은 자리를 잡은 사람들이고 자신은 자리가 없는데 어떻게 일하냐'며변명만 늘어놓고 일하러 나가지 않습니다더 있다가는 줄여서 온 집 이 집마저도 더 줄여서이사를 또 가야될 수 있는 판국에 몇 년동안 계속'일자리가 없다 자기를 뽑아주지 않는다 나도 힘들다'며일할 의지도 뭣도 안보이고 계십니다다른 가족들은 열심히 나가서 돈 버는데 본인은 일할 생각도안하고 현실을 외면하며 계속 일을 안하십니다그리고 여기에 더불어 어머니더러 친정에서 돈빌리라고 하는 경우 없는 말도 하시고요이런 아버지와 더이상 못살겠는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하고자 하는데아버지는 자신의 빚을 어머니한테 갚아달라고 하고 있는 지경입니다돈벌어서 자기 빚이라도 갚아야 되는데 계속 어머니와 금전적인 문제로 싸우며아버지 본인에게 문제가 있는건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어머니를 힘들게 하며 돈을 전혀 벌려고 하지 않습니다가정의 불화는 수십년 전부터 계속 이어져왔으며아버지는 단 하루도 어머니를 편하게 해준 적이 없습니다자기 신세 자기 연민에 빠져 가족들을 괴롭게 만들며 이젠그것이 극에 달했습니다경찰에 신고하고 싶기도 하고요어떻게 해야 될까요?저도 계속 아버지한테 나가서 돈벌라고 하고어머니한테는 이혼해도 아버지 빚은 갚아주지 않겠다고 하라고 설득하고 있습니다물론 아버지는 제 의견을 받아들이지도 일하러 나갈 의지가 전혀 없으면서가족들한테 현 상황에 대해 남탓만 하고집인일은 어머니께 떠넘기고화는 곧잘 내는 적반하장을 보이고 있습니다아버지가 재직 중이었을때는 가정이 얼추 유지되었지만그것과는 별개로 지금 집 상황이 어려운데 계속 일 안하겠다고 버티고 있으며일을 안하니 집이 점점 힘들어지고,그런 와중에도 원하는 일자리가 없다며일하려는 의지도 더이상 보이지 않고 선 긋고 있습니다한심하기 그지없지요제발 좀 아버지가 나가서 일 좀해서 돈이라도 벌었으면 합니다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
- 자동차생활Q. 첫차로 출퇴근 사고날까봐 걱정이 앞섭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이번에 신규 면허 딴 사람입니다그런데 직장이 좀 먼 곳으로 발령받아서차를 몰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네비 켜고 가야되는 것도 알고네비가 알려주는 것도 곧장 잘 알아듣긴 합니다그런데 출퇴근 도중 사고 날까봐 걱정됩니다여기 계신 분들은 첫출퇴근 혹은 얼마 되지 않았을때어떻게 길 익히고 사고 안나게 주행 잘 하셨나요?노하우나 비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가족·이혼법률Q. 아버지가 일하고싶지 않아서 변명만 늘어놓습니다 어떻게 해야 아버지가 일하러 나가게 될까요?저희 가족 막내가 자폐아에 뇌에 문제가 있는 상황이고아버지는 빚이 수천만원이 있으며 퇴직하신지는 꽤 되었습니다아버지가 재직 중에 모아둔 재산이 없어서 집을 줄여서 오게된 상황이고요지금은 어머니께서 일하고 계신데 아버지는 몇년간 엄마가 벌어오는조그마한 월급에 전전해서 살고 있습니다저는 학자금 갚아야돼서 쉴틈 없이 일하고 돈벌고 있는 상황이며집이 힘들어서 누구 하나라도 더 나가서 돈을 벌어야 하는데아버지만 속편하게 '60살 넘어서 일할 곳이 없다'며일할 의지를 일절 보이지 않으십니다아이러니 하게도 분명 그동안에 일자리가 잡히긴 했다는 겁니다그런데 중요한건 최근에는 몇군데 면접도 보고일자리가 잡혔는데도 하루만 일하고 금방 그만 두고또 일자리가 잡히면 또 금방 관두고 반복하면서무슨 일자리가 없는 것이며 자기를 안뽑아준다고 하는지도통 이해가 안된다는 겁니다아버지보다 훨씬 고령이신 분들도 나가서 일하시는데아버지는 그분들을 향해 '이미 그분들은 자리를 잡은 사람들이고 자신은 자리가 없는데 어떻게 일하냐'며변명만 늘어놓고 일하러 나가지 않습니다더 있다가는 줄여서 온 집 이 집마저도 더 줄여서이사를 또 가야될 수 있는 판국에 몇 년동안 계속'일자리가 없다 자기를 뽑아주지 않는다 나도 힘들다'며일할 의지도 뭣도 안보이고 계십니다다른 가족들은 열심히 나가서 돈 버는데 본인은 일할 생각도안하고 현실을 외면하며 계속 일을 안하십니다그리고 여기에 더불어 어머니더러 친정에서 돈빌리라고 하는 경우 없는 말도 하시고요이런 아버지와 더이상 못살겠는 어머니는 아버지와 이혼하고자 하는데아버지는 자신의 빚을 어머니한테 갚아달라고 하고 있는 지경입니다돈벌어서 자기 빚이라도 갚아야 되는데 계속 어머니와 금전적인 문제로 싸우며아버지 본인에게 문제가 있는건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어머니를 힘들게 하며 돈을 전혀 벌려고 하지 않습니다가정의 불화는 수십년 전부터 계속 이어져왔으며아버지는 단 하루도 어머니를 편하게 해준 적이 없습니다자기 신세 자기 연민에 빠져 가족들을 괴롭게 만들며 이젠그것이 극에 달했습니다경찰에 신고하고 싶기도 하고요어떻게 해야 될까요? 저도 계속 아버지한테 나가서 돈벌라고 하고어머니한테는 이혼해도 아버지 빚은 갚아주지 않겠다고 하라고 설득하고 있습니다물론 아버지는 제 의견을 받아들이지도 일하러 나갈 의지가 전혀 없으면서가족들한테 현 상황에 대해 화는 곧잘 내는 적반하장을 보이고 있습니다아버지가 재직 중이었을때는 가정이 얼추 유지되었던건 맞지만그것과는 별개로 지금 집 상황이 어려운데 계속 일 안하겠다고 버티고 있으며일을 안하니 집이 점점 힘들어지고제발 좀 아버지가 나가서 일 좀해서 돈이라도 벌었으면 합니다어떻게 해야 될까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자동차 장기간 운전 안할때 보험 가입 및 갱신 안해도 되는건가요?내년 5월달에 보험 만기일인데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동안 차를 못몰게 되었습니다차를 차고지에 보관만 하고 다시 운전할 수 있을때 가입하려고 하는데 운전 공백 시기 동안 보험 가입 혹은 갱신을 안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25년 5월까지 난 사고에 대한 할증은장기간 운전 안하게 됐을때 절감되는지아니면 1년 정도 텀을 두고 26년 5월 이후에가입하게 되면 할증은 소멸되는지 여부도 궁금합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정부기관 출석했을 때 회사에서 결근 처리하나요?제가 피해자 신분으로 피의자에 대해 진술하기 위해 정부기관에 출석해야 되는 상황인데 정부기관에서 요구한 출석 요청 시각이 제 출근 시간이랑 겹칩니다.이럴 경우 회사에 말하면 가차없이 결근 처리가 되는지, 출석 조사 끝나자마자 회사로 와서 근무한다고 하면 반차 나 월차를 미리 당겨 쓰는 형태로 이뤄지는지, 정부기관 출석하는 공적인 일로 자리를 잠시 비우는 것이니 근무 인정을 해주는지 이런 점이 굉장히 궁금합니다.입사한지 얼마 안돼서 회사가 참작해줄지 걱정이 많이 들기도 하구요 혹시라도 이걸 빌미로 회사에 안좋은 눈총을 받고 바로 짤리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이럴 경우 회사 정책에 따르나요? 아니면 관련 법률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자리잡고 싶은 회사라서 더욱 마음이 쓰입니다.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자동차 할부 기간이 끝나기전에 사고가 났을때 처리 어떻게?자동차를 할부 5년으로 해서 구입하고 잘 타고 다니고 있던 도중에 2년정도 지나고 나서 차량 운행 도중에 갑자기 사고가 심하게 나서 차량 복구가 안되고 어쩔수 없이 폐차 해야만 할 경우나머지 차값 할부 남은거 3년치는 어떻게 처리되나요?만일 상대방 과실이 100% 라고 한다면 기존에 타고 다니던 차 모델 그대로 상대방 보험사에서 구입해주나요?아니면 남은 차값을 다 대신 내주나요?상대방 보험사의 보험처리와 남은 할부값 처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이 질문은 아래 출처에 따라 재질문 합니다https://www.a-ha.io/questions/4979358a9dcbe2809992b4bc07681562
- 기업·회사법률Q. 채용대행 회사가 왜 있는건지 궁금한데 필요한건가요?채용대행 안거치고 회사에서 직접 채용하면 되잖아요왜 번거롭게 채용대행을 거치는건지 이해가 안돼요채용대행 자체도 왜 있는건지 이해 불가에요